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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도 문학
 
 
 
카페 게시글
일상 이야기 스크랩 오랫만에 친정집에서 놀았던 날
해연 추천 0 조회 23 10.05.17 11:01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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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05.17 12:52

    첫댓글 에해이 부추가 어예 저클 북시럽니껴 지가 제일 좋아하는 돌나물에 참나물인동 미나린동 참 좋습니다

  • 작성자 10.05.17 18:32

    암만캐도 내가 농사를 잘 짓는기라요. 실은 저거 나는 숭거만 놓고 올케언니가 거름주고 풀메고 다함더. 나도 돌나물 젤로 좋아함니다.
    물김치 담가가 국시 말아묵고, 이분참엔 좀 많아가 고칫가리 옇고 김치 담았더니 맛있대요.
    미나리 닮은 저 나물은 환장하게 향이 좋은 나물인데 예전에는 석유지름 냄새 난다꼬 아무도 안묵더니 요새는 뿌링이 채로 파 가뿝니다.
    그늘에 몇뿌리 숨어 있능거 보드라븐 잎만 땄는데 생걸로 쌈싸 묵으마 참마로 맛있심더.
    근데 저 나물이름을 우리는 (지름쟁이)라 카는데 시중에서는 찾아 볼 수가 없어요.
    데치서 무치가 비빔밥 해무도 억수로 맛있는데..

  • 10.05.17 23:31

    해여이 아짐이 계시어 저는맨날 조크러 임다

  • 10.05.17 22:04

    참으로 마음이 편치 못하군요. 시골 우리집도 주인없이 풀만 나라고 잇을테니 생각하니 저절로 눈물이 나오네요. 마당과 장독대에 자라난 잡초는 뽑지말고 풀약을 주어 제거해야 된다고 합니다 뽑으면 주변 흙과 시멘트가 다 망가져 버린답니다. ㅎ흑~~

  • 10.05.17 22:40

    저곳을 그냥 방치해 두는 것보다 그쪽이 관광지니까 관광자원으로 개발 해 보심은 어떨지요 ㅎㅎㅎ

  • 10.05.18 09:06

    집 앞에 보이는 푸른 물결 집을 둘러싼 녹음의 물결~살고 싶은 곳이네요. 저곳에서 문학소녀의 마음을 키우셨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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