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 살 형님들이 깔끔이 열린동물원 놀이에
초대하러 왔어요~^^
드디어 초대받고 두 밤을 자고
손목에 자유이용권을 차고 설레는 마음으로 동물원에 입장한 새싹이들!
동물원 곳곳을 둘러보며 내가 가고 싶은 곳을 찾아 자유롭게 놀이를 즐겨보았답니다. 🥰
반짝이 열린 동물원에는 맛있는 간식도 준비되어 있어 맛있게 먹었어요~^^
낚시놀이는 새싹이들이 좋아하는 놀이로 인기가 많았어요~^^
복슬복슬한 양의 털을 살살 깎아주며 양털 깎기 체험도 해보았어요~^^
코끼리똥 치우기도 알아서 척척 해 주었어요~^^
동물들이 아프면 동물병원에 가서 아픈곳을 살피고 치료해 주기도 했어요~^^
젖소짜기 놀이를 해보았어요.
“쭉쭉~” 젖소의 젖을 짜보며 마냥 즐거웠어요~^^
내가 좋아하는 동물을 골라 나만의 동물 가면도 만들어보았어요~^^
호랑이, 독수리 등 다양한 동물 옷을 입고 내가 좋아하는 동물로 변신해 보았어요.
동물의 모습을 흉내 내며 걸어보기도 하고, 멋진 동물이 되어보는 즐거운 경험도 했답니다.^^
형님들이 정성껏 준비한 반짝이 열린동물원에서 보고, 만지고, 만들어보며 즐거운 놀이 경험을 가득 쌓은 하루였어요.
초대해 준 여섯 살 형님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