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원빠, 엄마에게,
어떻게 그곳에 가게 되었을까? 굼금하던 차에 글을 읽고 숙제를 풀었습니다. 어려운 시작을 하였으니 희망을 주는 농부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러기 위해 서로를 돕고 격려하는 회원들이 많이 생겼으면 합니다. 우선 저부터 무엇을 도울가요? 구체적으로 알려주면 고맙겠습니다.
샬롬 김재은
선생님 고맙습니다.^^ 이젠 저희들이 조금씩 지역에 녹아들고 있는 느낌입니다. 처음엔 그저 땅만보고 일만하다가 요즘은 사람들이 보이기 시작하니까요... 누구넨 뭘하고 누구넨 애들이 몇이고 어느 아저씨가 어느 할아버지의 아들이고 이런 것들이요~ 선생님의 방문에 제게 얼마나 힘이되는지 모르시죠? 처음 메일을 주셨을때부터 글을 읽으며 가슴이 콩닥콩닥 뛰고 ... 타이핑하는 손이 조금 떨리기도 하네요~ 그런분이 이런 응원을 주시는데 힘이 안 날 수가 없지요^^ 정말 큰~ 후원자가 생긴 기분인걸요.. 고맙습니다.
첫댓글 희망을 주는 농부....... 알겠습니다. 열심히 살아서 희망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희는 교수님이 카페에 들어와서 관심을 보여주시는 것 만으로도 큰 도움이 됩니다.... 앞으로도 부탁드릴께요...^^ 감사합니다...
선생님 고맙습니다.^^ 이젠 저희들이 조금씩 지역에 녹아들고 있는 느낌입니다. 처음엔 그저 땅만보고 일만하다가 요즘은 사람들이 보이기 시작하니까요... 누구넨 뭘하고 누구넨 애들이 몇이고 어느 아저씨가 어느 할아버지의 아들이고 이런 것들이요~ 선생님의 방문에 제게 얼마나 힘이되는지 모르시죠? 처음 메일을 주셨을때부터 글을 읽으며 가슴이 콩닥콩닥 뛰고 ... 타이핑하는 손이 조금 떨리기도 하네요~ 그런분이 이런 응원을 주시는데 힘이 안 날 수가 없지요^^ 정말 큰~ 후원자가 생긴 기분인걸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