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슴방수 지퍼는 2년 넘으니 노랗게 변하고 허리끈 스트리밍은 3년 지나니 끈어진다.
구입년도 2003.10.20 구입가격 120.000 제조국 Ok outdoor. oem중국
소프트쉘인 파워쉴드와 같은 기능을 지녔고 자켓의 정확한 이름은 생각나지 않는다.
오랫만에 마나님과 한양나갈 기회가 있어 동대문 Ok outdoor본점에 들렀다.
전부터 겨울잠바를 구입하려 했으나 여의치 않아
한양 나선길에 구입했던것
예나 지금이나 등산옷이 꽤 비싸지만
이때 이런 종류의 파카는 40만원정도였다.
이 자켓을 Ok outdoor 에서 직접원단을 개발했다 하여 120.000에 팔았다.
비슷한 영국 가리모아는 3배이상 비쌓으니까...
옷감은 나일론 64 폴리우레탄 16%로
가죽잠바 같이 마모에 강하다.
안감처리는 플리스로 따뜻하다.

Ok outdoor의 브랜드는 전문 등산복으로 적합치 않다.
윗사진 1) 번은 옷에 모양을 내려 했지만
여기에서 가슴으로 바람이 들어와 실패한 자켓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겨울에는 입지 못했다.
원단특성 때문인지 차겁게 느껴졌기 때문...
여기서 Ok outdoor에 대해 잠깐 애기하겠다.
온라인 매장중에 가장활발한 곳이며
등산매니아라면 Ok outdoor정도는 알고 있다.
외국 등산물건이 많지만 자체옷인 Ok outdoor 브랜드로 출시한다.
Ok outdoor 브랜드는 중국에서 제조하여 한국에서 판다.
옷에 문제가 있어 2007년가을
Ok outdoor 로 수리보냈더니 손사레 치더니 방수지퍼를 일반 지퍼로 교환했다.
부자재 문제인데도 내가 돈 물면서 고첬으니
이럴바에는 동네 세탁소에 맡기지 뭣하러 서울로 가서 맏기나..
이후 나는 Ok outdoor 브랜드는 절대 사지 않는다.
싸구려 부자재는 시간지날수록 변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