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물명 : 매월당문집(梅月堂文集) / ST830955
- 연 대 : 일제강점기 / 丁卯年 月 日 / 1927년 월 일
- 발행지 : 강원도(江原道) 강릉시(江陵市) 강릉김씨재실(江陵金氏齋室)
- 크 기 : 가로 20.3cm / 세로 : 30.2cm / 23권 6책
- 관리자 : 保寧産人
- 설 명 : 매월당문집(梅月堂文集), 김시습(金時習, 23권 6책) (1927년)
문집은 조선 전기 생육신의 한 사람이자 최초의 한문 소설 금오신화의 저자인 매월당(梅月堂) 김시습(金時習)의 시문집을 후손들이 새로 편집하고 간행한 매월당집(梅月堂集) 신활자본(연활자본)이다.
1927년(정묘년) 강릉김씨 후손인 김봉기(金鳳基) 등이 중심이 되어 강릉김씨 재실에서 중간(重刊)한 것으로 총 23권 6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집(詩集) 15권 4책, 문집(文集) 6권 1책, 부록(附錄) 2권 1책이다.
권말에는 후손 김봉기가 직접 쓴 중간발(重刊跋, 발문)을 수록하여 문집을 재간행하게 된 경위와 가문의 추모 뜻의 기록이 있으며 일제강점기 당시 문중들이 조상의 문집을 보급하고 보존하기 위해 선택했던 전형적인 근대기 간행 방식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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