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Backcountry Camping
 
 
 
카페 게시글
정모/번개 후기 오지캠핑 5월 정모 "First Episode" - 미천골
해찬이네 추천 0 조회 1,759 09.05.19 01:06 댓글 94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작성자 09.05.19 22:13

    멋지게 표현했나요.. 오신분들.. 모습 담느랴.. 제 스타일의 후기와는 조금 거리가 있어요.. 다음주에 비박 일정을 맞춰야 할텐데요.. 연락 드릴께요^^

  • 09.05.19 11:54

    고생많으셨습니다....즐겁고 아름답게 보이네요....다음번에는 한번 가봐야겠어요....

  • 작성자 09.05.19 22:14

    고생은요.. 놀다가 왔는걸요.. 이런 고생은 매일할수 있을 것 같아요.. 집 근처 가까운 장소도 좋은 곳이 많지만.. 확실히 강원도의 공기는 상쾌하고 뭐가 달라도 다르더군요..^^

  • 09.05.19 12:01

    기다리다 잤지만... 궁금했던 보람이 있었어요~ 감사해요~

  • 작성자 09.05.19 22:16

    달려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새벽 5시까지 만들었네요.. 배경음악 고르는데.. 3시간을 넘게.. ㅠㅠ - 결국 음악은 넣지도 못하고... ㅋㅋ

  • 09.05.19 23:25

    동영상 너무 재밌어요..ㅋㅋㅋㅋ

  • 09.05.19 13:23

    이거 잘못하다간 탈퇴 버튼을 살포시 누르겠습니다...매번 염장성 사진만 올라오니~^^;;

  • 작성자 09.05.19 22:39

    안되지요.. 카페 만들고.. 제가 처음 노상에서 꼬신분이 에어님 이신데요.ㅋㅋㅋㅋㅋㅋ 6월 정모때 연안부두에서 뵙겠습니다. 안오시면 에어님 일하는 공항에... 테러 들어갑니다 ㄱ-

  • 09.05.19 13:45

    ㅋㅋ 사진 너무 재미있고, 부럽네요 ㅠㅠ

  • 작성자 09.05.19 22:18

    트래커님이 계셨어야지 200점 이였는데요.. 첫 정모가 고작 199점 이였네여.ㅋㅋ 토마토님 등등.. 한번 뵈어야 할텐데 연락좀 주세요^^

  • 09.05.19 15:34

    시원한 동해 바다가 모두를 동심으로...ㅎㅎ 사진만 봐도 시원합니다...

  • 작성자 09.05.19 22:20

    배낭은 받으셨어요? 몬스터님과 저와 같이 서서 같은 배낭을 매고...트래킹을 하면.. 멋질까요.. 징그러울까요? ㅋㅋㅋ

  • 09.05.19 16:10

    태이님은 왜^^; 즐거운 모습이 가득합니다. 첫정모 축하드립니다^^

  • 작성자 09.05.19 22:21

    태이님.. 모습 웃기지 않아요..ㅋㅋ 이단 점프~ 하면서 옆으로 살짝 틀더군요.. ㅋ

  • 09.05.20 01:28

    태이님 기술 들어 가셨군요 10점 만점에5점 ㅋㅋ

  • 09.05.19 16:14

    비가와서 걱정이었는데 즐거운 비박하셨네요. 새로운 횐님들 뵈러 함 가야 하는데....

  • 작성자 09.05.19 22:23

    좀 새로운 휜님들 보러라도 나오세요.. 저도 요즘... 과하게 다니지만.. 매주 포항에 물질하러 가는 모습 보면서 조금 무섭단 생각마져 들더군요.ㅋㅋ

  • 09.05.19 16:56

    와~! 역시, 어제 뭉크님후기에 이어 두번째 감동입니다. 그날의 감흥은 뭐라 표현하기 힘들고 그저 행복하네요. 해찬이네님. 넘 고마웠구요. 수고 많이 하셨네요. 아! 벌써 다음 만남이 기다려지네요.

  • 작성자 09.05.19 22:26

    저도 다음 정모가 기다려 지네요. 점잖으시고 여유로우시고.. 혼자서 개인취사 지켜주시고요.. 제가 개인 취사 하자고 해 놓고.. 저 부터 못 지켰네요..^^ 다음 모임때 뵐께요^^

  • 09.05.19 18:58

    정말 즐거웠던 '첫 경험'이었습니다. 좋은사진 너무너무 잘 보고갑니다.^^

  • 작성자 09.05.19 22:28

    천안에서 오느랴 고생하셨어요.. 어쩌다 벵상님과 홈메이트가 되었네요..^^ 반가웠고.. 즐거웠습니다. 벵상님.. 조만간 천안쪽으로 한번 내려가야 할텐데요..^^

  • 09.05.20 20:56

    나중에 꼭 단양쪽에 기차로 한번 더 가면 감사하고요.^^

  • 09.05.19 20:42

    숲으로 들어가는 뒷모습도...옹기 종기 모인 비박지도...너무나 익숙하고...ㅋㅋ 같이 있는 듯 즐감했습니다^^*

  • 09.05.19 20:55

    운해님,,우린 멀했나영,,힛히

  • 09.05.19 21:22

    그러게요~~~아무도 눈치를 못채니 꾸러기님 또 신바람났습니다 그려 ~~~ㅋ ㅋ

  • 작성자 09.05.19 22:37

    축령산 캠핑 모습 잘 보았습니다. 꾸러기님과 잘 어울려 다니시는 모습 보기 좋아요^^ 두분 가실때 제가 끼면.. 잘 얻어먹을까요?? 음... 생각해 보니...머슴이 되겠군요..ㄱ-

  • 09.05.19 20:59

    우루사님과 뭉크님? ,,,두분은 몸속에 기능부레가 그득하신 모양입니당~~~ 뵤뵹ㅋㅋ

  • 09.05.19 21:25

    해찬이네님이 대단한거죠?저도 해보았는데 카메라에 순간을 담기가 하늘에 뼐따기입니다....ㅎ ㅎ

  • 작성자 09.05.19 22:43

    기능부레요? 외례어 인가보네요? 하하 - 참~ 배낭에 넣어 두었던 초코바는 우리 해찬이가 그냥 먹었답니다. 만나면 더 맛있는 걸로 사드릴께요^^

  • 09.05.20 20:14

    ~~또 생각나넹 ㅋㅋ 전 왜 그 모양일까,, , , 질.질.

  • 09.05.19 23:18

    비가오는날의 느낌도 바닷가의 느낌도 너무나 선명히 살아있어서 마치 함께 한듯합니다........산행한지는 조금 되었지만 비박은 한 겨울에 태백에서 해본게 전부라 침낭도 텐트도 없는데..........그래도 부러움에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은 아직은 욕심이겠죠~~~^^ 언젠가는 가능할날을 기대해보면서 멋진 그림들 잘 보고갑니다.......

  • 작성자 09.05.19 23:51

    욕심은요... 제가 도와 드릴께 있으면 도와드리죠... 배낭 다시 꺼내서 침낭과 텐트 적당한 것 구입하신 후에... 한번 나오세요^^

  • 09.05.20 13:29

    I waited 30 min. to open this page partially.T.T Good place! Good people! Very godd picture!^^

  • 작성자 09.05.20 14:23

    어느 나라에 계시길레... 페이지를 여는데.. 30분씩이나 걸려요?ㅋㅋ 사람이 좋으면.. 어디든 좋은 장소인것 같습니다.

  • 09.05.20 17:26

    인도에 계신데요....잘 다녀오세요.^^*

  • 작성자 09.05.20 17:55

    다음에는 가방에 한글 자판기 하고.. 한글 프로그램 가지고 다니세요.. 이해 못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ㅋㅋ

  • 09.05.20 14:47

    사진이 정말 정갈합니다 군더더기가 없는 깨끗한 느낌이에요 만나서 제대로 인사도 못드리고 왓어요 다음에도 이쁘게 찍어주세효 ^^

  • 작성자 09.05.20 17:51

    제가 좀 정갈합니다.. 그런데.. 그런것도 일종에 정신병이라고 하데요..ㅋㅋ 닝닝이님.. 밝은 모습 좋아보였습니다.^^ 금낭정맥 후기 기대합니다..

  • 09.05.20 17:48

    사진 보는 내내 입가엔 웃음 가득 ^_____________^ 저도 다음에도 이쁘게 찍어주세요~^^

  • 작성자 09.05.20 17:53

    봄양님은.. 아무렇게나 찍어도 이쁩니다.^^ 새벽에 일어나 밥하고 음식 준비하시는 모습 보고 조금 놀랐습니다.ㅋㅋ 결혼하면..남편되실 분이 출근도 안하고 봄양님 얼굴만 보고 있겠어요^^

  • 09.05.20 21:26

    해찬님 제사진 몇장 담아갑니다..괜찮죠? *^^* 멋지게 찍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ㅎ

  • 작성자 09.05.20 22:00

    원본 사진 필요하시면 연락주세요..^^

  • 09.05.20 23:26

    넘 수고 많았습니다. 아직도 입가에 작은 미소가 머무네요~~ ^^

  • 작성자 09.05.20 23:45

    마지막 사진에서 광개토님 표정이 사실은 베스트 입니다.ㅋㅋ - 처음이라 조금은 어색하기도 하고. 조심스러웠던 것 같아요.. 다음 모임때는 조금더 친숙해 지겠죠.. 다른 사람들 위해서 무거운 타프 가져 오신것 보기 좋았고요.. 여러가지 감사했습니다. 카페에서 도와 드릴것이 있으면 적극 도와 드리겠습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