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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太極旗) 太 클 태 極 극진할 극/다할 극 旗 기 기
▪ 태 극 기 : 우리나라의 상징인 국기로 태극도형을 중심으로 구성하였기 때문에 태극기라 칭함.
▪ 깃 면 :길이(가로)와 너비(세로)를 3:2의 비례로 하며 흰색바탕으로 함.
▪ 태극도형 : 태극원안의 상단부는 빨강색(진홍색)으로 하고, 하단부는 파 랑색(아청색)으로 하여, 빨강색부분은 양(陽), 파랑색부분은 음(陰)이라고 함.
▪ 4 쾌(卦) : (건,하늘)(곤,땅)(감,물)(이,불)로 구성하며 모두 검정색으로 함. 하나의 쾌는 양효라 하고, 음효라 한다.
■태극기 제작법
1. 하얀 종이를 가로길이) : 세로(너비) 비율을 3:2 로 정한다
비율을 제대로 맞추지 못하면 태극문양이 비뚤어지고 4괘 배치가장 정확하게 되지 않는다.
2. 양 끝점을 교차하는 대각선을 긋는다.
이 때도 종이의 규격이 가로 : 세로가 3 : 2로 정확했을 때 대각선 교차점이 중앙에 온다.
3. 대각선의 교차점을 중심으로 세로(너비)길이의 1/2인 원을 그린다.
콤파스 긴 바늘을 교차점 중앙에 고정하고 나서 세로 길이의 1/2만큼 원을 그린다.
4. 원 안의 대각선을 4등분하여 4등분 된 길이가 반지름이 되게 태극 모양의 반원을 그린다. (깃면너비의 1/4)
5. 4괘를 그릴 자리를 대각선 위에다 연필로 표시한다. 괘 그리기는 다음 순서대로 따라 그리면 보다 쉽다.
국기게양 홍보 자료
(공통, 학생교육용, 공동주택 게시판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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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 게양은 나라사랑의 실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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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날(1.1.)삼일절(3.1.),현충일(6.6.)제헌절(7.17.) 광복절(8.15.), 국군의 날(10. 1.),개천절(10. 3.), 한글날(10. 9.)은 전국적으로 태극기를 게양하여 경축 하는 날입니다. (국장일, 정부가 따로 지정한 날) - 우리 모두 태극기를 게양하여 이 날을 경축합시다. - 《 태극기 게양은 이렇게 》 ☆ 태극기는 24시간 국기게양제도 시행으로 국군의 날(10. 1) 부터 한글날(10. 9)까지 계속 게양할 수 있습니다. ☆ 태극기는 심한 비․바람(악천후) 등으로 훼손될 우려가 있는 경우에는 국기를 내려야 합니다. 《 태극기 게양은 어디에 》 ☆ 집 밖에서 바라볼 때 ․ 단독주택 : 대문의 중앙이나 왼쪽에 게양 ․ 공동주택 : 각 세대의 난간 중앙이나 왼쪽에 게양 ☆ 주택의 구조상 부득이 한 경우 게양위치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 태극기구입은 어디서 》 ☆ 가까운 우체국을 직접 방문 또는 전화로 ‘우편주문판매’를 이용하거나 인터넷 우체국(www.ePOST.go.kr)을 통해 구입 ☆ 시․군․구/읍․면․동사무소에 문의해도 됩니다. | ||
문 의 : 행정자치부 의정팀(02-2100-3135)
나는 자랑스러운 태극기 앞에
자유롭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의
무궁한 영광을 위하여 충성을
다할 것을 굳게 다짐합니다.
애국심 마케팅 변천사
윤인진 고려대 사회학과 교수는 "사람들이 애국심을 강요하고 조장하는 분위기에는 거부감을 느끼지만 여전히 월드컵 국가대표 경기, 대통령 선거 등에는 자발적인 관심을 갖는다. 애국심을 인위적으로 이끌어내지 않고 사람들의 보편적인 애국심에 공감하는 방향으로 변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물산장려운동부터 류현진까지"…애국심 마케팅 변천사 「“우리가 만든 것 우리가 쓰자” 애국심 마케팅의 뿌리를 찾다 보면 1920년대 ‘물산장려운동’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일제강점기 때 조선의 기업가들은 조선물산장려회를 만들어 일본 기업에 저항했다. 경제적으로 자립할 기반을 만들기 위해 우리 물건을 써 주자는 이유였다. “조선 사람 조선 것”이라는 구호는 이후 표현은 바뀌었지만 애국심 마케팅의 핵심 주장이 됐다.
■◇물산장려운동
해방 이후엔 국가ㆍ대학ㆍ기업에서 주도한 다양한 애국심 마케팅이 이어졌다. 1960년 4ㆍ19혁명 뒤 대학가에서는 ‘신생활 운동’이라는 국민계몽운동이 활발했다. 학생들은 국민계몽대를 조직해 “사치품 배격하고 국산품 애용하자” “한 개비 양담배에 불타는 조국” 등의 플래카드를 들고 거리ㆍ극장ㆍ다방 등을 돌았다. 양담배 수천 갑을 서울 광화문에 쌓아 놓고 불태우기도 했다.
■◇ 새생활 운동
5ㆍ16 쿠데타로 집권한 박정희 정권도 애국심 마케팅을 강조했다. 이 시기 길가와 건물 곳곳에선 ‘국산품 애용’ 표어가 곳곳에 붙어 있었다. 국가가 공권력으로 양담배 등 외제품 사용을 단속하기도 했다.
국가가 위기 상황일 때 애국심 마케팅은 더 큰 효과를 발휘했다. 1998년 외환위기 때의 ‘금 모으기 운동’이 대표적이다. 시민들은 장롱에 있던 금목걸이와 금반지를 들고 은행에 갔다. 351만여명이 낸 약 227톤의 금을 수출해 22억 달러의 외화를 벌었다. 당시 국제통화기금(IMF)에서 차관으로 받은 210억 달러의 10% 가량이다.
이듬해인 1999년, 현대증권은 ‘바이 코리아(Buy Korea)’ 광고를 내보냈다. 당시 한국 증권시장의 주가총액(137조원)이 일본 회사(NTT) 하나의 주가총액(157조원)보다 적다는 내용이었다. “한국 경제, 외국 기업 하나만도 못합니다. 온 국민이 이룬 나라 한국에 투자합시다”라는 광고가 나간 지 4개월 만에 12조원어치의 ‘바이 코리아’ 펀드가 팔렸다.
■◇ 815콜라
‘815콜라’도 애국심 마케팅에서 빠질 수 없는 상품이다. 미국 코카콜라에서 원액을 받아 라이선스 생산을 하던 범양식품은 1998년 코카콜라가 직영 체제로 전환하자 “콜라 독립”을 홍보 문구로 외치며 815콜라를 출시했다. 토종 기업의 기술로 만든 제품이라는 점이 외환위기 이후 국산품을 이용하자는 분위기와 맞물려 1999년 시장점유율은 13.7%까지 올라갔다.
2000년대부터 애국심 마케팅은 “세계 속에서 활약하는 한국”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바뀌었다. 국제화가 빠르게 진행돼 “국산품 애용”이 호소력을 잃은 점도 있지만 2002년 한ㆍ일 월드컵에서 한국이 4강에 오른 게 전환점이 됐다. 기업들은 박지성ㆍ김연아 등의 스포츠 스타를 활용해 글로벌 기업이란 이미지를 강조했다. 」
우리나라꽃 무궁화(無窮花)
● 나라꽃이 된 유래
옛부터 한반도는 근역(槿域), 근화향(槿花鄕)이라 하여 (무궁화의 나라)로 불러왔으며
고대 중국의 지리서인 산해경(山海經)에도 “군자의 나라(우리나라를 가르킴)에는 무궁화
가 많이 있고, 꽃은 아침에 피고 저녁에 진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이처럼 무궁화는 단군시대 때부터 우리 민족의 반만년 역사와 애환을 같이 해오면서
자연스럽게 겨레의 얼로 민족정신을 상징하는 꽃으로서 나라꽃이 되었습니다.
● 무궁화의 특징과 품종
우리 민족의 끈기와 인내를 상징하듯 새로운 꽃이 100여 일간 계속 피어납니다.
꽃 모양이 다양한 꽃 색깔과 조화를 이루어 아름답고 화려합니다.
▶ 배달계-순백색의 꽃
▶ 단심계- 백색 꽃잎에 홍색무늬가 있고 적색 단심이 있는꽃
▶ 아사달계-백색, 홍색, 보라색,계통의 꽃잎에 적색 단심이 있는꽃
세계에 200여종, 우리나라에는 120여종의 품종이 있으며
학명은 Hibiscus Syriacus L.로(매우 아름다운 꽃)이라는 뜻입니다.
1.개관
무궁화는 우리나라의 나라꽃 입니다.무궁화는 아욱과에 딸린 낙엽관목으로 종류는 2백여종이나 됩니다.
원산지별로는 한국무궁화, 미국무궁화, 하와이무궁화 등으로 나뉘며 계통별로는 단심계, 아사달계, 배달계로 구분됩니다.
무궁화는 가지가 많고 가지에는 잔털이 많은데 털은 자라면서 없어집니다. 잎은 어긋나면서 자라고 달걀형이며 세 갈래로 갈라집니다.
꽃은 7ㅡ10월에 걸쳐 가지 끝과 그에 가까이 잎겨드랑이에 한송이식 핍니다. 꽃의 색깔은 분홍색이지만희색등 다양한 색깔이 개량되고 있습니다.
무궁화는 4월초에 잎이 피기시작해서 6월중순이면 꽃망울을 맺는데 꽃이 피는 시기가 한 나무가 약100일이나 됩니다. 그러기에 ‘피고지고 또 피는 무궁화’라고 노래했습니다. 꽃송이도 한 나무에 작게는 5백 송이에서 많게는 2천 송이까지 핀답니다.
나라꽃 무궁화는 예로부터 우리나라 전역에 고루 퍼져있습니다. 꽃이 호화롭거나 향기가 나는 꽃은 아니지만 아름답고 피는 기간도 길어서 반만년의 역사를 이어받아서 꾸준히 뻗어나가는 우리 민족과 비슷합니다. 무궁화는 꽃잎이 깨끗하고 속으로 들어갈수록 붉게 빛납니다.
이것은 평화와 정의를 사랑하는 우리 민족의 깨끗한 마음이요 충성과 절개를 목숨보다 중히 여기는 민족성을 그대로 나타내느 것입니다. 중국의 나라꽃은 매화요 일본의 나라꽃은 벚꽃이랍니다.
2.무궁화의 유래
끊임없이 피고지는 무궁화는 우리 민족의 근면성과 백의민족의 절개를 의미합니다. 일제강점기에는 남궁억선생을 비롯한 선각자들이 무궁화를 통해 반일 감정을 일으키려 하였으므로 일제는 무궁화 꽃마저 탄압하고 베버리고 그 자리에 아까시나 망초를 심었습니다.
중국의 고전인 산해경에는 단군조선이 세워지기 전부터 우리 겨레와 기쁨과 고통을 함께 해온 꽃이라 적고 있습니다.
3.나라꽃 제정의 배경
*1896년11월에 서대문에 독립문을 설치하기위해 땅을 파고 주춧돌을 놓는 행사장에서 처음으로 애국가를 불렀습니다.(무궁화삼천리)
*1948년8월 정부수립과 동시에 애국가가 국가로 제정되면서 다음해에무궁화도 국화로 지정되어 보급하였습니다.
*학명은 Rose of sharon 인데 sharon은 성경에서 성스러운 뜻을 의미하는 말이라고 합니다.
*무궁화가 나라꽃이 된것은 1949년이지만 실제로 우리 민족의 마음속에 나라를 대표하고 상징하는 꽃이 된 것은 이미 수 천년전의 일입니다.
매, 난, 국, 죽등 사군자도 있고 봄에 일찍피는 개나리와 진달래도 있지만 왜 무궁화를 택한 것일까? 무궁화는 우리나라의 토양에 맞는 꽃이며 원산지가 우리나라이며 전국적으로 긴 역사를 가지고 자생해왔기 때문입니다.
또한 무궁화는 천, 지, 인 삼재와 음양오행의 형상을 두루 갖춘 꽃 입니다. 원줄기에서부터 끝까지 한마디에 세 갈래씩 갈라져나가는 천 지 인 삼재를 다섯 갈래로 갈라지는 잎사귀와 다섯장의 꽃잎은 목화토금수의 오행을 뜻합니다.
무궁화는 품종에 따라 여러 색갈이 있지만 가장 한국적인 것은 흰색의 꽃잎에 화심 입술이 붉은색이 자리잡은 단심무궁화가 손꼽히고 있습니다. 가운데는 붉고 가장자리가 흰점은 빛의 음양을 나타내는 것으로 하늘의 신을 뜻하는 색입니다.
무궁화는 빛의 광명민족인 한민족의 정신을 상징하듯 태양과 함께 피어나 태양과 함께 지며 태양처럼 새롭게 가장 오래피는 꽃입니다.
무궁화는 날마다 이른 새벽 태양의 광명과 함께 피어나 새로피고 오후가 되면서 오므라들기 시작하여 해가질 무렵 태양빛과 함께 그날 핀 꽃이 떨어집니다. 무궁화는 태양과 일맥상통하며 태양과 운명을 같이하는 꽃이라 할 수 있습니다.
태양과 함께 내일 새로운 꽃이 연속적으로 피어 여름에서 가을까지 백여일 동안 핍니다. 화무십일홍이란 말이 무색할 정도로 작은나무는 20여송이 큰 나무는 50여송이의 꽃이 피므로 백일동안 2천송이 ~ 5천송이의 꽃이 피게 됩니다.
무궁화는 질 때에 송이가6 꼭지채 빠지므로 뒤가 지저분하지 않습니다. 무궁화는 향기도 없으며 화려하지도 않고 요염하지도 않습니다. 순결한 영혼을 연상케 합니다. 우리 민족은 무궁화의 이름처럼 무궁한 태극혼의 정신을 이어받은 한민족의 후손들입니다.
무궁화의 꽃말은 ^섬세한 아름다움^이고 단점은 병벌레가 많다는 것입니다. 특히 진드기가 많아서 지저분하기 때문에 나라꽃을 개나리나 진달래로 바꾸어야 한다는 이아기도 있습니다.
아무튼 단점보다 장점이 많고 또 단점은 보완하면 되는 것입니다.
오랜 세월동안 민족과 애환을 함께 해온 우리꽃 무궁화를 더욱 사랑하고 아껴야하겠습니다.
백 단심계
홍 단심계
(1절)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만세
(후렴)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2절)
남산위에 저 소나무 철갑을 두른듯
바람서리 불변함은 우리기상 일세
(후렴)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보전하세
(3절)
가을하늘 공활한데 높고 구름없이
밝은달은 우리가슴 일편단심일세
(후렴)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보전하세
(4절)
이 기상과 이 맘으로 충성을 다하여
괴로우나 즐거우나 나라사랑하세
(후렴)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보전하세
대한민국 국새
(國 나라 국 璽 도장 새)
고종옥보 ▼
대한민국 문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