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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른 부위에 전이여부는 무엇으로 판단하는가요??
답변 : 원발암과 다른 부위에 생긴 암을 조직검사로 동일한 특성을 같은 세포조직인가를 판단해서 같은 조직이면 전이암으로 판정함. 동일한 조직의 형태가 아니면 별개의 암으로 판정함.
2. 어떤 통증??아님 병원진료 후??가끔 뼈로 전이 또는 뇌전이 등등 말씀하시는데
그럴 땐 어떤 징조나 통증에 의해 확인 가능한 건지..
답변 : 특별한 경우(소위 아주 말기?)를 제외하고는 암의 초기 증세에서는 통증이나 이상 징후가 없어 암을 초기에 발견하기란 어렵다고 하죠. 다른 통증을 유발해서 또는 정기 검사를 통해 이상 징후를 발견하면 x-rey 또는 혈액검사를 통해 종양이 만들어 내는 단백질을 측정한다. 대개는 혈액 내에서 측정할 수 있으나 어떤 것은 종양 자체 내(조직 검사)에서 측정되기도 한다. 또는 필요에 따라 X-rey 영상, PET - 기능영상 이나 CT - 해부영상으로 판독하기도 합니다. 한번 암이 발견되면 병기에 따라 전이가 잘 되는 부위를 검사해 알 수도 있으나, 초기 진단은 어려운 것이 현실임.
* 아래 자료를 참고해 보세요.
[암의 전이]
전이란 암세포가 원발장기를 떠나 다른 장기로 가는 것을 말합니다. 암이 신체의 다른 부분으로 퍼지는 것은 크게 원발암에서 암조직이 성장하여 직접적으로 주위장기를 침윤하는 것과 멀리 있는 다른 장기로 혈관이나 림프관을 따라 원격전이를 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폐암의 경우 암세포는 원발장기인 폐에서 생긴 것이나 직접적으로 흉막까지 침윤할 수 있으며 혈관과 림프관을 따라 뇌와 간 뼈 등의 다른 장기로 퍼질 수 있습니다.
암 전이경로
서양의학에서는 핏줄이나 림프를 타고 떠돌던 암세포가 우연히 자리잡는 곳에서 전이 암이
시작된다고 본다. 한마디로 어디에 전이되는가는 암세포 마음이라는 것이다.
이것은 아직도 암이 어느 곳으로 전이가 되는지, 혹은 특별히 전이되지 않는 부위가 있는지
에 대한 정확한 해답을 찾지 못하고 있다는 얘기다.
그러나 암 환자들을 오랫동안 치료해 본 의사들은 ‘암의 발생 부위에 따라 어느 장기로
전이가 잘 되더라’는 식의 나름대로 임상경험을 가지고 있다.
서양의사들은 어디까지나 추정이지만 “생명이 만들어질 때 어떤 세포는 폐와 대장을 만들고, 어떤 세포는 신장과 방광을 만드는 것처럼 분화의 태생지가 비슷한 장기들끼리 전 이가 잘 되는 것 같다 ”고 말한다.
한의학의 12경락의 흐름과 서양의사들이 임상경험을 토대로 밝힌 전이경로와는 우연히도
일치하는 부분이 많다.
앞서 서양의사들은 간은 폐와 뼈로, 폐는 간과 두뇌와 뼈로 전이가 잘 된다고 했다.
12경락 중 족궐 음간 경맥을 보면, 폐와 간이 한 경락 안으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만약 암이 혈액과 림프뿐 아니라 경락을 따라서도 전이가 된다는 말이 맞는다면,
발생 부위에 따라 앞으로 전이될 부위를 상당부분 예측할 수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위암은 점막에서 발생하는 위선암, 림프조직에서 발생하는 위림프종, 신경 또는 근육에서 발생하는 기질성암이 있으며 위암종에서 위선암이 대부분을 치지하므로 일반적으로 위암 이라하면 위선암을 지칭합니다.
위선암은 조직학적분류에 의해
고분화-중분화-저분화로 나워집니다.
여기서 분화란 분화도를 말하며...
분화도는 : 종양조직에서 암세포가 얼마나 잘 발달되어 있느야를 의미하며,
분화가 잘 되었다는 것은 정상세포의 구조와 비슷해 증식 침습속도가 느린 경우이며,
분화가 잘 안되었다는 것은 정상세포 구조와 전혀 다르며 증식 침습속도가 매우 빠른 경우를 말합니다.
암의 진행속도는 예측이 쉽지 않습니다.
표면상 암이 발생하는 시점에서 진행성 암종이 되기까지 어느 정도에 시간이 있지만 환자에 따라 시간적인 부분은 다릅니다.
젊은 연령대일수록 세포에 활동성이 많은 편이며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조직학적 분류로 분화가 얼마나 잘되어 있느냐가 진행양상을 평가, 예측하는데 더 중요합니다.
고분화 일수록 증식, 침습속도가 느린 편이며 저분화 일수록 증식, 침습속도가 빠른편입니다.
악성종양에서 암세포들은 인접한 조직과 기관에 침입할 수 있다. 암세포들은 또한 악성종양으로부터 떨어져 나와 혈류나 림프계를 타고 이동하여 체내의 다른 부위에서 다시 종양을 형성할 수 있다. 암이 이렇게 퍼지는 것이 '전이'로, 암의 전형적인 특징이다.
어느 특정 부위에서 자란 암세포(원발성 종양)가 주로 전이되는 부위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신장암(Clear-cell carcinoma of the kidney)-폐, 뼈, 부신
위장관암-간
전립선암-뼈
폐의 소세포임Csmall cell carcinoma)-뇌, 간, 골수
피부암(melanoma)-간, 뇌, 장
눈의 종양(melanoma)-간
신경아세포종(Neuroblastoma)-간, 부신
유방암-뼈, 뇌, 부신, 폐, 간
갑상선암(follicular carcinoma)-뼈, 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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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은 다른 병과는 다르게 병기(stage)라는 개념이 있다. 병기라는 것은 암이 얼마나 진행했나, 즉 그 자리에만 있는 건지, 주변으로 침범한 건지, 아니면 멀리 떨어진 다른 장기에 전이한 상태인지를 나타내는 지표이다. 굳이 병기라는 개념이 필요한지 의문을 가질 수도 있지만 암에 있어서 병기의 구분이나 존재는 매우 중요하다.
암의 병기는 미국의 병기시스템을 따르고 있는데 다음과 같이 크게 셋으로 일단 구분한다.
첫째, 종양 병기(Tumor stage; T stage)로 암이 발생한 원발 부위에서의 진행정도를 나타내며 대개 T1에서부터 T4로 나누어져 있다.
둘째, 림프절병기(Node stage : N stage)로 암의 주변의 림프절을 침범했는지, 침범했다면 어디까지 침범했는지를 나타내는데 N0는 림프절 침범이 전혀 없는 상태를 말하고 N1부터 N3까지는 림프절 침범이 있는 것을 구분한 것이다.
셋째, 전이병기(Metastasis stage ; M stage)로 암이 다른 장기에 전이한 상태인지를 구분하는데 M0는 전이가 없는 상태, M1은 전이가 있는 상태를 말한다.
위의 각 병기, 즉 종양 병기- 림프절 병기- 전이 병기를 각각 독립 병기라고 하는데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암의 병기는 저 독립 병기를 말하는 게 아니고 각 독립 병기를 조합하여, 즉 T병기+N병기+M병기, 새로 1기부터 4기까지로 구분하게 되는데 이를 종합 병기라고하며 이것이 일반적으로 말하는 암의 병기이다.
이를 Staging Grouping(SG)이라고 하며 이 SG 1기와 2기를 초기 병기, SG 3기를 국소 진행된 병기, 그리고 SG 4기를 전이 병기라고 말하게 된다. 특히 SG 3기는 대개는 림프절 침범이 있는 경우를 말한다.
예를 들어 T1N0M0병기라면 이는 종양이 원래 자리에 아주 작게 존재하고 있고 림프절 침범이나 원격 전이는 없는 상태로 이는 대개 SG 1기에 해당한다. 만약 T3N1M0라면 암이 원발부위에 존재하면서 근육을 침범하거나 뚫고나간 상태이면서 주변의 림프절 침범이 소규모로 있고 전이는 없는 상태를 말하며 대개 SG 3기정도가 된다.
물론 일반인들이 이렇게 세세히 병기 구분을 알 필요는 없겠지만, 최근 인터넷의 발달과 스마트폰의 비약적인 진화로 각종 의학 정보도 이젠 우리 곁에 늘 필요한 상태로 전달되기 때문에 기본적인 개념은 알아둘 필요가 있다.
환자나 보호자들이 가장 최악으로 생각하는 병기는 무엇일까? 암의 최악의 병기 'SG 4기'로 치료법도 없고 사망을 몇 개월 남기지 않은 상태라고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이는 SG 4기를 소위 더 이상 가망 없는 말기(Terminal stage)라고 생각하기 때문인데 결론부터 말하면 SG 4기와 말기는 다른 개념이다.
SG 4기가 물론 암이 원발 부위에도 존재하면서 멀리 떨어진 다른 장기에도 암의 존재가 동시에 확인된 상태를 말하는데 이렇다고 하여 치료 방법이 전혀 없는 것이 아니며 특히 두경부암의 경우 4기라고 하더라도 수술이나 방사선치료 항암제치료로 5년생존율이 30-40%에 이를 정도로 치료 성적이 나쁘지 않으며 간이나 폐로 전이할 수 있는 대장암이나 직장암의 경우도 진단 당시에 원격 전이가 있는 SG 4기라 하더라도 수술로써 5년생존율이 40%정도에 이르기도 한다.
말기는 물론 SG 4기 환자들이 대부분이기는 하지만, 말기란 첫째, 기대 여명이 6개월 미만인 경우 둘째, 영양 불균형 상태인 악액질( Cachexia)가 동반된 상태를 말하며 셋째, 전신 수행 능력(Performance status ; general condition)이 늘 침대에 누워있어야 하는 상태를 말하며 이런 상태들이 적어도 하나 이상일 경우 말기라고 한다.
SG 4기라고 하여도 암의 종류나 전신 수행능력 등에 따라 예후가 좋을 수 있으며 모든 4기 환자가 말기 환자로 가는 것도 아니다. SG 4기와 말기는 전혀 다른 개념이라는 것을 반드시 기억하고 병원에서 SG 4기 진단을 받았다고 모든 것을 포기하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암이 쉽게 전이, 재발하는 이유
현대의학의 3대요법(수술, 항암치료, 항암제)으로도 암은 쉽게 재발한다.
암은 쉽게 재발한다. 수술을 암세포를 제거해도 얼마안가 재발하는 경구가 다반사이다. 한 예의 경우 간암2기로 전이가 되지 않는 상태에서의 수술을 권유 받고 암을 제거하였다. 하지만 두 달도 채 지나지 않아 간의 다른 부위에 제거한 암세포보다 더 많은 수의 암이 재발되었다.
이는 특정암세포에 의해 충분한 영양분을 공급하지 못한 작은 암세포들이 수술 후의 면역력저하로 인하여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예이다. 암의 근원세포와 같은 성질..
그래도 이런 경우는 환자가 견딜만한 정도의 재발 상태이다. 가장 견디기 힘든 경우는 수술로 위장이나 대장과 같은 장기를 절제하였거나 담낭을 통재로 척출하였다가 절제한 장기나 혹은 다른 장기에 재발되면 환자는 일단 극심한 통증과 증상, 심리적 압박감에 시달리게 된다.
특히 절제나 척출의 경우의 가장 큰 문제점은 간을 제외하고 조직이 재생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조직이 재생되지 않기에 조직을 복구시켜 자체의 힘을 기르는 면역기능은 미미하게 작용을 하게 된다. 물론 충분한 의학적 고려를 통해 살을 내주고 뼈를 얻는 심정으로 절제나 척출을 하게 된다.
항상 수술을 결정하는 의사나 수술을 집도하는 의사, 수술을 받는 가족들 모두 시력을 회복해야하는 눈 수술을 결정하듯이 암수술에 임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그렇다면 암은 왜 재발을 하는 걸까 ? 여기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적어도 3가지는 알아야 한다.
첫째는 수술한 암세포 이외에 발견하지못하는 암세포나 진단되지 않은 전이가 있기 때문이다.
수술로 암세포를 제거하면 보이지 않던 암세포 중에서 큰 암세포에게 영양분을 빼앗겨 크지 못 하던 암세포가 면역력저하 등을 통한 충분한 영양을 공급받게 되어 다시 커지게 된다. 이것이 재발했다고 하는데 적당한 표현인지 모르겠다.
(암세포는 집을 잃은 이주민처럼 하루에도 수천 수 만개씩 인체를 떠도는데 면역력저하 등 외부(면역세포)로 부터 공격을 받지 않는 적당한 환경만 이루어지면 언제든 자리를 잡고 영양분을 공급받으며 자랄 수 있게 된다.)
또한 수술 후에 병리적 진단 등에 의해서 진단되지 않는 대부분의 환자가 유전자 진단을 해보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수술한 암화자의 유전자 진단을 해보면 반수 이상의 환자의 림프절에 암유전자와 암 억제유전자의 변이세포를 발견할 수 있다. 이것은 이미 임파절을 통해 암이 전이 되는 것을 듯하며 전이가 발견된 환자의 70%는 5년이내에 재발을 하게된다.
둘째는 화학함암제 치료 이후에도 암이 살아남을수 있기 때문이다.
암세포는 정상세포와는 달리 항암치료를 견디고 다시 살아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정상세포는 항암제에 노출되었을 때 세포사멸 메커니즘이 작동이되 자살하는 반면 암세포는 최후의 순간까지 견디고 잇다가 항암제 투여가 끝나면 다시 살아나게 된다.
세포사멸이란 세포가 결함이 생기거나 손상되거나 수명을 다 했을 때 스스로 사멸하는 자연적인 인체 메커니즘을 말한다. 이 메커니즘이 작동되지 않으면 세포는 무한분열을 하면서 종양을 형성하게 된다. 암세포는 죽음의 직전인 세포사멸의 '돌이킬 수 없는' 단계까지 갔다가도 항암제 투여가 끝나면 본래의 모양을 회복하고 다시 증식을 시작하는 것이나.(이러한 것은 항암제로는 화학약물의 내성으로 갈수록 독한 항암제를 사용하지 않으면 안 되는 현대의학적으로 절박한 상황. 어쩔 수 없는 선택 등으로 독에서 독을 더하는 악순환이 이어진다.)
셋째는 암치료시 사용하는 항암제와 방사선치료 때문이다.
암 치료에 쓰이는 방사선이나 화학항암제는 대부분 암세포의 DNA를 파괴 함으로서 암세포를 사멸시킨다. 하지만 방사선이나 화학항암제가 정상세포에도 작용하여 정상세포의 유전자 변이를 유도하거나 혹은 돌연변이를 일으킴으로써 암 재발을 높이게 된다. 또 한 가지 암의 재발을 촉진하는 것은 역시나 습관이다.
생활습관이나 음식습관 생각과 사고의 변화가 일어나지 않고 무조건 약물과 병원, 의사의 치료에 따라간다면 그것은 이미 실패한 치료가 된다.
(암으로 사람이 죽는 것이 아니고, 신부전이나 재생불랼성빈혈, 다장기부전 등 면역력저하와 약물에 대한 부작용에 의한 사망입니다. 다시 말에 암환자의 사망 중 80%는 현대의학과의 수술, 항암치료, 독한 항암제 등의 약물등 의사에 기인한 사망이 대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참된 암치료의 비법중..)
현대의학에서의 암의 재발기준을 본다면 보통 암은 치료 후 2,3년 내에 재발하게된다, 하지만, 유방암, 갑상선 같은 암은 장기간 재발이 안 되기도 한다. 일단 암이 재발하면 암의 악성도가 높아진다. 이것은 암이 항암제나 인체면역에 대해 역으로 면역력을 강화되었기 때문이면 이미 내성이 생겼기 때문이다.
이러한 암의 재발특성을 고려해보면 암에 걸린 환자나 가족은 자신과 가족의 생명을 담보로 하는 현대의학의 3대 암 치료법(수술, 항암치료, 항암제)에 대해 보다 종합적인 시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 암은 국소적 질환이 아니므로 수술은 신중해야 하며 환자 자신에 맞는 적절한 치유법을 선택해야 할 것이다.
![암과싸우는사람들[자연치유]](http://t1.daumcdn.net/cafe_image/cf_img2/img_blank2.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