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경산모로 첫째때 체험 마사지 받고 너무 시원해서 정기권을 끊고 마사지 받았던 기억이 있어 이번 둘째 임신 때도 자연치유본가 방배점을 찾게 되었습니다. 거의 4년 만에 방문했는데 놀랍게도 4년 전에 계시던 선생님들이 그대로 계시더라구요!
저는 그 중에서도 4년 전에도 받았던 용보화 팀장님께 마사지를 다시 받게 되었습니다. 첫째 때와는 달리 이번 임신때는 다리가 많이 부으면서 저림 증상이 있었고 25주 넘어가면서부터 등과 허리 통증이 심해서 1회 체험권을 써서 오랜만에 받게 된 마사지였는데요. 정말 너무너무 시원했습니다ㅠㅠ
일단 마사지 시작 전에 어디 부분이 가장 불편하고 아픈지 물어보시고 전신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정말 온 몸을 꼼꼼하게 눌러주셔서 너무 시원했고 특히 마사지 끝에 등에 팩을 발라주시는데 그 팩을 하고 나니 열이 나면서 온 몸이 순환되는 느낌이 들더니 마사지 받고 나오는데 몸이 너무 가벼워서 날아갈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당장 산전관리 정기권을 결제하고 나서 35주가 된 지금까지도 주기적으로 마사지를 받으러 다니고 있습니다. 확실히 마사지 받고 나면 허리랑 등 통증이 덜하고 발 저림도 덜하더라구요. 산후 출장은 서울, 경기, 인천지역이 모두 가능하다고 하셔서 출산 후에는 산후관리 마사지도 받으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산전관리는 20주 이상부터 통증 관리가 가능하고, 37주 이후부터는 초유촉진 및 젖몸살 예방을 위한 유방관리와 순산을 돕는 골반 집중관리가 들어간다고 합니다. 혹시 몸이 너무 아파 마사지 고민이신 분들은 자연치유본가 방배점 추천합니다! 자연치유본가 강남점도 있다고 하니 꼭 방문해보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