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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스크랩 삼신三神 할머니
물의나라 추천 0 조회 579 15.02.08 13:46 댓글 1
게시글 본문내용

 

 

삼신三神 할머니

 

[출처] 한국학중앙연구원 - 향토문화전자대전

 

한자 三神할머니
영어음역 Samsin halmeoni
영어의미역 Grandma Samsin
분야 생활·민속/민속
유형 개념 용어/개념 용어(일반)
지역 강원도 강릉시
집필자 이한길 

 

[정의]
아이의 출산, 수명과 질병 등을 관장하는 신.


[개설]
삼신할머니를 찾는 신앙은 아이와 관련이 있다. 옥황상제의 명을 받아 아이의 출산과 수명과 질병 등을 관장하는 신이 삼신할머니이다. 며느리가 출산을 한다면 출산을 쉽게 해달라고 비는 대상이 삼신할머니이고, 또 아이가 아파도 삼신할머니를 찾는다.


[생활민속적 관련사항]
출산을 하면 가장 먼저 삼신할머니에게 고맙다고 미역국을 끓여 바치고 곧이어 산모에게 역시 미역국을 끓여 먹인다. 미역국을 올리는 것은 삼신할머니에게 바치는 아이 출산 감사의례인 셈이다. 또 예전엔 아이들이 백일이나 첫돌을 넘기기가 어려웠다. 오늘날처럼 의학이 발달하지 못했기 때문인데, 그래서 백일이나 첫돌 이전에 아이에게 탈이 많이 나는 경우가 많았으므로 첫돌까지 특히 삼신할머니를 찾는 일이 많았다. 삼신할머니를 찾는 방법은 간단하다. 정갈한 소반에 깨끗한 정한수를 떠놓고 두 손을 모아 정성으로 빌면 된다. 이때 보통 “우리 며느리가 쉽게 출산을 하도록 도와주십시오”라든지 “우리 아이가 병이 들었으니 그저 삼신할머니께서 도와 주십시오”라는 식으로 중얼거린다.

이 신앙은 강릉시 전역에 광범위하게 펼쳐있고 지금도 집집마다 아이에 관해 어려운 일이 생기면 삼신할머니가 탈이 났으니 빨리 삼신할머니를 위하라는 말이 전한다.


[출처] 한국학중앙연구원 - 향토문화전자대전

 

삼신三神

브리태니커

 

출산 및 육아에 관련된 집안신.

 

삼신할매, 삼신바가지, 삼신할머니, 산신(産神)이라고도 한다. 옛날에는 태(胎)를 보호하는 신을 삼신이라 했다고도 한다. 아기를 낳을 때 '삼신할매의 점지'로 낳는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출산과 관계가 깊다. 이는 아기를 낳다가 죽는 일이 많았던 예전의 분위기를 말해준다. 아기가 커서 어느 정도 성장할 때까지도 삼신의 배려는 절대적이었다. 전염병의 만연으로 어린아이들이 죽는 경우도 많았던 당시에 의학적으로 해결하지 못하는 점들을 어머니의 비손에 의지했던 것이다. 삼신은 아기의 포태출산뿐만 아니라 15세 정도까지의 양육을 도맡아준다고 믿었다. 아기와 산모에게 가장 중요한 시기인 21일(삼칠일) 동안은 미역국과 메를 지어 삼신께 먼저 정성을 올린 후 먹었으며, 아기가 무럭무럭 자라 백일이나 돌을 맞이하여 잔치를 벌일 때도 반드시 삼신을 모셨다. 신체(神體)는 일반적으로 안방의 아랫목 시렁 위에 자리잡으며 바가지 형태와 오지단지(삼신단지)로 나타난다. 바가지에는 햇곡을 담아 한지로 봉하여 안방 아랫목 윗벽에 모셔두며, 단지의 경우에도 알곡을 담아 구석에 모신다. 지방에 따라서 삼신자루(또는 삼신주머니)라 하여 백지로 자루를 지어서 그 안에 백미 3되 3홉을 넣어 안방 아랫목 구석 높직이 달아 매놓기도 하며, 이를 제석자루라 부르기도 한다. 아기와 산모를 위하여 치성을 드리는 삼신굿도 자주 행해진다.

 

 

옛날에는 문맹의 일반인들은 글을 봐도 읽을수도 없었고 읽어도 뜻도 알수가 없었다.

글을 아는 사람이 자칭 학자와 무속인,종교인 들이었는데(종교라는 것은 없다),이들이 자기 입맛대로 왜곡하여 소설을 쓰고,오늘날까지 전해 내려오는 역사와 종교,문화,풍습이 되었고,이것이 잘 이해되지 못한것인줄 모르고, 21C 를 사는 오늘날까지 사실인줄 믿고,알고 살다 죽어 갑니다.우리 삶의 생활이 진실과 거짓이 혼재되어 있습니다.이러한 사실을 모든 사람이 깨닫고 눈을 뜨고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옷을 입을때 첫 단추가 잘 못 되면 옷 모양이 잘 못 되듯이,지식이 잘못 입력 되면 모든게 엉망이 되는 것입니다. 

 

옛날에 종이와 붓이 없던 시절 선지식인이 계셨는데,자신의 지식을 말을 해줘도 알아듣지를 못하니,자신의 지식을 전해야 하는데 전하는 방법이 없다보니,종교,문화,풍습으로 메세지를 주고 깨닫고 살아가라고  전傳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오랜 과거에서 오늘날까지 전래되어 관습화하여 문화화하고 우리 일상 생활에서 행하여진 것이기에,선입관,판단력의 부족,사고력의 부족,인식자료의 부족으로 많은 사람들이 무의식,무비판적으로 받아 드리고,살다가 죽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옥황상제(玉皇上帝)
 

엔하위키 미러

 

옥황상제
(玉皇上帝)는 도교으로, 중국뿐만 아니라 한국의 무속 신앙, 그 중에서도 특히 증산도에서 신으로 섬기고 있다. 옥제(玉帝), 옥황대제(玉皇大帝)로도 부른다. 도교에서의 정식명칭은 태상개천집부어력함진체도금궐운궁구궁력어만도무위통명대전호천금궐옥황대천존현궁고상제(太上?天?符御歷含??道金?云?九穹歷御万道无?通明大殿昊天金?玉皇大天尊玄穹高上帝)이다.


 

옥황상제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옥황상제(玉皇上帝), 옥황(玉皇), 옥제(玉帝), 옥황대제(玉皇大帝), 천황(天皇)은 도교의 가장 높은 신간 족이며, 에서는 옥황천존(玉皇天尊)이라 하여 전통적인 하늘의 신간 족으로 섬긴다.

 

옛날 중국 사람들은 삼원(三垣)의 하나인 자미궁(紫微宮)은 옥황상제가 사는 궁궐이라 여겼다.

 


옥황상제 [玉皇上帝]

 

도교(道敎)에서 하느님을 옥황상제라고 한다. ⇒ 상제

 

서울대교구 - 카톨릭정보사전

 

하느님을 옥황상제 라고 한다.<==이말은 죽음을 상징하고 죽음을 깨닫고 살으라는 메세지를 주고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가 죽으면 하늘 나라 간다고 하잖아요?

 

 

삼신三神 할머니

 

아이의 출산, 수명과 질병 등을 관장하는 신.

 

삼신三神 할머니.<==이말은 생명을 깨닫고 살으라는  메세지를 주고 있었던 것입니다.

 

출산을 하면 가장 먼저 삼신할머니에게 고맙다고 미역국을 끓여 바치고 곧이어 산모에게 역시 미역국을 끓여 먹인다. 미역국을 올리는 것은 삼신할머니에게 바치는 아이 출산 감사의례인 셈이다.<==우리는 이렇게 이해하고 있습니다.

 

 

 

 

미역 [,]

갈조식물 미역과에 속한 한해살이 바닷말.

 

바다의 얕은 곳에서 자라는데, 늦봄과 초여름에 포자로 번식하며, 가을부터 겨울 동안에 자란다.

 

미역국<==바다의 얕은 곳에서 자라는 식물로 물을 상징하고 물에서 깨닫고 살으라는 메세지를 주고 있는 것입니다.

(생일날 미역국을 먹는것도 마찬가지 입니다.)

 

 

예전엔 아이들이 백일이나 첫돌을 넘기기가 어려웠다. 오늘날처럼 의학이 발달하지 못했기 때문인데, 그래서 백일이나 첫돌 이전에 아이에게 탈이 많이 나는 경우가 많았으므로 첫돌까지 특히 삼신할머니를 찾는 일이 많았다. 삼신할머니를 찾는 방법은 간단하다. 정갈한 소반에 깨끗한 정한수를 떠놓고 두 손을 모아 정성으로 빌면 된다.

 

정한수<==물에서 깨닫고 살으라는 메세지를 주고 있는 것입니다.

 

아기와 산모에게 가장 중요한 시기인 21일(삼칠일) 동안은 미역국과 메를 지어 삼신께 먼저 정성을 올린 후 먹었으며, 아기가 무럭무럭 자라 백일이나 돌을 맞이하여 잔치를 벌일 때도 반드시 삼신을 모셨다. 신체(神體)는 일반적으로 안방의 아랫목 시렁 위에 자리잡으며 바가지 형태와 오지단지(삼신단지)로 나타난다. 바가지에는 햇곡을 담아 한지로 봉하여 안방 아랫목 윗벽에 모셔두며, 단지의 경우에도 알곡을 담아 구석에 모신다. 지방에 따라서 삼신자루(또는 삼신주머니)라 하여 백지로 자루를 지어서 그 안에 백미 3되 3홉을 넣어 안방 아랫목 구석 높직이 달아 매놓기도 하며, 이를 제석자루라 부르기도 한다.

 

바가지에는 햇곡을 담아 한지로 봉하여 안방 아랫목 윗벽에 모셔두며,<==먹는것(음식)에서 밝게 깨닫고 살으라는 메세지를 주고 있는 것입니다.

 

 한지 <==밝은 깨달음 상징.

 

 

우리는 매일 먹어야 살아갑니다.

 

 

내장 [內臟]

 

당신 몸뚱아리 입니다.

 

당신이 살기위해 먹는 음식입니다.

 

 

 

위의 사진은 뇌의 구조와 대망과 복부내장 인체해부도와 유리병과  줄입니다.

 

유리병속에 줄을 넣읍니다.그러면 어떤 모양일까요? (유리병속에 줄을 넣는 모습 동영상을 만들줄 몰라 이렇게 설명드립니다 ㅠ 님들 상상력 좋지요 상상해보세요) 유리병속에 줄을 넣으면 쌓이면서 꼬이고 뒤틀리고 하겠지요. 그리고 위의사진  뇌의 구조와 대망과 복부내장 인체해부도의 모양은 유리병속에 줄을 넣어 쌓이면서 꼬이고 뒤틀린 모양과 닮았지요.

 

 

 

 

 

 

자연 현상중에 비가오면 물은 산에서 개울로,개울에서 냇가로,냇가에서 강으로,강에서 바다로 흘러 들어 가면서, 이때 토사가 함께 운반되어 바다에 삼각주가 생기며 ,그것이 굳어져 곧 새로운 땅이 만들어 진다는 사실을 익히 배워 잘알고 있을 것입니다.모든 동물과 사람들도 이와같이 몸안에 삼각주(떵배)라는것이 만들어지고 있었읍니다. 모든 생명체는 자신의 생존을 위해, 섭취하여 영양분을 취하고, 배설을 하는 과정을 반복 해야 합니다.그런데, 예를들어 섭취한 양을 100%로 하고, 영양분을 취한 것을 30%라고, 할 때 배설을 70%해야 하는데, 그렇게 될까요? 이때 노폐물이 생기게 되며 노폐물은 몸안에 쌓여 많은 역 기능을 일으키고 있었던 것입니다.(生老病死) 자연 현상에서는 새로운 땅이 생겨 모든 생명체에 이익을 주지만,생명체 안에 생긴 노폐물(땅)은 생명체(인간)를 원하지도 않는것을 만들었던 것이지요.(生老病死) 곧 생명체에 모든 부작용은 노폐물이 나타내고 있는 것입니다.자신이 나이 먹은 세월동안, 먹고 살았으니, 그 세월 동안 노폐물은 얼마나 많이 몸안에 많이 쌓였을 것이며,나이 먹은 세월동안 쌓였으니 산(山) 처럼 쌓였고,얼마나 굳어져(경화) 되어 있겠습니까?

 

경화 [硬化]

물건이나 신체 기관의 일부가 단단하게,딱딱하게 굳어짐.

 

 

 

돌덩이가 되어 죽는다는 메세지를 주고있는 무덤 모습입니다.

 

대단히 잘난 너가 잘났다고 떠들고,우쭐대고,폼잡고 희희덕 거리고 살아도 돌덩이가 되어 죽으면 이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김정은, 새 함대미사일 시험발사 참관

북한 김정은, 평양화장품공장 시찰

  

 

↑ 북한, 신형 함대함로켓 개발…김정은 시험발사 참관 (서울=연합뉴스) 북한이 최근 함선공격용으로 신형 반(反)함선 로켓을 개발해 실전 배치를 앞둔 것으로 드러났다. 북한은 지난 2012년 은하 3호 로켓을 발사한 후 3년여 만에 다시 장거리 공격용 로켓을 개발, 시험 발사에 들어갔다. 노동신문은 김정은이 새로 개발한 로켓의 시험발사를 참관했다고 7일 전했다. 로켓 시험발사 장면을 지켜보는 김정은. 2015.2.7 nkphoto@yna.co.kr

 

총은?

 

 

 

 

 

 

  

 

 

 

 

 

 

 

 

죽음과

 

 

파괴와

 

 

시리아 난민 캠프.

 

 

고통뿐이 없습니다!

 

 

인간은 인성과 짐승성 두가지 습성을 갖고 있다.

인간은 인성교육(인.의.예.지.신)을 받기전에는 짐승이다.인면수심으로 짐승과 같아 늑대(남자)와 여우(여자)의 짐승의 본성을 갖고 있어,짐승 습성을 보이며 짐승짓을 하기도 한다.인간은 자비와 사랑으로 위하며 살아가나,짐승은 총을 앞세우고 반인륜적,반도덕적으로 폭력과 전쟁 살인으로 타인에게 고통과 피해를 준다.

세계는 평화의 길을 걷지 않는 나라는 협심해서 지구 밖으로 추방 해야한다.

 

평화는?

 

기쁨과

 

 

 

즐거움과

 

 

http://tvpot.daum.net/v/veed33blU8ZZTTFiUbUi7tF [세계만화경] 눈길 사로잡는 세계 속 축제 클릭.

 

 

행복만 있습니다!

 

 

세계는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고 살아가야 할것이다.

 

욕지전생사(欲知前生事)전생의 일이 궁금하거든,
금생수자시(今生受者是)지금 살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보라.
욕지내생사(欲知來生事)죽은 후 다음 생의 일이 궁금하거든,
금생작자시(今生作者是)지금 자신이 짓고 있는 행위를 돌아보라.


모든악(惡)을 짖지 마라.
양심과 정의롭지 못한 행동을 하지 마라.
인륜을 벗어난짓 하지 마라.
누구도 천년만년 살지 못한다.
하늘(天)을 무서워 해라.
하늘(天)은 네가 행(行)한대로 심판하고 감당하게 할것이다.

 

 

 

이와같아,


삼신三神 할머니는

 

대단히 잘났다고 하는 너에게는 죽음이 있으니,물에서 생명을 밝게 깨달아 잘 살아가야 한다는 메세지를 우리 조상님중에 선지식인분께서 주고 있는 것인데,우리는 종교, 문화와 풍습으로 이해하고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젊어서부터 당신 삶 앞에 건강이라는 문제 해결 않하고,매일 딩가딩가 하고만 살다간 고통과 죽음은 예고없이 닥칩니다.


 

늙으면 누구도 孤老病死에서 벗어날수 없고 벗어나려면 건강할때 건강 챙기며 사십시요.

 

20세이상 나이 들어가면 건강에 빨간불이 켜지기 시작하여 여기저기 아픈곳이 나타나고 세월가면 갈수록 당신 몸은 병들어 고통뿐이 없다.

 


세숫대야에 따뜻한 물을 받아 앉아만 계십시요(좌욕).

물에 앉는것을 실행하시면,건강을 지킬수 있습니다.

하루에 오전,오후30분이상 실행하며,매일 습관을 들이는것이 중요합니다.

(오래 앉아 있을수록 좋으며,1분1초라도 더 물에 앉으면 자신에게 좋은 것이나, 힘이들때는 쉬어가면서 하세요)<==이것도 못해 먹겠다고요?

아픈것도 못 아프겠다고 해서 않 아플수 있으면 좋으련만,죽는것도 못죽겠다고 해서 않 죽으면 좋으련만,마음대로 않되지요.

 

죽는것도 않 죽겠다고 하면 않죽으면 좋으련만,마음대로 않되지요.

 

노력과 극복없이 기쁨은 없습니다.

 

모든 병든자(者),장애인분들은 현대의학의 가장 적합한 치료방법과 병행하시기 바랍니다.

 

 

사람마다 각자 처한 상황이 다르니 모두에게 꼭 좋은일이 있다고 말씀 드릴수는 없으나,인연있는 사람에게는 기쁨이 있을 것입니다.

 

 

※ "저작권침해"소지시 연락주시면 삭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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