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부모경에 기록되 1960년 참부모님 성혼식 섭리적 배경
13 어머니는 성혼식 때 17세였습니다. 아버님은 40세였습니다. 40세인 남자가 17세 처녀를 어머니로 삼겠다고 한 것입니다. 그러나 섭리사에서는 어쩔 수 없습니다. 그런 어머니를 모셔서 이루어 나온 것입니다.( 참부모경 말씀 236-109)
11 어머니는 20년간에 열두 명 이상의 아들딸을 낳아서 야곱 가정을 완전히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예수님의 열두 제자가 모두 하나되지 못하고 어떻게 했습니까? 결국에는 예수님을 팔아버렸습니다. 별개의 종족으로 묶어진 형제권이 문제였습니다. 야곱 가정은 네 여자를 통해 낳은 열두 아들딸을 가졌기 때문에 문제가 되었습니다. 그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20년 이내에 열두 명 이상의 아들딸을 낳지 않으면 어머니의 사명이 불가능하게 됩니다. 그런 면에서 볼 때 20세가 넘으면 어머니가 될 수 없습니다. 만 18세까지입니다. 한국 나이로는 19세까지입니다. 그래서 40세 아버님이 17세의 어머니와 결혼한 것입니다. 아버님이 16세 때 모든 것을 결심하고 나선 것처럼 여자도 16세를 넘어 그 기준에 맞추지 않으면 여성의 해방권을 연결할 길이 없습니다. (247-255, 1993.05.09.) p. 81 참부모경 )
16 어머니를 모신 것은 해방 후 14년 만인 1960년입니다. 왜 14년 만이냐? 인간시조가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 14년의 핍박 노정에서 한국에 착륙해 통일교회라는 제단을 만들어 기독교와 대한민국과 싸우면서 어머니를 세웠습니다. 어머니를 세운 거기에서부터 비로소 지상에 착륙하는 것입니다. (참부모경 83P 1986. 3. 18)
20 1960년의 40고개를 어떻게 넘느냐? 원리가 가르쳐 주는 40고개를 어떻게 넘어야 하느냐? 예수님은 33세에 돌아가셨기 때문에 그 이후 40고개가 되는 7년을 넘지 못했습니다. 그리하여 인간세상에 7년 대환란이 남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이 고개를 어떻게 넘느냐 하는 것입니다. (019-111)
21 아버님 일대를 보면 40세까지는 개인 승리의 기준을 중심삼고 비로소 횡적인 기반으로 넘어가는 때였습니다. 지금까지 복귀역사의 목적이 아담 하나를 세우는 것이기 때문에 1960년대는 아담을 중심삼고 승리할 수 있는 기반을 닦는 때였습니다. 그 승리는 예수님이 실패했던 국가기준에서의 승리를 말합니다. 그러므로 1960년대의 통일교회는 예수님이 실패할 수밖에 없었던 운명권을 아버님의 나이 만 40세를 기준 삼고 실체적으로 탕감해 넘어가야 했습니다.
16 어머니를 모신 것은 해방 후 14년 만인 1960년입니다. 왜 14년 만이냐? 인간시조가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 14년의 핍박 노정에서 한국에 착륙해 통일교회라는 제단을 만들어 기독교와 대한민국과 싸우면서 어머니를 세웠습니다. 어머니를 세운 거기에서부터 비로소 지상에 착륙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