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로운, 혹은 적적한 시간을 가슴 따뜻해지는데 쓸 수 있는 좋은 소식을 알려드릴게요~^^!! 경기도 문화의 전당 아늑한 소극장에서 11월 6일, 7일 이틀간 공연이 있을거라고 해요~ 공연제목은 <우리 읍내> 가족, 그리고 지금 이 순간에 대한 소중함에 대해 한편으로 깊이 생각해 보신 분 이라면 아마 커튼콜 후 객석을 나가면서. 들어 올 때와 다른 무언가가 채워지는걸 느끼실 수 있을거 같아요 ^^
고된 훈련과 성숙한 실력으로 덕망이 높은 수원여자대학교 연기영상과 예비 졸업생들이 그동안에 갈고 닦아 왔던 커리어를 무대 위에서 보여준다고 하니, 충분히 기대할만 하겠죠?!^^ (속닥속닥)공연비를 받지 않는다는 소식도 마저 전해 드려요~!ㅇ0ㅇ
만7세 관람. 경기도 문화의전당 아늑한 소극장 11월 6일 - 7시30분 / 11월 7일 - 4시 7시30분 예매문의 : 010 4493 1215 친구 가족들과 뭉클한 추억 만들고 가세요^^!♥
----보도자료
제 13회 수원여자대학교 연기영상과 졸업공연 ‘우리읍내’는 오는 11월 6일과 7일에 경기도 문화의 전당 아늑한 소극장에서 개최된다.‘우리읍내’는 1938년 연극 분야 퓰리처상 수상작으로 인간 삶의 유한성과 한계점을 극적으로 보여주며 한정적인 삶을 적극적으로 살라는 ‘카르페 디엠(CarpeDiem, 지금 살고 있는 현재 이 순간에 충실하라는 뜻의 라틴어)’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작품이다. 이 극은 한 마을의 일상을 보여주며, 우리 사람들의 일상인 삶, 사랑 죽음을 보여준다. 따뜻하고 우리의 무관심하고각박한 세상에 일상적인 삶의 소중함과 진정한 가치를 깨닫게 한다. 평범한 사람들의 평범한 삶을 통해 우리가 무심코 지나쳐버리는 하루하루가 얼마나 소중한지 일깨워주는 작품으로, 한정적인 삶을 최선을 다해 살라는 주제를 전달하는 작품이다. 깔끔한 무대에 소품도 최소화함으로써 마임 연기를 하고, 새로운 방식의 극을 보여줄 예정이다. 공연은 11월 6일 오후 7시, 7일 오후 4시, 7시 총 3회 무료공연으로 진행된다. 이 작품의 지도교수인 장용휘 교수는 수원여대에서 항상 땀 흘려가며 준비한 완성도가 높은 작품이다“ 고 말하며 ”연기를 준비하는 입시생들, 그리고 일상에 지친, 중요한 것을 놓치는 사람들이 많이 얻고 가게될 공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