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제는 과학이 발달하여 희년주기가 알려주는 공생애 3년 기간에 있었던 3회의 유월절, 초실절, 오순절, 속전일(속죄일), 초막절 마지막날 등 7개의 절기력 일자, 안식일과 절기가 겹치는 큰 날까지 모두 찾아낼 수가 있습니다. 부활절 연도와 일자도 정확하게 알고, 지금까지 연도와 날자를 몰라서 해왔던 오해와 오류들을 바로잡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부활절 일자에 대하여 어느 유대달력 제작자(또는 유대달력 전문가)와 논의한 내용을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공유합니다. 혹시나 하여 실명은 밝히지 않고, 대화 내용만 올립니다. 오자, 탈자는 수정하고, 오인할 문구에는 ( )를 쳐서 보완했습니다 .
논의는 2025년 부활절에 대하여 의견을 주신 분의 글부터 시작합니다. 부활절은 안식일 후 첫날인 "초실절"이므로 "일요일(주일)"입니다. 그런데 의견을 주신 분은 2025년 부활절이 명절 안식일이 지난 첫날로 "수요일"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통상적 이해와는 너무 다른 날들과 요일들입니다.
부활절 연도를 AD 29년보다 1년 늦은 AD 30년으로 보면 날짜의 해석이나 이해에서 이런 오해나 오류가 생길 수 있습니다.
<64번 글, 부활절 내용에 대하여 의견을 주신 분, 제 1신>
(** 내용 중 날짜는 2025년 4월을 말합니다)
마란 아타 !!
주님께서 오신다 !!
개신교 교인들은 주일날부터 고난주일(종려주일)로 예배드렸습니다. 금요일에 십자가에 달리셔서 죽임을 당하시고 사흘 만에 부활하셨다고 4월 20일에 부활절 예배를 드릴 것입니다.
메시아닉 쥬(유대인)와 메시아닉 젠타일 (Messianic Gentiles 믿는 이방인)들은 유월절 날(4윌12일)에 예슈아께서 죽임당하시고 무교절(4월 13일)일이 명절의 안식일 날이므로 안식 후 이튿날 부활하셨다고 아빕월 16일(4월 14일 월)에 부활하심을 기념하며 예배했습니다.
성경에는 유월절에 죽임당하시고 밤낮 사흘을 땅의 중심부에 내려가셨다가 죄가 없으시므로 사망의 권세와 악한 마귀의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셨습니다. 그날이 오늘(4월 16일) 초실절 날입니다.
성경에는 유월절 엿새 전(4월 6일)날부터 자세히 4복음서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유윌절 닷새 전(4월 7일)에 예루살렘에 입성하셨고
유월절 나흘 전(4월 8일)에 성전을 청결케 하셨고
유월절 사흘 전(4월 9일)에 성전에서 하루 종일 말씀하셨습니다.
유월절 이틀 전(4월 10일)에 문둥병자였던 쉼온의 집에서 만찬 시 이름 없는 한 여인이 주님의 머리에 향유를 부어드립니다.
유월절 하루전(4월 11일)에 최후의 만찬을 준비합니다.
유월절 날(4월 12일)에 시작을 최후의 만찬으로 시작하고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하신 후에 종교재판과 행정재판을 받으신 후 골고다 길을 올라가셔서 나무에 달리셔서 가상 칠언을 하신 후 그리스도(마쉬아흐)께서는 유월절 어린양으로 양 잡는 그 시간에 피와 물을 다 쏟으셔서 우리의 죄들을 씻어주셨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죗값을 속량하시기 위하여 무교절 첫째 날(4월 13일)과 둘째 날(4월 14일)과 셋째 날(4월 15일) 동안 밤낮 사흘을 땅의 중심부에 내려가셨으나 죄가 없으시므로 사망의 귄세와 악한 마귀의 귄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셨습니다.
오늘(4월 16일)은 그 부활하신 날입니다. 보리의 첫 단을 흔들어 드리는 초실절 날입니다.
1월 18일(4월 16일 수)
초실절(레 23:10-11)
예수 그리스도(야수아 마쉬아흐)께서 부활하신 날입니다.
안식 후 첫날이 시작되자 예수 그리스도(야수아 마쉬아흐)께서 부활하심(막 16:9)
=> * 필자 개인의견 추가 : (2025년 4월 16일, 수요일이 초실절이고 부활절이라고 함)
소수필사본계열은 막 16:9-20까지 없음
중립사본계열은 번역 시 안식 후 첫날 일찌기를 새벽이란 단어로 번역을 했습니다.
18일은 17일 오후 6시 이후부터 18일 해지기 전까지입니다.
사망의 권세와 악한 마귀의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 후 노아흐의 날에 물 심판 때에 죽은 영들에게 가셔서 선포하시고 새벽에 여인들을 만나십니다(벹전 3:18 – 20).
18일 새벽에
주님께서 여인들을 찾아오셔서 나타나심
마 28:1-15; 막 16:2-8; 눅 24:1-10; 요 20:1-10
18일 낮에 엠마오로 내려가는 두 제자를 만나심
눅 24:13
18일 저녁
무서워 떠는 제자들에게 나타나셔서
요 20:19 “평강이 있을지어다”
요 20:22 “성령님을 받으라.”
성경대로 믿고 성경대로 예배하여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영이 임하여 그리스도의 사람이 됩니다. 그러므로 다시 오실 신랑을 기쁨으로 맞이할 수가 있습니다.
신랑 야수아께서 오실 때 벌거벗은 자가 아닌 신부의 옷을 입어야 하는데 첫 단추가 바르게 되어야 중간 단추가 바르게 되고 마지막 단추가 바르게 됩니다.
첫 단추는 유월절에 주님의 죽음이고 중간 단추는 오순절 이른비 성령의 역사인 여호와(야훼)의 은혜의 해입니다. 마지막 단추는 늦은 비 성령의 역사로 우리 하나님의 신원(복수)의 날입니다.
복된 초실절을 맞이하여 부활하신 주님의 은혜가 임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
성력5784년 아빕(니싼)월 18일
2025년 4월 16일 수, *******선교회
[필자의 답변]
오늘은 수요일이므로 부활절이 아닙니다. 부활절은 안식일 이튿날이므로 일요일입니다.
<의견자의 제 2신>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의 달력인 성력에 따라 살아가야합니다. 오늘은성력으로는 아빕월 18일이고 태양력으로 4월 16일 수요일입니다. 현 개신교는 태양력에 맞추어 정한 것입니다.
[필자의 답변]
공생애 3년 기간은 AD 26년 유월절 1차 성전청소일부터 1,093일, 156주 +1일까지입니다. 공생애 3년 기간의 유대달력이 이를 입증합니다. 요일주기 7의 서수는 창세 이후로 변하지 않고 계속됩니다. 초실절은 기수가 아니고 안식일 후 첫날인 서수입니다. 성령강림절도 초실절부터 7의 주기로 오는 서수 절기입니다.
<의견자 제 3신>
우리는 성경력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우니는 여호와의 명절을 그 날짜에 기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구윈이 목적이 아닙니다. 예배입니다. 우리가 구원 받은 후에 에배하기 의해 모입니다.
하루에는 아침과 저녁에배를 하고 한주일에는 수요일에는 주님의 죽음을 기억하며 모여 예배합니다. 한달에는 성력의 첫날에 월삭예배 합니다. 일년에는 7명절믜(?) 예배합니다.
우리가 삼일절이나 광복절을 기념하는 날이 항상 같은 날에 하나요? 기념하는 날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태양력에 매여 살지 않아야 합니다.
<필자의 답변>
(유대달력 전문가라도) 오순절과 성령강림절이 무슨 요일인지 모르시는 것 같습니다. 너무너무 놀랍습니다. 안식일 이튿날이 수요일이 된다는 것은 궤변에 가깝습니다.
<의견자 4신>
태양력이 아닌 성경력 달력으로 살아가야합니다. 오늘은 성경력으로 5785년 아빕월 19일 날입니다.
[필자의 답변]
태양력이든 성경력이든 초실절과 칠칠절은 수요일이 될 수가 없지요? 그런 성경과 레위기 (생활) 절기력이 세상천지, 어디에 있습니까? 성경력대로 (살아야 한다면서) 성경력에 빗나가도 너무 빗나가 있습니다.
아마도 부활절 연도를 AD 30년 절기력에 맞추다보니 초실절 요일까지 바꿔버린 억지가 나온 것 같습니다
<의견자 5신>
그 요일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그날을 기념합니다.
[필자의 답변]
(요일 아닌 날짜만 따라 지켜도 AD 30년 유대력 1월 18일(그레고리력 4월 16일, 수)은 레위기 절기력과 날짜와 요일 모두 너무 큰 차이가 나서 부활절이 될 수 없습니다. 유월절기 보름날짜 14일 또는 15일은 18일로 늦추어졌고, 초실절 요일은 일요일이 수요일로 바뀌었습니다.)
하나님은 찬지창조의 순서부터 7의 주기를 따랐고, 세상의 구속사도 7 안식일, 7 안식년, 49희년주기로 운행하고 계십니다. 홍해도하, 십계명 선포일, 초실절, 칠칠절, 맥추절, 오순절, 성령강림(절)까지 모두 7의 주기 토요일과 +1일의 일요일(주일)을 통해서 큰 역사를 이루고 있습니다. 큰 역사는 특정 일자(기수)가 아니고, 특정 요일(서수)에 일어납니다.
70년 포로기, 70 이레, 계시록의 일곱인을 떼기까지 모두 7의 서수로 진행합니다.
7 안식일 후 첫날은 7의 주기로 돌아오는 토요일 이튿날, 곧 오늘날의 주일을 의미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이 7의 주기를 따라서 공생애 3년 동안 유월절기, 오순절기, 초막절기를 모두 지키시고, 156주 +1일 주기에 맞춘 초실절 주일에 부활하셨습니다. (부활절 일자 하나만 가지고 날짜를 주장할 수가 없고, 공생애 3년 기간에 4복음서 전체로 약 7회 정도 있었는 절기력 일자가 모두 맞아야만 합니다.)
초대교회 오순절 다락방 성령강림도 초실절부터 7주 후, 주일에 있었습니다
성경 구속사와 성경 (생활) 절기력은 성경 전체를 통전적으로 보아아 하고(실수가 적고), 그것도 안식일 이튿날인 초실절을 수요일이라고 하는 것은 너무 큰 오류(실수)입니다. 성경의 절기력을 거의 모르시거나 알아도 오해한 것입니다.
<의견자 제 6신>
마란 아타 !!
주님께서 오신다 !!
[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므로,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나, [24]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받았다.
(롬 3:23~24, 바른성경)
하나님께서 이 예수님을 그분의 피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속죄 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오래 참으시며 이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시어 자신의 의를 나타내시려는 것이다.
(롬 3:25, 바른성경)
오늘이 성금요일 주님께서 십자가에 처형 되신 날로 지키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나라에 사도 도마를 보내주시어서 믿음의 역사가 시작되게 하셨습니다.
우리는 이제 까지 선교사님들이 전해 준 복음을 믿고 교회력에 따른 예배의식을 행했습니다.
우리는 돌아가야 합니다.
야수아께서 선포하시고 가르치신대로 그리고 그 삶을 살아내신 사도들의 신앙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 신앙은 파스카입니다.
주님의 죽음과 부활 입니다.
우리는 선교사님들이 각 교리, 교파에 의한 신앙으로 믿음의 삶을 살았습니다.
이제는 예수 그리스도
(야수아 마쉬아흐)의 죽음과 부활과 다시 오심의 진리를 거짓 없는 믿음과 헛되이 믿는 믿음에서 참 믿음 으로 진리를 바르게 알고 행함이 없는 죽은 믿음의 삶에서 산 믿음으로 거듭나서 새 생명의 길로 가야 합니다.
그 첫 관문은 선교사님들이 전한 성 금요일에 야수아 마쉬아흐(ישןע משיח)께서 십자가에 달리시지 않으셨습니다. 사도들께서 전하신 유월절 어린양으로 유월절 날에 그 피와 물을 다 쏟으셔서 죽으시므로 참 사랑을 확증해 주셨습니다.
두번째는 3일만에 부활이 아니고 밤낮 사흘입니다. 주님께서는 우리들이 가야할 곳인 땅의 중심부에 내려가셨으나 죄가 없으시므로 사망의 권세와 악한 마귀의 귄세를 이기시고 부활 하시므로 우리의 모든 죄의 값을 대속해 주셨습니다.
우리에게 새 생명으로 구원해 주신 하나님께서는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자를 찾으십니다.
부활하신 주님께서 첫 말씀이 평강이 있을지어다. 두번째로 숨을 내쉬면서 성령님을 받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죽었던 영이 부활의 주님을 만나므로 산 영(그리스도의 영)이 임하게 자만이 하나님의 영광 앞에 나가 진리의 말씀으로 예배하게 됩니다.
부활절 예배를 춘분이 지난 다음 음력 만월이 지난 다음에 오는 주일을 부활하신 날로 예배하는데 이것은 성경적이 아닙니다. 혤레니즘의 사상을 가졌던 교부들이 정하여지켜왔던 것을 선교사님들이 지키게하여 지키는 교회의 전통입니다.
부활절에 축 이스터 데이
라고 기독교 신문에 실리는데 이스터 데이(Easter day)는 동방의 여신으로 죽었다가 춘분이 지나면서 만물이 소생 할 때 부활했다는 여신의 날
을 주님께서 부활하신 날로 정하여 예배합니다.
여신의 날을 부활절 (이스터 데이)라고 하는 것은 참으로 망령된 일입니다. 성경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성경대로 믿고 성경대로 예배하여야 합니다.
성경에는 초실절 날에 첫 단을 흔들어 드리는데 흔드는 것은 부활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죽은 것은 움직이지 않습니다.
첫 단을 흔들어 드리는데 첫 단은 부활의 첫 열매되심을 의미합니다. 이 날을 기념하여 예배하는 자들은 하나님과 어린양께 구속함을 입는 첫열매가 되어지게 됩니다.
주님께서 맏아들이 시므로 하나님과 어린양께 구속함을 입은 자들은 아들들이 되어 주님께서 다시 오셔서 그 그리스도의 왕국에서 천국 잔치때 좌우편에 앉는 영화를 누리게 됩니다.
십자가에서 4번째 말씀하신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는 어찌 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가 아닌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나를 어찌 영화롭게 하십니까로 번역 되어져야 합니다.
최후의 만찬자리에서 유다가 하로셋에 찍은 빵을 받았을 때 “그가 나간 후에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이제 인자가 영광을 받았고, 하나님께서도 그 안에서 영광을 받으셨다.”
(요 13:31, 바른성경)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나무에 달리신 날은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신 날이며 주님께서도 영광을 입으시는 날로 우리도 영광에 이르는 복된 날을 맞이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성력 5785년 아빕월 1월 20일
2025년 4월 18일 금, ********선교회
[필자의 답변]
오늘부터 일주일 전 13일(2025년은 11일)의 금요일에 어린양으로 희생되어 3일 되는 안식일(토) 이튿날(15일, 2025년은 13일) 부활하시어 초실절 첫 열매가 되어 주셨습니다(고전 15:20).
* 해당 성경 구절 송부
이날은 준비일이라 유대인들은 그 안식일이 큰 날이므로 ...(요 19:31)
이날은 준비일이요 안식일이 거의 다 되었더라(눅 23:54)
갈릴리에서 예수와 함께 온 여자들이 뒤를 따라 그 무덤과 그의 시체를 어떻게 두었는지를 보고
돌아가 향품과 향유를 준비하더라(눅 23:55,56) ○ 계명을 따라 안식일에 쉬더라
안식 후 첫날 새벽에 이 여자들이 그 준비한 향품을 가지고 무덤에 가서(눅 24:1)
부활연도를 AD 30년 절기와 날짜에 맞추다보니 이렇게 성경 해석이나 이해에 오류가 나왔습니다. (부활절이 AD 30년이면 1년 전인 AD 29년 초막절 마지막 날은 큰 날이므로(요 7:37), 토요일이어야 합니다. 그러나 AD 29년 초막절 마지막 날은 화요일이었며 큰 날이 아니므로 날짜가 맞지 않습니다. 그리고 공생애 3년 동안 절기력 날짜가 모두 맞지 않습니다. 공생애 3년 동안 절기 날짜가 모두 맞지 않습니다.) <= 19일 카톡 발송 내용 추가)
성경 해석과 이해에서 오류(잘못)가 발견되면, 즉시 그 오류를 인정하고, 바로잡는 것이 진정한 겸손이고, 용기(라고 할 것)입니다). -이상-
장사한 지 3일만의 부활인가 3일 3야 후의 부활인가의 주제는 다음 글 참고 : (8) 예수 공생애 3년 연대기의 난제(넉달 추수기와 三日三夜(72시간)의 의문?) - Daum 카페
** 이후 다른 의견이 있으면 추가하겠습니다. 독자분들은 지금까지 논의한 내용에 대하여 의견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