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과 치유 집회를 준비하며”
오는 3월 25일(금)과 26일(토) 오후 7시와 27일(주일) 오후 5시에 바울 세계 선교회 부흥강사단장이시며 대전 순복음 엘림 교회 담임으로 시무하시는 윤 중희 목사님을 모시고 “회복과 치유”(Healing & Recovery) 집회를 합니다.
이를 위하여 2주간의 특별 새벽 기도회를 하고 있는데 강사 윤 중희 목사님이 저에게 전화를 주시며 특별히 부탁하시기를 “아픈 사람들 많이 오시게 해요”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번 집회는 말씀의 능력과 강력한 성령의 기름 부으심과 임재, 역사하심을 통한 치유와 회복이 일어나는 기적의 시간으로 마음의 상처(내적 치유)를 통한 평안을 되찾고 삶이 회복되며, 육신의 연약한 부분들이 고침을 받고 성령을 사모하는 자에게 성령의 충만을 체험하고 각종 은사를 사모하는 모든 이에게 은사를 체험케하여 각자의 자리에서 받은 은사를 마음껏 활용하는 계기가 되는 귀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사복음서(마태, 마가, 누가, 요한)에 예수님의 치유 사역에 고침받지 못한 사람들에 대해 마가복음 6징 6절에 “저희의 믿지 않음을 이상히 여기더라.”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다른 말로 고침받지 못하는 이유는 그들의 불신앙 때문이었습니다.
분명히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기 때문에 예수님께서는 가르치시기를 시작하셨습니다.(롬20:17/막6:6)
예수님의 말씀은 언제나 “두려워 말고 믿기만 하라.”(마가5:36)는 것입니다.
그리고 선포하십니다.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마태9:29)
사복음서의 사건들을 보면 대부분이 개인의 믿음에 대해서 말하고 있음을 알게 됩니다.
예를 들면 마가복음 5장 34절에서 예수님은 혈루증 여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네 병에서 놓여 건강할지어다.”
저는 이번 치유와 회복 집회에 진정한 치유와 회복의 역사가 일어날 줄 믿습니다.
참석하기를 원하시는 모든 분들은 그러한 기대와 설레임을 가지고 말씀을 사모하시며 믿음으로 참여했으면 합니다. 망설이지 마십시오.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막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