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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라미드와 고인돌 Pyramids and dolmens
샬롬! 우리 주 예수님의 보혈의 공로와 그분의 말씀 성경이 없이는 절대로 이해가 불가한 내용을 전합니다. 오직 성령께서 밝혀 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피라미드는 그 건축 과정이 아직 밝혀지지 않았고 로제타 스톤이 발견되지 않았다면 이집트 무덤 속에 있는 글자들이 해석이 아직도 되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무려 4500-6000년 전의 문명이 지금의 기술로도 만들 수도 만든 과정을 설명도 할 수가 없으니 온 세상의 고고학자, 역사학자, 인류학자 등이 모두가 덤벼도 너무나 해결을 하지 못한 부분이 많기에 세상의 7대 불가사의다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한국을 중심으로 온 세상의 바닷가를 따라서 존재하는 고인돌에 대해서도 청동기 시대 무덤이다 정도로 알고 그 유래와 그 당시 사람들이 살았던 모습에 대해서 글자로 정리가 되고 설명이 되는 부분이 없기에 역시 잘 알려지지 않은 부분이 많습니다. 이집트는 피라미드를 자국의 유산으로 설명하려고 하고 영국과 미국과 유럽의 이집트 유물을 자국의 박물관에 많이 지닌 나라는 이집트의 문명을 온 인류를 대표하는 문명으로 보고 이집트의 주장을 일축하며 피라미드 관련 유물을 반환하기를 거절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는 이집트 피라미드에 대해서 놀라운 반응을 갖고 서로 앞다투어 소개를 하려는 시도도 강하고 그곳을 여행하게 설명하는 경우도 많으니 진작 피라미드에 대해서 연구하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오직 관심이 거대한 피라미드와 이에서 나온 부장품과 보물의 놀라움과 내부의 다양한 그림과 글자가 긴 세월 이전에 인간이 살면서 남겼다는 것에 놀라움을 표하는 정도입니다. 실로 이집트의 피라미드를 만든 기술과 그 속에 있는 부장품과 다양한 그림과 글자는 아무리 이해를 하고자 해도 이해가 불가합니다.
우리는 이 온 세상의 불가사의를 성경을 통해서 살펴보고자 하는 것입니다. 고고학자도 아니고 인류학자도 아니며 그리고 역사학자도 아니니 그 내용의 이해가 이들과 같이 세밀하지는 못하겠지만 성경을 통해서 이들이 보지 못하는 내용을 보고 설명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우선 그림을 봅니다.
우리가 온 지구상에서 보이는 다양한 유물에 대해서 이해를 올바로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성경을 중심으로 보는 것과 노아 홍수를 믿고 홍수 이전의 문명과 이후의 문명을 나누어 보아야 합니다. 진화론에 의거한 수백만 년의 시간을 보면서 연구하는 방법과 오직 6200년의 인간의 역사를 연구하는 법은 다릅니다. 그리고 홍수로 약 1700년 동안 번성한 인류의 사라진 역사를 홍수 후의 역사와 나누어서 연구하는 방법과 홍수가 없었다고 보고 연결된 역사로 보고자 하는 시도는 그 결과와 정확성이 너무나 다릅니다. 예를 들면 고 이집트의 거대 피라미드와 유적이 갑자기 사라지고 다른 작은 형태의 유적이 이집트에 나타나는 현상이나 모헨조다로와 같이 완벽하게 현대와 비교를 해도 별로 뒤처지지 않는 문명이 사라지고 새롭게 인도에서 인간의 삶이 시작이 되는 현상을 진화론의 연결적인 시각으로 풀기는 거의 불가능합니다. 홍수가 없었는데 갑자기 이런 거대한 문명이 사라지는 현상을 또한 설명이 불가합니다. 그리고 모든 세계의 문명은 이제는 고고학에 의거하지만 과거엔 성경의 기록이 유일했으니 성경의 기반이 된 고고학이 이제는 과학이다 유전자다 하면서 성경을 부정하고 너무나 많은 거짓으로 나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특히 이들 홍수 이전의 문명은 우리가 지금 사는 것보다 더욱 발전되고 놀라운 것들이 수도 없이 많을 수가 있음에 주목해야 합니다. 과거 홍수 전의 1700년의 시대는 예수님 오신 후 인류가 체험하는 약 2000년의 역사와 맞먹고 이도 더욱 능가할 수가 있는 것은 이들이 대부분 500세 이상을 살면서 놀라운 지식을 축척하고 전달하던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네피림이라는 거인들도 존재했습니다. 우리와 완벽하게 같은 지능과 능력으로 창조가 된 홍수 이전의 인류의 삶을 오직 성경 창세기 5장이니 하면서 대수롭지 않게 보고 갑자기 의인 노아가 등장하며 배를 200미터가 넘게 만드는 이야기가 나오니 배를 만드는 기구는 어디에 있고 어떻게 갑자기 배를 만들지 할 수가 있습니다. 저도 그렇게 성경을 읽으면서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노아 나이가 600세에 이르고 나이가 100세에 육박하는 아들 셋이 있고 아내와 자부가 있습니다. 이들이 이미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신 후 1600년 이란 세월이 흐른 후의 너무나 모든 면에서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지닌 사람이고 당시에 이들 주변에 약 지구 전체에 10억 명의 사람이 살았다는 사실을 우리는 반드시 성경을 읽을 때 주목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너무나 죄악이 관영해서 하나님께서 물로 심판을 하심으로 수천 년 진흙 속에 잠긴 유적을 이집트로부터 인도, 수메르 등에서 발굴하는 것에 대해서 우리는 이들 문명이 하나님 보시기에 너무나 악한 자들이 남긴 것이란 사실에 주목하며 진실로 주의를 다해야 합니다. 금과 거대한 석조 건물과 다양한 기호 등에 광분하며 이런 것들을 가진 이집트를 비롯해서 각국이 자국의 위대한 유산으로 그리고 관광자원으로 개발하고자 모든 국가의 노력을 다하는 것에 대해서 우리는 현혹되지 말아야 합니다.
특히 구프 왕의 거대 피라미드를 보면서 절대 왕권과 너무나 많은 사람이 한 사람의 무덤을 만드는 일에 동원된 사실을 보면서 권력의 집중과 수도 없는 평민의 권력자에 대한 희생을 보는 시각을 던져두고 겨우 한 당시 감독자의 기록을 보면서 자발적이다 잘 먹였다 하면서 이런 거대한 권력자를 옹호하고 수도 없는 평범하고 평등한 인권을 가진 인간의 희생을 당연히 받아들이는 현대의 거대한 것을 추종하고 타인을 자신의 목적을 위한 희생물로 보고자 하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상의 부활에 대해서도 우리는 깊은 우려를 표해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모헨 조다로나 피라미드의 현상을 또한 우리는 성경을 보면서 설명을 해야 하는 문제도 있기에 역시 이들 못지않게 이 부분에 관심을 두고 공부를 하면서 성경적으로 더욱 정확한 과거에 대한 진리를 전해야 할 것입니다. 먼저 이런 문명이 인류의 1700년의 긴 역사의 최절정이며 10억 명의 인류가 살았지만 가장 강력한 권력을 형성한 독재자의 무덤이며 당시의 사람이 약 500년 이상을 살면서 현대와 별로 다를 바가 없는 지적인 경험과 기술의 수준에서 이런 거대한 건축물을 건축했다는 사실도 간과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즉 이런 성경적인 이해는 이런 피라미드나 모헨조다로 유적의 놀라운 건축술을 충분히 설명할 수가 있다는 점을 밝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놀라운 문명이 하나님께서 반드시 멸망을 시켜야 하는 죄악이 온 지구상에 관영 된 상태를 그대로 나타내는 유적인 점도 절대로 간과하지 말고 이들 유물과 유적을 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즉 우리가 이집트나 혹은 수메르 지역이나 혹은 고대 인도 지방을 여행할 때 이들이 놀라운 수준의 문명과 문화를 누렸지만 결코 모방하고 흠모하고 놀랄 대상의 인류의 유물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이런 문명을 만든 인간을 다 멸망을 시키고 그들이 살던 지방은 두터운 진흙으로 하나님께서 덮어 버리고 싶으셨던 인간의 어쩌면 가장 악한 면모를 그대로 드러내는 증거 임도 절대로 예수를 믿는 사람은 잊지 말아야 함을 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들 멸망한 문명을 보면서 지금 우리도 추구하며 따라는 문화와 문명과 기술이 반드시 이와 같이 최후에 심판으로 흔적도 없이 사라질 것에 대한 이해와 함께 진실로 우리 주 예수님께서 세우고자 하시며 우리에게 누리게 하시며 원하시는 세상이 어떤 모습인지 우리 모든 믿는 이는 늘 추구하면서 살아야 비로소 우리가 하나님의 백성으로 사명을 다하는 것입니다. 이 나라가 곧 하나님의 나라이며 하나님의 의가 되니 성경의 가장 핵심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러한 거대한 세상의 흐름에서 무언가 분별력이 필요한데 우리는 진리가 되시며 세상을 창조하신 예수님을 믿고 그분의 말씀인 진리 성령의 검인 성경 말씀이 있고 우리를 돕는 보혜사 성령께서 함께 하심으로 우리는 이런 거대한 그렇지만 놀랍도록 화려하고 때론 거대하고 때론 정교한 악한 세력에 대해서 분별력을 가지고 현혹되지 않게 살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성경이 66권이나 되고 이도 1189장이나 되니 도대체 어떤 말씀으로 이런 현실을 분별하고 악을 구분해야 되는지에 대해선 여전히 조금은 쉬워 보이지 않는 과제가 남아 있습니다. 여기에다가 성경을 기반으로 천주교와 개신교와 정교회가 서로 다른 주장을 하고 개신교도 교파별로 조금씩 다르게 성경을 설명하니 우리 개개인 신자는 때론 우리가 나고 자라면서 배운 세상의 지식에도 의존하고 때론 화려한 금장식과 거대한 돌의 위용에 놀라기도 하고 또 많은 사람이 그냥 추종하니 따라서 가기도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다양한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데 방해가 되는 요소를 분별하는 성경의 이해를 저는 동방의 빛으로 보며 이를 온 세상에 전하는 있는 것입니다. 이미 이 용어를 아시는 분은 잘 아실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 나가는 세상을 밝히는 진리라는 의미를 담고 있고 오천만의 로마서 어디를 보아도 이와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동방의 빛은 예수님의 말씀 즉 마태복음 5장 17-20절의 율법에 대한 말씀과 구약의 에스겔서 36장 24-28절의 말씀에 기반을 두고서 창세기 12장에서 26장의 아브라함에 삶에 대한 이해를 아브라함의 큰 칼로 보고서 로마서 1장 17절을 먼저 올바로 이해를 합니다. 이 이해를 통해서 천주교와 개신교의 500년의 논쟁과 갈등이 성경적으로 쉽게 해결이 됩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을 전도할 실마리를 제공합니다. 여기에다가 로마서 7장 6절을 그대로 잘 이해하게 되면 우리는 로마서를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세우는 도면으로 이해하게 되는데 즉 로마서 13장 8-10절의 사랑을 실천함으로 율법을 완성하는 측면과 믿음 생활을 성령의 인도로 잘 하게 됨으로 율법을 굳게 세우는 원리와 성령의 인도로 역시 율법의 정의로운 요구를 다 이루는 로마서 14장 17절의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의 나라를 세우게 되는 원리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를 동방의 빛으로 보고서 온 세상의 신학 대학의 교수님 약 660명께 알렸습니다. 그리고 오천만의 로마서를 통해서 수십만 명이 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땅을 통치하려고 말씀을 주십니다. 우리는 이를 법이라 부릅니다. 성경에 명령, 규례, 율례, 율법으로 설명이 되고 있습니다. 즉 하나님께서 그분의 말씀 그중에서 법으로 통치하는 나라가 그분의 나라 하나님의 나라로 봅니다. 그 법이 바로 모세 오경의 법 율법입니다. 이 부분에 오셔야 위의 내용 즉 거대 피라미드와 놀라운 모헨 조다로 등 홍수 이전의 문명에 대해서 이해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인간과 만물을 창조하시고 사랑으로 질서로 교제를 하시려고 하십니다. 인간은 아담으로부터 하나님을 떠나서 인간 스스로 무엇인가 이 지구에서 하고자 합니다. 모든 이런 행위가 다 죄에 해당합니다. 성경은 창세부터 지금까지 이런 하나님과 인간의 갈등의 역사를 다룹니다. 그리고 최후 심판이 존재하고 그 심판의 기준이 그냥 하나님의 마음대로 절대로 하지 않으시고 모든 인간이 알게 기회를 주신 법대로 하십니다. 그 법이 모세의 법 율법입니다. 아담과 이브가 에덴에서 살 때에 즉 낙원에서 살 때엔 법이 하나밖에 없었습니다. 이 법을 어깁니다. 그리고 죄를 짓고 낙원에서 추방이 됩니다. 그리고 세상에서 약 1700년을 놀라운 문명을 세우며 지구상에 널리 퍼져서 인간이 살게 되고 이집트나 혹은 중동이나 혹은 인도는 수도 없는 인구가 모여서 살고 강력한 권력을 지닌 왕들이 존재하게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버리고 다양한 우상을 섬기고 권력으로 전쟁을 하면서 약한 무리를 종으로 혹은 노예로 삼고 살면서 권력자는 거대한 피라미드를 만들 정도로 누리고 살지만 약한 사람은 존재 가치가 떨어지는 무명의 삶을 삽니다. 이를 죄악이 온 지구에 관영했다고 성경은 표현을 합니다. 그리고 악을 미워하시는 하나님에 의해서 노아 가족 8명을 제외하고 방주에 들어간 짐승을 제외하고 땅에서 사는 호흡하는 존재가 모두가 홍수로 멸망하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런 왕을 포함해서 왕중의 왕으로 절대로 인간을 마음대로 지배하고 마음대로 사용하시는 분이 아니라 먼저 자신을 우리 죄를 위해서 바치십니다. 먼저 모든 인류를 죄에서 구원하시는 어린 양으로 섬기십니다. 그리고 살아난 우리 영생을 누릴 준비가 된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이웃을 사랑하며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정의롭고 공평한 세상을 만드시고자 하시는 분이십니다. 이런 사랑과 정의와 공평의 분께서 세상에서 한 악한 인간이 왕이 되어서 군림하면서 모든 사람을 종으로 삼고 자신에게 희생시키는 것을 가장 싫어하십니다. 한 명 한 명의 인간이 다 하나님의 창조물이고 사랑의 대상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들이 독재자로 거대한 권력을 쥐고 대묘를 만들게 합니다. 인간을 등급을 매겨 관료 체제를 형성하고 자신은 그 정점에서 손가락으로 눈짓으로 사람을 종으로 부립니다. 그 결과가 피라미드입니다. 혹자는 작은 서류 하나 보고서 월급도 주고 대접도 잘 했다 하나 결국은 그 피라미드가 모두를 위한 건축물이 아닌 한 인간 개인의 것입니다. 그래도 만리 장성을 수만의 백성이 죽으면서 만들어도 북방의 흉폭한 민족의 침입을 막아 온 중국인이 평화롭게 산다는 명목이 있습니다. 하나님과 성경의 법을 아는 모든 사람은 이런 제도가 극악한 제도임을 압니다. 그런데 이런 자들의 종이 되는 사람은 이런 진리가 있는 줄도 모르고 벼슬을 주면 대단한 것으로 보고 이 왕이나 독재자에게 생명도 바칩니다. 이들 독재자는 백성이 이런 놀라운 모두를 행복하게 하는 법과 진리가 있음을 절대로 알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들이 하나님과 가장 대적이 되는 삶을 살 뿐만 아니라 수도 없는 사람을 지옥으로 가게 하니 악하고 악한 무리가 아닐 수가 없고 그들을 위해서 지은 모든 건축이 우아하고 거대하고 금으로 치장이 되었다 해도 우리 믿는 사람은 이런 원리를 앎으로 현혹되지 않는 것입니다. 독재자를 왕으로 신으로 섬기면서 이들 체제에 붙어서 백성을 핍박하는 모든 무리가 다 악합니다. 그리고 지금은 공산주의 독재자들이 이렇게 살고 하나님을 알고 섬기는 도를 지구상에서 가장 싫어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절대로 예수를 믿는 자는 이런 하나님께 가장 원수가 되는 공산주의 혹은 독재를 절대로 자신이 사는 곳에 침략하지 못하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법과 뜻은 모든 인류가 한 곳에 모여서 하나님을 대적하고 서로를 종으로 삼는 것이 아니라 넓은 지구에 다 흩어져서 집과 땅을 갖고 자유롭게 사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라가 서게 되면 그 나라는 반드시 국경을 지키면서 살아야 합니다. 징기스칸이라 나폴레옹이나 시저나 혹은 광개토 대왕 혹은 진시황과 같이 풍신 수길과 같이 자국의 경계를 어기면서 약한 나라를 노략하는 사람을 절대로 영웅으로 보지 않고 악하고 악한 사람으로 보며 지옥도 아주 깊은 지옥에 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인간이 서로 권력이나 재력이나 혹은 육체적인 힘이 강하다해도 약한 사람이나 무리나 혹은 병자나 혹은 여자를 함부로 대하고 범하고 침략하고 죽이는 일을 원치 않으십니다. 다윗의 정복이 있고 여호수아의 몰살이 성경에 기록이 된 것은 이들이 죄가 너무나 악하기 때문입니다. 절대로 죄없는 자의 피를 흘리면 그 피에 상응하는 죽음이 있습니다. 그리고 서로 사랑하며 서로 돕고 양보하며 더불어 살게 그 법에서 정했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영적이며 지적인 존재인 인간이 생명이 없는 큰 돌이나 산이나 혹은 스스로 손으로 만들어서 신으로 섬기는 일는 헛되고 헛된 일이기에 막고 오직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게 한 것입니다.
모헨조다로는 흙에 덮혔습니다. 당연히 홍수의 영향입니다. 고 이집트의 대 피라미드도 홍수 이후에 끝이 났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민족이 기원전 19세기 경이 이집트로 들어가서 약 400년을 종살이 합니다. 이들이 떠나고 이집트는 약해져서 멸망하게 됩니다. 글자와 여전히 홍수 후에도 파라오가 존재하고 화려한 장례 모습이 중기 이집트에도 나타납니다. 이를 해결을 또 해야 합니다. 다 죽었는데 어떻게 글자가 연결이 되고 장례 모습이 여전히 같은 모습으로 존재하는가에 대한 해답이 필요합니다.
홍수 후에 8 명의 생존자가 있습니다. 이들은 앞에서 홍수 전의 1700년의 문화를 다 체험하고 그 시대의 기술과 경험이 이미 충만하게 있는 사람입니다. 이들이 약 100년 동안에 수백 미터가 되는 방주를 만들 기술이 있고 경험이 있습니다. 노아의 아들들도 다 100세가 된 사람으로 홍수 이전의 주변의 문화에 대해서 다 압니다. 그리고 홍수가 나니 다시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명령을 이들에게 주십니다. 그래서 세 아들 중에 야벳은 지중해 바닷가를 중심으로 퍼져갑니다. 셈과 후손은 중동으로 출발을 합니다. 그리고 함은 다시 이집트로 아프리카로 진출합니다. 그리고 이들이 같은 언어로 또 하늘로 대를 쌓고 하나님께 대적을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언어를 혼잡케 하시고 지면으로 흩어십니다. 그래서 대 피라미드를 지은 이집트에도 함의 자손이 들어가서 살게 됩니다. 노아와 셈과 야벳과 함은 이미 대 피라미드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집트 언어도 알 수가 있습니다. 당시에 가장 앞선 문화를 누리며 살던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1700년의 세월이 인간에게 주워지면 철기도 만들고 못할 일이 없게 될 정도로 발달을 했을 수가 있고 우리가 누리는 방향과 다른 문화를 누릴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들은 백 년을 산 사람이 아니라 수백 년을 살면서 지식을 쌓은 사람들입니다. 노아만 해도 900년을 살면서 자녀를 낳고 교육을 시키고 주변의 환경을 보면서 살았던 사람으로 어마어마한 지식과 경험이 있을 수가 있는 사람입니다. 이 중에 함과 그의 자손이 이집트로 가서 이전의 문화를 그대로 이어 갔는 것에 대해서 가능성을 배제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들 흩어짐 중에서 가장 주목을 해야 되고 가장 성경적이고 가장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인류의 이동있습니다. 정말로 멋있고 본 받아야 하고 위대한 사람들의 이동이 있으니 생륙하고 번성하라 땅을 개척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가장 잘 순종한 무리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들은 노아의 배를 만드는 기술이 충만한 사람으로 배로 온 지구를 항해 할 능력이 있는 사람들이 있으니 이들이 온 지구로 흩어져 갑니다. 그리고 이들이 독특하게 자신만의 유물을 온 지구의 바닷가에 남깁니다. 이 유물이 고인돌이며 청동기이며 그리고 석기와 토기의 유물입니다. 그리고 한국은 이런 사람들의 중심이 됩니다. 그 유적과 유물이 가장 많고, 이동로를 메소포타미아 혹은 지중해 혹은 이스라엘 땅에서 출발로 볼 때 페르시아 만이나 홍해를 지나서 인도 남부로 오고 여기서 다시 중국의 남부와 동남아로 옵니다. 그리고 필리핀이나 동남에서 한국의 전라남도와 섬으로 오고 이들이 다시 일본으로 상륙해서 홋가이도를 거쳐서 알래스카를 지나서 남북 아메리카로 흩어지게 됩니다. 이들의 이동로를 따라서 정확하게 고인돌 무덤이 같은 모습으로 나타나게 되고 조개 무지가 발견이 되며 돌에 암각화를 새깁니다. 그리고 중간 지점이 되는 한국에 기원 전 약 1000년 경에 상륙하는데 전라남도로 들어옵니다. 그리고 경상도로 전라북도로 인구가 늘면 이동하면서 북으로 갑니다. 이 근거가 그대로 고인돌로 한국에 남아 있습니다. 누구도 부인하지 못하는 자료로 존재합니다. 피라미드에 환호하고 금에 환호하고 가대한 석조 건물에 환호하는 인류는 이런 소박하고 온 지구를 먼저 탐험하는 고인돌 족에 대해서 무관심했습니다. 그런데 이들이 온 지구에 바닷가를 중심으로 흩어져서 산 기원 전 약 2500년부터 백인이 아메리카에 들어온 500년 전 그러니깐 약 4000년의 인류의 역사, 6200년 중에서 약 70%에 해당하는 중심이 되는 그리고 지구를 다 무대로 사용한 고인돌 족의 삶에 대해선 모든 나라가 무관심했습니다. 그런데 성경을 통해서 이들의 삶이 진실로 자유와 평화를 누린 복된 삶으로 밝혀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 복 되고 순종적이며 자유한 삶의 중심이 되는 나라가 한국입니다. 먼저 전세계 고인돌 7만 기 중에 약 4만 기가 있는데 여전히 발견되지 않는 고인돌이 온 한국에 흩어져 있으니 십만 기는 될 것입니다. 그리고 배를 만들고 이동하는 기술이 그대로 전수가 되어 거북선과 조선 기술이 온 세상의 일등입니다. 벼농사와 초가 혹은 흙집과 돌담의 문화가 그대로 남아 있고 온돌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씨족 중심의 마을들이 온 한국에 산재합니다. 기원 전 약 1000년 경에 한반도 전라도에 이들이 들어왔을 때 한국에는 북쪽에서 아직 사람들이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없는 천국의 땅 삼면이 바다이고 사계절이 뚜렸하며 낮은 산과 구릉이 많고 강이 많은 한국에 상륙했습니다. 온 산은 밀림이고 동물로 가득합니다. 호랑이도 많았고 곰도 다양한 다른 동물도 많았습니다. 그런데 바다는 앞이 확트이고 해변은 집을 짓기에 편합니다. 그리고 바닷가는 물이 빠지면 먹거리가 노력없이 지천으로 널려 있고 물이 들고 빠지면 계절에 따라서 자연산으로 다 자란 생선이 수도 없이 다양한 어종으로 왔다 갔다 합니다. 제가 남해 사람으로 60년 전에 물반 고기반이던 노량 앞바다의 사정을 잘 아는데 3000년 전의 아무도 없는 미지의 땅 한국은 그냥 모든 면에서 살기에 가장 합당한 천국입니다. 이런 곳에 친구와 이웃과 같은 가족과 같은 무리가 전라남도와 섬으로 들어왔을 때 함께 집을 짓고 양식을 씨앗으로 가져왔으면 주변을 조금씩 개간하면서 기르고 조선 기술로 배도 만들고 다양한 조개와 생선을 잡아서 먹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육지의 동물도 사냥을 해서 먹고 즐기고 가축을 가져 왔으면 키우면서 살았을 것입니다. 밤이면 별들이 수도 없이 쏱아져 내립니다. 제 고향의 저녁은 그랬습니다. 그리고 밤에 불이 없으니 부부는 해가 지면 잠자리에 듭니다. 그리고 자녀가 생기는 데로 낳습니다. 그리고 봄에 파종하고 여름에 키우고 가을에 수확하면 긴 겨울을 먹고 놉니다. 사냥도 하고 생선도 잡고 바닷가에서 조개도 캐고 소라도 줍습니다. 자유와 평화가 넘칩니다. 그리고 모두가 형제와 자매입니다. 그리고 사람이 늘면 조금 잘 보아 두었던 곳을 이동합니다. 여전히 모두가 안면이 있고 형제와 자매입니다. 그리고 새롭게 동남아에서 또 이주민이 올 것입니다. 이렇게 약 600년을 삽니다. 한반도의 반을 넘게 이들이 채우면서 고인돌의 유적을 남깁니다. 그리고 일본으로 갑니다. 일본에서도 이제 고인돌이 나타납니다. 이들이 아메리카로 갑니다. 여전히 바닷가를 중심으로 고인돌을 만들고 혹은 돌에 그림을 그립니다. 암각화입니다. 그리고 바다를 태평양과 인도양을 그리고 북극과 남극을 다 사용합니다. 바다도 물반 고기반이고 육지는 버팔로가 수도 없이 있어 한 마리만 잡아도 많은 식구가 먹고 털을 사용합니다. 그리고 고래도 잡아서 한국에서 동남에서도 아메리카에서도 먹습니다. 백인이 들어올 때 까지 약 1500-2000년을 살면서 인구를 늘리는데 다 합쳐서 약 6000만 명이 온 아메리카에 흩어져서 산 것입니다. 얼마나 지구를 넓게 사용하며 자유롭고 평안합니다. 그리고 온 지구은 오염도 없고 모든 흐르는 물을 강물과 시냇물과 산에서 나는 물을 다 먹습니다. 너무나 깨끗한 일급수인데 어디서나 먹습니다. 60년 전 제 고항 남해는 수도 없이 온 주민이 샘물만 마셨습니다. 공기는 맑고 하늘은 높습니다. 이미 한국에서 동남아에서 메소포타미아에서 노아의 자녀에게서 배운 배를 만드는 기술과 고래를 잡는 기술로 생선과 고래를 잡고 육지 동물의 사냥을 돌로 화살촉으로 창으로 잡습니다. 지능이 우리와 완벽하게 같은 진정한 지구의 개척자요 우리의 조상들입니다. 무슨 다툼이 있고 무슨 권력이 있습니다. 이들은 남아메리카 일부 문명을 제외하곤 여전히 부족으로 평등하게 살았습니다. 이렇게 천국을 누리는 아메리카 원주민에게 영국이 프랑스가 미국이 그리고 스페인이 침략한 것입니다. 다 예수를 믿는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이들이 수천년 동안 닦아 놓은 마을을 기반으로 새로운 문명을 일으킵니다. 이들은 자연을 개척할 필요가 별로 없습니다. 가장 인간이 살기에 합당한 지역 바닷가를 중심으로 원주민을 추방하고 쉽게 살아갑니다. 그리고 수도 없는 백인이 들어오고 이들의 종인 흑인이 들어옵니다. 이들을 총과 칼과 대포로 다 추방합니다. 그리고 지금과 같은 모습의 아메리카가 됩니다. 조금도 거짓이 없는 진리입니다.
그리고 한국은 약 1000년 청동기 시대를 마을 별로 작은 고인돌 무덤을 만들며 벼를 심고 거두고 초가를 짓고 온돌을 만들어서 겨울도 나면서 역시 천국의 삶을 누리는데 한국의 땅이 사막도 아니며 얼음 땅도 아니며 바다와 산과 들이 있는 완벽한 사람이 살기에 좋은 천국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모두가 아는 사람으로 형편이 같습니다. 그리고 싸울 필요가 없이 한반도는 넓게 개방이 되어서 아브라함과 롯이 이동을 하듯이 갈 땅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래서 조금 움직이면 됩니다. 그렇게 계급도 없이 전쟁도 없이 별로 다툼도 없이 너무나 자유롭게 평안한 삶을 1000년을 청동기와 토기와 혹은 석기로 잘 삽니다. 수백톤 돌을 옮겨서 고인돌을 만들었다 하는 데 홀로 돌 아래를 파고 무덤을 만들고 다시 돌로 주변을 덮으면 지금과 같은 고인돌이 됩니다. 누구나 쉽게 그리고 영원히 보존할 무덤을 만듭니다. 단 돌이 산재하는 바닷가라야 합니다. 이렇게 평화롭고 풍요로운 한국에 이제 철기를 가진 금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대륙으로부터 옵니다. 김해 김씨가 오고 북으로부터 고구려의 부여의 유민들이 옵니다. 이들은 철기로 만든 칼을 쓰고 말을 타며 금을 숭상합니다. 그리고 문자가 있고 왕 제도를 아는 사람들입니다. 이들이 유랑민이 되어서 한반도에 오니 아직 땅은 넓습니다. 충분하게 이들이 와서 살아도 되는 분위기입니다. 그런데 이들이 와서 보니 한국의 주민이 모두가 순박하고 글도 모르는 청동기를 사용하며 벼농사는 지으니 이들을 이제는 침략하고 노략하고 종으로 부리기 시작하고 이들이 그들에게 충성하게 합니다. 왕이 된 이들은 1000년 평화를 누린 고인돌 족을 종으로 삼고 백성으로 삼고 대묘를 만들게 합니다. 그리고 고구려 백제 신라로 나라가 세워지고 서로 대립을 하고 중국에서 문자를 가지고 들어온 김씨는 중국과 결탁해서 한반도를 통일하고 통일 신라를 세우고 고려가 되고 조선이 되어서 사는데 평민은 여전히 글도 모르고 이름도 없고 성도 없이 무려 70%가 노비로 비참하게 사는데 왕 한명을 섬깁니다. 모든 국토는 왕토가 되고 왕이 법이 되는 세상에 삽니다. 이쁜 여자 수천 명을 궁녀로 대기를 시키고 혹 남자가 이들을 건들까 봐서 거세를 합니다. 내시가 됩니다. 그리고 이들에 빌 붙은 관리들은 양반이 되어 대대로 흙도 만지지 않고 일반 백성의 피를 빱니다. 이렇게 살다가 임란과 병란으로 나라가 흔들리니 새로운 사상이 유교를 공격할 때 서학으로 청나라로부터 복음이 들어옵니다. 그리고 이를 백성과 중인이 믿자 양반 상놈의 질서를 흐무는 무군 무부의 도로 무려 100년을 씨를 말리려고 합니다. 그리고 일만 명을 순교를 시킵니다. 너무나 다양한 잔인한 방법으로 동족의 믿는 무리의 씨를 말리려고 합니다. 외국에서 온 선교사도 무참히 죽입니다. 이는 양반 제도를 유지하고 왕 제도를 유지하기 위한 기득권자의 수천 년 누린 무위도식하며 누린 부귀와 영화를 절대로 포기 할 수가 없었던 인간의 죄악의 발로요 악의 극치입니다. 예수님께서 이런 조선을 보시면서 너무나 많이 슬퍼하셨을 것입니다. 그리고 일본에 의해서 국모가 무참히 살해를 당하며 조선은 막을 내립니다. 그리고 개항과 동시에 선교사가 들어와서 개신교가 천주교와 같이 꽃이 핍니다. 그리고 공산주의와 대립으로 전쟁을 하고 수백만이 죽고서 겨우 평화가 이땅에 왔으니 70년의 평화와 번영입니다. 그리고 북한은 분단이 되어 일인 독재와 공산주의로 지구상에서 가장 가난하고 폐쇠된 나라로 주민이 쉬지 않고 탈북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공산주의 사상으로 무장한 사람들이 부귀와 영화로 나태하게된 한국의 정권을 잡고 이들의 사상이 지배하는 즉 김정은과 같이 독재를 하는 나라를 세우고자 하는데 중국도 역시 이를 조장하고 있고 자유와 평화와 복음을 전해준 미국은 멀리 하고자 하니 이를 막고자 수도 없는 국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2026년 8월의 뜨거운 한국입니다.
예수를 믿고 성경을 읽고 하나님의 백성은 누구나 이런 원리를 보아야 합니다. 얼마나 예수님께서 피를 흘리시고 세우고자 하시는 나라가 멋진 나라인지 알아야 합니다. 그나라를 알고 배우고 사랑하고 세우려고 우리는 구원을 받은 것입니다. 이런 귀한 일을 해야 되는 백성이 믿지 않는 사람이 추구하는 세상의 나라를 세우고 세상의 연락을 즐기며 이런 모두가 사는 하나님의 법을 멀리하고 배우지도 지키지도 않는다면 이 모든 영적인 원리를 아시는 우리 주 예수님께서 얼마나 답답하게 생각하시겠습니까?
우리 조상은 1000년의 평화와 자유를 누린 위대한 조상입니다. 수천 킬로 바닷을 건너서 이 천국과 같은 아름답고 비옥한 땅에 오신 분들이십니다. 온 지구에서 한국과 같이 살기에 좋은 나라는 진실로 없습니다. 이런 위대한 조상을 가장 잘 알게 해 주시고 빛나게 하시는 분이 우리 주 예수님이십니다. 그리고 가장 무시하는 무리가 진화론을 믿고 자신의 조상을 원숭이로 보는 무리입니다. 그리고 이런 순박한 사람을 종으로 삼는 권력을 사랑하고 부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독재자로 모든 한국민을 김정은과 같이 부려 먹고자 하는 무리입니다. 절대로 하늘이라는 말도 못하고 하고 하늘을 쳐다 보지도 못하게 하고 성경이 발견되면 그대로 사형을 시키는 나라가 북한입니다. 이 나라와 같이 예수님을 믿는 무리와 교회를 핍박하고 진리가 없는 세상을 만들려고 하는 무리가 우리 주변에 있다면 이에 동조하고 따라서 예수를 믿는 백성이 가야 합니까?
상도여! 지역이 무슨 문제이며 남녀가 무슨 문제이며 잘 살고 못 살고 무슨 문제냐 이 나라를 위대한 조상이 세운 멋지고 멋진 나라를 지키는 일이 문제입니다. 1000년의 평화와 2000년의 왕 제도를 겪은 우리 민족이 온 세상에서 모든 분야에서 일등을 하는 것은 1000년 전라도로 들어와서 평화를 누린 조상의 피가 우리에게 그대로 흐르기에 가능한 것입니다. 이들이 일본에 갔고 아메리카로 갔으니 한국인의 역사가 얼마나 온 세상으로 위대합니까? 부디 깨어서 위대한 조상의 평화를 지키는 모든 분이 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리고 아래는 제 글의 증거 자료입니다.
민족의 이동로 입니다. 초원의 길도 있고 비단길도 있고 바닷길도 있습니다.
고인돌과 조개무지의 분포입니다.
고인돌 족이 자연스럽게 우리나라에 오게 하는 흑조류입니다.
그리고 조류를 따라서 전라남도에 들어와서 동으로 북으로 이동한 증거입니다. 기원전 약 1000년 경부터 철기 시대가 시작되는 시기까지 1000년의 천국의 삶이 있는 우리 나라입니다. 한국의 기초요 고향이요 거룩한 땅이요 조상의 땅이 전라남도입니다.
울주 암각화와 미국 암각화 완벽하게 같다.
사랑의 하나님! 온 세상은 악이 판을 치고 진리를 왜곡하며 정의를 찾기가 어렵습니다. 주님! 속히 권능을 팔을 펴시고 이 땅에 하나님께서 살아서 역사하심을 깨닫게 하소서! 멀리 자유를 찾아서 이곳까지 온 우리 조상의 위대한 여정을 본 받아서 우리가 세상에 휘둘리지 않게 붙잡아 주시고 속히 이 땅에 주님의 나라가 서게 하소서! 주를 사랑하고 진리를 사랑하는 모든 주님의 백성이 주 안에서 하나가 되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구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