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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있는 슬기로운 처녀와 등불(누가복음 12장 35~40절) - 기름과 등불의 의미
예수님은 이 땅에서 무엇을 먹고 마시며
살아갈까 하는 걱정하는 마음으로 신앙생활을 하지 말라며
우리가 먹고 마셔야 하는 것은
하나님이 이미 아시므로 해결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구해야 할 것은
오직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는 것으로
나에게도 하나님 나라가 임하게 해달라고 간구하며
죄인인 나를 구원해 주시려고 예수님이 십자가를 통하여
무엇을 이루어 주셨는지 알려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며 신앙생활을 하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렇게 그의 나라를 구하며 살아가는 자가 어떠한 사람인지
오늘 본문에서는 등불을 켜고 신랑을 기다리고 있는
사람을 비유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을 기억하시고 본문 35절을 보면 ....
눅12:35 <깨어 준비하고 있으라>
허리에 띠를 띠고 등불을 켜고 서 있으라
허리에 띠를 띠는 것은
여행을 떠나는 사람이 언제든지 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모든 준비를 마치고 있으라는 뜻입니다.
당시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입고 있던 옷은
통으로 된 치마 형태의 옷을 입고 있었고
평소에는 소매와 허리를 묶지 않고 편한 상태로 살았지만
일을 할 때는 통이 넓은 소매와 통으로 된 옷이 걸려
일하기에 불편했으므로 소매와 허리를 묶고 일을 했습니다.
이와 같이 예수님이 오시면
언제든지 떠날 수 있는 모든 준비를 마치고 있으라는 뜻으로
허리에 띠를 띠라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등불을 켜고 서 있으라는 말씀은
마태복음 25장에 나오는 열 처녀의 비유와 동일한 말씀으로
예수님의 재림과 나의 생명을 불러가실 때가 언제일지 모르니
늘 깨어서 신랑을 기다리라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럼 마태복음 25장 9~12절만 보면 ....
마25:9 슬기 있는 자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우리와 너희가 쓰기에 다 부족할까 하노니
차라리 파는 자들에게 가서 너희 쓸 것을 사라 하니
마25:10 그들이 사러 간 사이에 신랑이 오므로
준비하였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
마25:11 그 후에 남은 처녀들이 와서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 주소서
마25:12 대답하여 이르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하였느니라
슬기 있는 자는 기름과 등불을 가지고 있는 자이고
미련한 자는 등불만 가지고 있는 자인데
둘 다 졸며 자고 있었지만
기름과 등불을 가지고 있던 슬기 있는 자는 구원을 받고
등불만 가지고 있던 자는 구원받지 못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럼 슬기 있는 자가 가지고 있는 기름은 무엇을 상징하며
오늘 분문 말씀의 의미를 알기 위해서
레위기 24장 2~9절을 먼저 봅니다.
레24:2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불을 켜기 위하여
감람을 찧어낸 순결한 기름을 네게로 가져오게 하여
계속해서 등잔불을 켜 둘지며
오늘 본문에 나오는 말씀처럼 교회가 허리에 띠를 띠고
등불을 켜고 서 있게 하기 위해서
제사장이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말씀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성막에 있는 일곱 등잔대는
천국을 소망하며 살아가는 열방의 모든 교회를 상징하고
등잔불을 켤 수 있도록 하는 기름은
감람을 찧어낸 순수한 기름이라 말하는데
감람을 찧어낸 순결한 기름은
메시아 언약의 말씀대로 예수님이 십자가를 통하여
율법과 복음을 구별해 주신 복음의 말씀으로
자신의 백성을 구원해 주시려고
예수님이 많은 고난과 고통을 받으시며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누룩이 없는 복음의 말씀을 말합니다.
이 누룩이 없는 복음을 상징하는 감람유로
등잔불이 꺼지지 않게 항상 관리하라고
이어지는 3~4절은 말합니다.
레24:3 아론은 회막안 증거궤 휘장 밖에서
저녁부터 아침까지 여호와 앞에 항상 등잔불을 정리할지니
이는 너희 대대로 지킬 영원한 규례라
레24:4 그는 여호와 앞에서
순결한 등잔대 위의 등잔들을 항상 정리할지니라
아론은 우리의 대제사장인 예수님을 상징하는 인물인데
그 아론이 등잔불이 꺼지지 않도록 항상 감람을 찧어낸
순결한 기름을 공급하며 관리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처럼 등잔불이 꺼지지 않도록 항상 관리해야 하는 사람은
예수님을 상징하는 아론이며
등잔불에 공급해야 하는 순수한 기름은
순결한 감람유로 누룩이 없는 복음의 말씀을 말하는 것으로
아론은 교회에게 늘 누룩이 없는 복음의 말씀만 전해야
교회가 기름과 등불을 준비해서 늘 깨어
신랑을 기다리며 살아갈 수 있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참고로 교회가 늘 깨어 신랑을 기다리게 하기 위해서
예수님은 십자가를 통해서 율법을 복음으로 바꾸어 주신 모습이
감람으로 찧어낸 순결한 기름의 모습인 것입니다.
그럼 기름이 상징하는 누룩이 없는 복음의 말씀이 무엇이며
무엇을 교회에게 전해야 하는지
이어지는 5~6절을 보면 ....
레24:5 <여호와 앞에 진설할 떡> 너는 고운 가루를 가져다가
떡 열두 개를 굽되 각 덩이를 십분의 이 에바로 하여
레24:6 여호와 앞 순결한 상 위에
두 줄로 한 줄에 여섯씩 진설하고
고운 가루라는 것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많은 고난과 고통을 받으시며
죽으시고 부활하신 것을 말하며
이 가루로 십분의 이 에바로 된 떡 12개를 만들라는 것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약속하신 말씀대로
천하만민을 상징하는 유대인과 이방인 모두를
이 복음으로 구원하실 것을 말합니다.
그러면서 이어지는 7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레24:7 너는 또 정결한 유향을 그 각 줄 위에 두어
기념물로 여호와께 화제를 삼을 것이며
아론은 이 약속의 말씀을 이루어 주셔서
천하만민을 구원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하며
떡을 진설하라는 것인데
이 말씀대로 예수님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약속하신 말씀대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복음으로 천하만민을 구원케 해달라고
겟세마네 동산에서 간절히 기도하시고
천하만민을 구원하실 생명의 떡을
십자가를 통해서 안식일 전날 준비하셨던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어지는 8~9절은 이렇게 하라 말합니다.
레24:8 안식일마다 이 떡을 여호와 앞에 항상 진설할지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을 위한 것이요 영원한 언약이니라
레24:9 이 떡은 아론과 그의 자손에게 돌리고
그들은 그것을 거룩한 곳에서 먹을지니
이는 여호와의 화제 중 그에게 돌리는 것으로서
지극히 거룩함이니라 이는 영원한 규례니라
준비한 떡을 안식일마다 진설하고 먼저 진설했던 떡은
물려내서 아론과 그의 자손에게 돌려 먹으라는 것으로
등불이 꺼지지 않도록 하는 임무를 가진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무엇을 먼저 먹고 알고 깨달아서
등불이 상징하는 교회에게 전해야 교회가 깨어
신랑을 기다렸다가 구원받게 되는지 말씀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안식일마다 진설하는 떡은
창세기 3장 15절과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약속하신 말씀대로 예수님이 오셔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복음으로 천하만민을 구원하신다는
메시아 언약을 말합니다.
그런데 그 떡을 물려냈다는 것은
메시아 언약의 말씀대로 예수님이 오셔서
안식일 전날 해 질 때 약속하신 말씀을
십자가를 통하여 다 이루어 주신 복음의 말씀을 말합니다.
이렇게 약속하시고 약속하신 말씀대로 십자가를 통하여
다 이루어 주신 예수님에 대해서만
성경을 자세히 풀어서 전하는 말씀이
누룩이 없는 복음의 말씀이며
감람으로 찧어낸 순수한 기름인 것입니다.
이러한 예수님에 대해서만 교회에게 전해야
교회가 늘 깨어 신랑을 기다렸다가 구원받을 수 있다는 뜻으로
레위기에서는 항상 등잔불을 관리하고
떡상에 진설병을 항상 진설하라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럼 구약에서는 예수님이 오시기 이전이므로
감람으로 찧어낸 순수한 기름을 사람이 준비하고
그 기름으로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등잔불을 관리했다면
예수님이 죽으시고 부활하신 신약에서는
등잔불이 꺼지지 않도록 어떻게 관리하게 되는지
스가랴 4장 1~6절을 먼저 봅니다.
슥4:1 <순금 등잔대와 두 감람나무>
내게 말하던 천사가 다시 와서 나를 깨우니
마치 자는 사람이 잠에서 깨어난 것 같더라
슥4:2 그가 내게 묻되 네가 무엇을 보느냐
내가 대답하되 내가 보니 순금 등잔대가 있는데
그 위에는 기름 그릇이 있고
또 그 기름 그릇 위에 일곱 등잔이 있으며
그 기름 그릇 위에 있는 등잔을 위해서 일곱 관이 있고
등잔대에 있는 등잔불은
누룩이 없는 복음의 말씀을 듣고
자신도 예수님처럼 생명으로 부활할 그 날을
소망하며 살아가는 열방의 모든 교회를 말합니다.
이 교회가 그 날을 소망하며 살아가게 하기 위해서는
감람으로 짠 순수한 기름을 끊이지 않게
기름 그릇에 공급해 주어서 불이 꺼지지 않게
해주어야 하는 임무를 가진 자가
아론의 아들들이며 말씀 전도자의 임무인 것입니다.
이러한 임무를 가진 자가 아론의 아들들이라는 뜻으로
레위기 24장에서는 저녁부터 아침까지 항상
여호와 앞에 그 등불을 보살피게 하라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럼 이어지는 스가랴 4장 3절을 보면 ....
슥4:3 그 등잔대 곁에 두 감람나무가 있는데
하나는 그 기름 그릇 오른쪽에 있고
하나는 그 왼쪽에 있나이다 하고
구약에서는 등잔대 곁에 두 감람나무가 없고
아론의 아들들이 등잔불이 꺼지지 않도록
항상 감람으로 짠 순결한 기름을 끊이지 않게
공급해 주고 있었는데
스가랴서에서는 아론의 아들들을 대신해서
두 감람나무가 그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두 감람나무는 예수님의 십자가라는
감람나무의 가지로 붙어있는 교회를 상징하는 것으로
뿌리로부터 진액을 공급받아
많은 믿음의 열매를 맺고 있는 교회를 상징하는 것이며
먼저 믿음의 열매를 맺은 복음 전도자를
(예수님의 제자들, 두 증인을) 상징합니다.
가지로 붙어있는 교회가
믿음의 열매를 맺는 모습을 모형으로 그려주고 있는
요한복음 15장 4~5절을 보면 ....
요15:4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요15: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나는 참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농부라는 말씀에
이어서 하시는 말씀으로 십자가라는 참포도나무인
예수님이 전해주시는 복음의 말씀만 가만히 듣고 따르는 교회에게
농부이신 아버지께서 잘 관리해 주셔서
믿음의 열매를 풍성히 맺게 하신다는 것으로
들은 복음의 말씀을 성령이 깨달아 믿게 하심으로 말미암아
믿음이 용사로 거듭나게 하신 것을 말합니다.
이 말씀과 같은 의미가
감람나무의 가지로 붙어있는 교회의 모습이며
이렇게 깨달은 복음을 예수님처럼 누룩이 없는
복음의 말씀만 교회에게 전하는 모습이
감람나무 가지에 붙어있는 두 증인의 모습인 것입니다.
그런데 이어지는 4~6절을 보면 ....
슥4:4 내게 말하는 천사에게 물어 이르되
내 주여 이것들이 무엇이니이까 하니
슥4:5 내게 말하는 천사가 대답하여 이르되
네가 이것들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느냐 하므로
내가 대답하되 내 주여 내가 알지 못하나이다 하니
슥4:6 그가 내게 대답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스룹바벨에게 하신 말씀이 이러하니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영으로 되느니라
힘과 능력으로 되지 않고 오직 나의 영으로 된다는데
뿌리로부터 진액을 공급받는 것은
예수님의 제자들처럼 누룩이 없는
복음의 말씀만 듣고 있는 모습을 말하며
그런 자들에게 성령이 오셔서 들은 복음을 깨달아 믿게
하심으로 말미암아 많은 믿음의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그런데 스가랴 선지자는 두 감람나무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또 묻게 되는데 스가랴 4장 11~14절을 보면 ....
슥4:11 내가 그에게 물어 이르되
등잔대 좌우의 두 감람나무는 무슨 뜻이니이까 하고
슥4:12 다시 그에게 물어 이르되
금 기름을 흘리는 두 금관 옆에 있는
이 감람나무 두 가지는 무슨 뜻이니이까 하니
슥4:13 그가 내게 대답하여 이르되
네가 이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느냐 하는지라
내가 대답하되 내 주여 알지 못하나이다 하니
슥4:14 이르되 이는 기름 부음 받은 자 둘이니
온 세상의 주 앞에 서 있는 자니라 하더라
등잔대 곁에는 두 감람나무가 있는데
그 두 감람나무 가지로 붙어있는 곳에서
등잔대의 일곱 등잔 기름 그릇까지 관이 연결되어 있는데
이것이 무엇인지 묻고 있는 것입니다.
그랬더니 이들은 기름 부음 받은 자 둘이며
온 세상의 주 앞에 서 있는 자라는 것으로
제자들과 같이 보냄을 받아 복음을 전하는
복음 전도자임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들은 예수님의 무덤에 있던 두 천사가
예수님이 말씀하시던 대로 예수님이
죽으시고 부활하셨다는 것을 증거하는 것처럼
구약에서 약속하셨던 말씀대로 예수님이 오셔서
십자가에서 약속하신 말씀을 다 이루어 주셨다는 것을
성경의 말씀을 자세히 풀어서 전해주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이 두 증인의 모습으로 말씀전도자의 임무이며
레위기 24장에서는 아론의 아들들에게
그 임무를 맡기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야 예수님이라는 등잔대에 붙어있는 교회가
기름과 등불을 준비해서 등불이 꺼지지 않고
항상 불을 밝히며 신랑을 기다릴 수 있는 것으로
예수님처럼 생명으로 부활할
그 날을 소망하며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누룩이 들어간 다른복음을 전하면
신랑을 기다리는 교회가 기름을 준비하지 못해
등불은 꺼지고 이 땅에 소망을 두고 살아가게 되어
결국 심판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이처럼 슬기로운 다섯 처녀가 준비한 기름은
예수님이 전해주신 누룩이 없는 복음의 말씀을 말하며
이 복음의 말씀을 듣고 오직 천국을 소망하며
살아가는 교회의 모습이 기름과 등불을 준비한
슬기로운 다섯 처녀의 모습인 것입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천국을 소망하며 성령이 오셔서
구원해 주시길 간절히 소망하며 살면
아버지께서 성령을 보내주셔서 구원해 주신다고
누가복음에서는 문맥의 흐름을 통해서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삶을 살아가는 자가 허리에 띠를 띠고
등불을 켜고 살아가는 교회의 모습인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어지는 본문 36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눅12:36 너희는 마치 그 주인이 혼인 집에서 돌아와
문을 두드리면 곧 열어 주려고 기다리는 사람과 같이 되라
이 말씀은 예수님의 재림 때를 말하는 것으로
진리의 말씀만 따르며 천국을 소망하며 살아가면
당연히 구원해 주실 것을 알고 살라는 뜻입니다.
이 말씀을 이사야 25장 9절은 이렇게 말씀하고 있는데
6절부터 봅니다.
사25:6 <여호와께서 연회를 베푸시리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여호와께서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연회를 베푼다는 것은
창세기 3장 15절에 약속하신 말씀대로 여자의 후손으로
메시아를 보내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복음으로
잔치를 베풀어 잃어버린 자신의 백성을 구원하신다는 뜻입니다.
이렇게 복음의 시대가 되면 어떻게 되는지
이어지는 7~8절을 보면 ....
사25:7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얼굴을 가린 가리개와
열방 위에 덮인 덮개를 제하시며
사25:8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주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자기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예수님이 오시기 전인 구약에서는
이스라엘 백성에게만 복음이 숨겨진
율법을 주셔서 하나님을 섬기게 하셨는데
복음시대는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말씀대로
천하만민에게 복음을 전해서 구원하실 것을 말합니다.
이렇게 복음이 전해져 복음을 받아들인 교회는
어떻게 살아가게 되는지 이어지는 9절을 보면 ....
사25:9 <여호와께서 모압을 벌하시리라>
그 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의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할 것이며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구원해 주신다고
약속하셨고 그 약속의 말씀을 다 이루어 주신
복음으로 우리를 구원해 주셨다는 것을 알고
그 날을 소망하는 교회는 신랑인 예수님이 오셔서
구원해 주심으로 기뻐하며 살아가게 된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구원해 주실 그날을 소망하며 살라고
본문에서는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천국을 소망하며 살아가는 자가 복이 있다고
이어지는 분문 37~38절은 말합니다.
눅12:37 주인이 와서 깨어 있는 것을 보면
그 종들은 복이 있으리로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띠를 띠고
그 종들을 자리에 앉히고 나아와 수종들리라
눅12:38 주인이 혹 이경에나 혹 삼경에 이르러서도
종들이 그같이 하고 있는 것을 보면
그 종들은 복이 있으리로다
주인은 신랑이신 예수님을 말하고 종들은
누룩이 없는 복음의 말씀을 듣고 따르며 신랑 오실
그 날을 소망하며 살아가는 교회를 말합니다.
이러한 교회는 반드시 구원받게 됨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어지는 본문 39~40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눅12:39 너희도 아는 바니 집 주인이 만일 도둑이
어느 때에 이를 줄 알았더라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눅12:40 그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생각하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하시니라
도둑이 뚫지 못하도록 항상 깨어 준비하라는 것은
오직 누룩이 없는 복음의 말씀만 듣고 따르며
예수님이 오셔서 생명의 부활로 인도해 주실
그날을 소망하며 살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이 모습은 마치 슬기로운 다섯 처녀의 모습과 같고
감람나무에 불어있어 뿌리로부터 진액을 공급받아
믿음의 열매를 맺어 아직 믿음에 이르지 못한 이웃에게
등불이 꺼지지 않도록 순결한 기름을 공급해 주며
살아가는 교회의 모습을 말합니다.
이렇게 살아가는 교회는 도둑인 다른복음을
전하는 자들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고
믿음을 지키게 되어 반드시 구원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잊지 마시고 저와 여러분도
누룩이 없는 복음의 말씀만 듣고 따르며
하나님을 섬기면서 성령이 오셔서 믿음의 열매를
풍성히 맺게 해서 구원해 주실 그날을 소망하며
살아가는 분들이 되어 영원한 생명을 얻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아멘-

첫댓글 말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