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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사영리 The Fourfold Law of Faith
제 일 원리: 떠난다
제 이 원리: 믿는다
제 삼 원리: 믿고 행한다
제 사 원리: 믿고 바친다.
First Principle: Leave.
Second Principle: Believe.
Third Principle: Believe and Act.
Fourth Principle: Believe and Offer.
샬롬! 설의 연휴를 다 끝내고 분주하게 고향으로 살던 집으로 돌아갈 것이라 믿습니다. 이번 설에는 모든 믿는 분들이 진리 하나를 다 받아서 다시 삶의 현장으로 가셔서 그대로 행하시고 하나님의 기쁨이 되시길 바랍니다. 믿음의 사영리는 아브라함의 신앙의 여정을 그대로 설명하는 원리입니다. 우리가 창세기와 로마서와 그리고 야고보서를 동시에 보면서 아래와 같은 그의 100년에 걸친 믿음의 여정을 볼 수가 있습니다. 우리는 이 아브라함의 전체의 믿음의 여정 혹은 삶의 여정을 보면서 우리의 신앙의 단계를 볼 수가 있습니다.
첫 번째 원리가 떠남입니다. 아브라함이 75세가 되어서 하나님께서 갈대아 우르에 오셔서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서 하나님께서 지시하시는 땅으로 가라고 하십니다. 이에 아브라함은 순종합니다. 무려 2000km가 넘는 긴 길을 여러 달 동안 여행을 하면서 가나안 땅으로 갔을 줄로 믿습니다. 우리도 예수님을 만나거나 혹은 성경을 보았을 때 감동이 오면 먼저 하는 일이 회개입니다. 우리가 사는 삶의 자리에서 완전히 떠나야 합니다. 즉 과거에 하나님도 예수님도 성경도 교회도 모르던 사람이 이제는 교회에 출석도 합니다. 성경도 봅니다 주일도 지키고 헌금도 합니다. 그리고 다양한 교회의 활동에 참여하고 교인과 새로운 교제 관계를 맺습니다. 그리고 스스로 성경도 읽고 공부도 하고 또 기도도 합니다. 모든 것이 익숙하지 않고 무언가 어색할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우리는 과거의 자리에서 떠났습니다. 그리고 마음도 새롭게 먹습니다. 과거에 꿈꾸고 과거에 집착했던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과 성경을 묵상하고 과거의 행실을 다 버리고 착하게 살고자 합니다. 처음에 잘되지 않아도 결단을 하고 과거를 끊어냅니다. 마음으로 굳게 새로운 사람의 삶을 살고자 합니다. 첫 단계 회개입니다. 돌이킴입니다. 그리고 그 돌이킴은 성경과 설교를 통해서 우리가 신앙이 자라면서 더욱 강해집니다. 이는 개인적인 체험을 통해서나 혹은 설교나 세상에서 감당할 수 없는 일을 당함으로 세상의 삶에서 떠나게 되는 단계입니다.
둘째 단계는 믿는 단계입니다. 아브라함에게 하나님께서 나타나셔서 하늘의 별고 같은 자손을 약속하십니다.
여호와께서 아브람과 언약을 세우시다
1 이 후에 여호와의 말씀이 환상 중에 아브람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아브람아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네 방패요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니라
2 아브람이 이르되 주 여호와여 무엇을 내게 주시려 하나이까 나는 자식이 없사오니 나의 상속자는 이 다메섹 사람 엘리에셀이니이다
3 아브람이 또 이르되 주께서 내게 씨를 주지 아니하셨으니 내 집에서 길린 자가 내 상속자가 될 것이니이다
4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그 사람이 네 상속자가 아니라 네 몸에서 날 자가 네 상속자가 되리라 하시고
5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이르시되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6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아브라함의 나이가 75-85세가 되었을 무렵 하나님께서 다시 나타나시고 하늘의 별과 같은 자손을 약속했을 때 아브라함은 이를 믿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의롭다 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의 일생에 있어서 세 번의 의롭다 하심이 있는데 이는 첫 번째입니다. 우리도 예수를 믿는다면 교회에서 가르침에 따라서 교육을 받고 예수님의 이름의 세례를 받아야 합니다. 먼저 회개를 했습니다. 즉 세상에서 떠났습니다. 완전히 떠나야 합니다.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났으니 완전히 새로운 환경과 사람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동행하기를 바라십니다. 즉 아브라함이 어디를 가든지 하나님을 믿고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과거에 혼자 마음대로 살던 삶에서 이제는 하나님을 믿고 그분의 뜻대로 그분이 원하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내 마음대로 계획하고 내 마음대로 행하면서 이렇게 해 주세요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중심을 두고서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 대한 계획하신 바를 잘 이루도록 순종을 해야 합니다. 우리도 예수님을 믿고 우리 중심으로 우리가 하는 일을 잘 되게 해 달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바램에 초점을 두고 그분의 뜻을 이룸을 믿음으로 삼고 그분과 동행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자신의 후손이 하늘의 별과 같이 많게 됨을 믿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습니다. 그리고 그분의 뜻을 믿어야 합니다. 그분의 뜻이 바로 이 땅에 그분의 의와 나라를 세우는 일입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여생이 이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일에 중심을 맞추어야 합니다. 그리고 세례와 회개를 통해서 우리는 죄를 용서를 받습니다. 그리고 틀림없이 이렇게 하나님으로부터 죄를 용서를 받은 사람에게 성령께서 오십니다. 우리를 거듭나게 하십니다. 우리는 이를 믿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과정과 절차가 나에게 기다리고 있음을 믿고 기다려야 하는 것입니다. 마치 예수님께 3년을 직접 보면서 천국에 대해서 교육도 잘 받고 복음에 대해서 잘 배운 성도가 예수님의 수난과 부활까지 두 눈으로 틀림없이 보고 확인까지 하고 그리고 예수님께서 40일 동안에 변화가 된 몸으로 진실로 하나님의 형상으로 너무나 놀라운 기적을 행하시는 것을 다 본 후에도 즉 예수님의 하나님의 아들 되심과 그분의 능력을 다 체험하고도 예수님께서 성령을 기다렸다고 받고 행하라고 하니 성령을 같이 모여서 기도하고 말씀 보며 찬양하며 기다립니다. 그리고 모두가 성령을 받고 새사람이 되어서 능력으로 행하게 됩니다. 이를 믿어야 하며 그대로 실천을 해야 됩니다. 신약의 성도의 믿음이 여기까지 와야 합니다. 완벽하게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것입니다. 이런 절차를 무시하고 믿지 않고 회개도 없이 어떻게 신학을 하고 목사가 될 수도 있고 장로로 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성령도 없이 다양한 교회 일도 아무 일도 없는 듯이 할 수도 있습니다. 심지어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믿지도 않고 신학교 교수도 합니다. 모든 순서와 절차를 다 어기고 엉망인 사람이 목사로 장로로 신학교 교수로 버젓하게 행세를 할 수가 있습니다. 이들이 가장 싫어하는 사람이 모든 절차를 받고 성령을 받고 거듭나서 세상에서 복음을 전하고 예수님의 뜻대로 사는 사람입니다. 절대로 너무나 정확한 하나님의 사람을 인정하지 않고 무시하고 싫어하고 배척하는 것입니다.
믿음의 세 번째 단계는 믿고 행하는 단계입니다. 이제 믿음만으로 부족하고 반드시 그 믿음에 합당한 행동을 해야 되는데 아브라함은 이 하나님의 테스트도 통과합니다. 이 과정을 위의 도표로 설명을 했습니다. 그 과정을 보면 먼저 99세가 되고 89세가 된 아브라함의 부부에게 하나님께서 오셔서 내년 이맘때 아들이 있으리라 하십니다. 그리고 할례를 행해라 하십니다. 이 하나님의 말씀에 곧 아브라함은 순종합니다. 홀로가 아니라 수백명의 남종이 다 할례를 받습니다. 이들을 다 설득해서 한 명도 빠지지 않고 받게 해야 합니다. 이스마엘이 약 13세 되었을 무렵인데 이스마엘도 할례를 받습니다. 명령에 대한 순종입니다. 믿음으로 행한 것입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행함이 남았습니다. 이미 기능이 아기를 가지는데 쉽지가 않은 두 부부는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에 속으로 웃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가시고 할례를 하고 약 보름이 지났을 때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두 부부가 남자리를 시도합니다. 서로가 아기를 가질 수가 없다고 해서 잠자리도 없던 사람들이 이제 모든 남자가 할례를 하고 그 상처가 아문 즉 보름 정도 시간이 지났을 때 아브라함과 아내는 서로 밤에 잠자리를 합니다. 이것이 믿음에 의한 행동입니다. 믿음으로 행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행하는 두 부부에게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기능을 회복을 시켜 주시고 아들을 약 2-3개월 뒤에 갖게 하십니다. 그리고 정확하게 아브라함의 씨인 이삭이 태어납니다. 이 아브라함의 불뚝 솟는 힘은 아내가 죽은 때 즉 이삭을 낳고 27년이 지났을 때도 변치가 않습니다. 새 부인과 자녀를 또 낳습니다. 적어도 아브라함이 137세가 넘었을 때도 왕성합니다. 믿음이 역사를 한 것입니다.
이제 신약을 사는 우리는 믿음으로 하루하루 살아가야 합니다. 믿고 오늘 하루를 살아야 합니다. 로마서 1장 17절은 정확하게 의인은 하나님을 믿고 하루하루 삶을 사는 사람이다 하고 기록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 믿음이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이라고 풀어 놓았습니다. 로마서 1장 17절에 우리 말을 영어로 보면 정확하게 제게 설명한 데로 되어 있습니다. 믿음을 갖고 이제 오늘 하루 믿음에 합당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저는 이렇게 글을 3일 이상 집에서만 있으면서 쓰다가 조금 쉰다는 뜻으로 주변의 호수 공원에 갔다가 한 중풍에 걸린 남자를 만나서 복음을 전하고 치유 기도를 해 주고 들어와서 다시 시작했습니다. 공원에 날씨도 따뜻해서 사람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앞에서 성령을 다 받았으니 이제는 우리 주인이 성령님이십니다. 성령의 인도로 살아야 합니다. 이를 바울 사도는 로마서 7장 6절에서 이렇게 표현을 합니다. 이제는 우리가 율법으로부터 자유롭게 되었으므로 우리는 과거에 율법을 보면서 율법대로 살고자 했던 섬기는 방법을 따르지 않습니다. 이제는 우리는 성령을 받았으므로 성령의 인도로 섬기는 새로운 방법으로 섬깁니다로 표현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사는 것은 즉 성령을 따라서 산다는 것은 이미 그 모습이 잘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성령을 받으면 능력을 받고 증인의 삶을 산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전하면서 산다는 것입니다. 둘째는 성령을 받아서 율법을 잘 지키게 된다는 것입니다. 세째는 선한 삶을 살게 된다는 것입니다. 차례로 보시겠습니다.
행 1: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겔 36: 24 내가 너희를 여러 나라 가운데에서 인도하여 내고 여러 민족 가운데에서 모아 데리고 고국 땅에 들어가서
25 맑은 물을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하게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 숭배에서 너희를 정결하게 할 것이며
26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27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28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준 땅에서 너희가 거주하면서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엡 2:10 우리는 하느님의 작품입니다. 곧 하느님께서 미리 마련하신 대로 선한 생활을 하도록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서 창조하신 작품입니다.
미 6:8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은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자(자비, 사랑)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8 He has shown you, O mortal, what is good. And what does the LORD require of you? To act justly and to love mercy and to walk humbly with your God.
선한 삶, 증인의 삶, 그리고 율법을 지키는 삶이 우리가 믿고 행해야 되는 큰 내용입니다. 물론 사람에 따라서 하나님의 부르심이 다 다릅니다. 그래서 개인마다 다른 삶이 있을 수도 있지만 모두가 예수님의 증인으로 살아야 하고 선하게 살아야 하며 즉 정의롭게 사랑을 실천하며 주님과 동행해야 하며 그리고 율법대로 잘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율법대로 사는 삶은 율법으로부터의 자유의 내용 즉 성령을 따라서 사는 삶과 다를 수도 있지만 이 부분은 참 깊이 생각을 해야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렇게 살아야 하는 결정적인 명령이 우리 주 예수님으로부터 정확하게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와 율법(개역개정)
마 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율법의 완성(공동번역)
17.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의 말씀을 없애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없애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18. 분명히 말해 두는데, 천지가 없어지는 일이 있더라도 율법은 일 점 일 획도 없어지지 않고 다 이루어질 것이다.
19. 그러므로 가장 작은 계명 중에 하나라도 스스로 어기거나, 어기도록 남을 가르치는 사람은 누구나 하늘 나라에서 가장 작은 사람 대접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스스로 계명을 지키고, 남에게도 지키도록 가르치는 사람은 누구나 하늘 나라에서 큰 사람 대접을 받을 것이다.
20. 잘 들어라. 너희가 율법학자들이나 바리사이파 사람들보다 더 옳게 살지 못한다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율법을 잘 지키는 것을 늘 염두에 두고 살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성령의 인도가 곧 율법대로 살게 인도하기 때문입니다. 이 놀라운 반전을 곧 설명해 드릴 것입니다.
이제 믿음의 마지막 단계 여정입니다. 즉 4번째 원리입니다. 믿고 바치는 단계입니다. 아브라함은 118-125세 무렵에 하나님께서 마지막으로 오셔서 아들을 바치라고 명령을 할 때 믿음으로 바칩니다. 번제를 드릴 장작도 준비하고 아들도 함께 데리고 갑니다. 그리고 결박을 하고 칼로 잡으려고 하니 하나님께서 그 믿음과 바치는 행위를 동시에 보시고 하나님을 경외함을 아셨다고 인정하시고 아들을 살려 주시고 양으로 대체를 합니다. 이 믿음과 행함이 어떤 의미가 있습니까? 아무리 중요하고 아무리 약속이 있어도 하나님께서 명하시면 바쳐야 한다는 것입니다. 바치면 내 아들이 대를 잊지 못한다 바치면 내 아들이 죽는다 이는 변명입니다. 이유가 없습니다. 바치라면 내 생각을 접고 순종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뜻대로 하면 죽어서 불에 태워서 재가 되어서 사라져도 다시 아들로 회복을 시킬 능력이 하나님께 있음을 인정하고 믿고 드리는 것입니다. 이 믿음이 우리에게도 완벽하게 100% 적용이 됩니다. 아브라함만 그렇게 믿고 우리는 대충 믿자 절대로 아닙니다. 그가 믿은 강도로 똑같이 믿어야 하는데 우리의 부활입니다. 60대 후반 70-80대는 곧 죽을 목숨입니다. 길어야 20년이 다 입니다. 이미 인생의 마지막입니다. 서운해도 어쩔 수가 없고 저도 그런 나이입니다. 죽음에 대해서 오래 전에 생각을 했습니다. 두 번이나 쓰러졌고 병원에도 가지 않았습니다. 보험도 내지 못해서 자동해지가 되고 아무 보장이 없습니다. 그리고 제 자산이 없습니다. 빚이 조금 있을 뿐입니다. 죽을 준비가 다 되어 있습니다. 60대 후반이 이런 자세로 사는데 70-80이 되신 분이 뭐 더하고 돈을 벌고 하는 일은 하루 하루 벌지 않으면 살 수가 없는 저와 같은 사람은 괜찮지만 이미 여유가 있는 사람이 아직도 그렇게 산다며 이미 희망이 별로 없습니다. 천국에 가는 길은 좋은 일이고 기쁜 일이고 시원한 일입니다. 내 친구가 대부분 죽고 나만 살았는데 무슨 낙이 있습니까? 아프지 않고 쉽게 죽으면 복입니다. 제가 두 번이나 쓰러져서 의식을 잃어 보았는데 아무 고통도 없습니다. 마취를 한 상태입니다. 이대로 숨이 끊어지면 어디서 무슨 방법으로 죽든 10년 빨리 죽든 늦게 죽든 무슨 상관입니까? 속히 이렇게 준비가 아니 되신 60대 후반은 저와 같이 모든 것을 홀가분하게 다 가난한 형제와 이웃에 주시고 예수님을 만날 준비를 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아브라함과 같은 강도의 믿음이 우리에게 요구가 된다고 했습니다. 즉 우리가 죽어서 흙으로 돌아가서 우리 흔적이 육체적으로 다 사라집니다. 요즘은 화장을 하니 재로 변합니다. 한줌입니다. 우리는 이미 이렇게 재로 변한 우리 부모님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수도 없는 죽음을 봅니다. 그런데 이런 우리가 부활을 한다고 하는데 그 믿음이 바로 위의 아브라함이 가진 믿음과 강도가 조금도 다르지 않습니다. 이 부활을 믿어야 합니다. 그래야 욕심도 사라지도 담대해 집니다. 그리고 천국을 소망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은 별로 매력이 없습니다. 60이 넘게 살면서 해 보지 못한 일이 하나라도 있으면 미련이 있겠지만 저는 다 해 보았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이 부활을 너무나 분명하게 굳게 믿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 부활을 믿는 신앙이 마지막 단계입니다. 그리고 이 부활을 믿고 바쳐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순교를 해라 하면 즐거운 마음으로 우리 생명을 드려야 합니다. 이렇게 순교를 하실 분은 해야 합니다. 우리 한국에 100년에 걸쳐서 1만 명의 순교 역사가 있습니다. 우리가 천주교를 이상하다 하지만 진실로 이상한 것은 오직 믿음 즉 아브라함의 초기 시작 단계의 믿음만 믿는 개신교가 훨씬 더 이상한 것입니다. 이렇게 위대한 신앙의 조상이 즐비한 천주교를 왜 비난합니까? 목숨을 요구하는 것도 아니고 자녀를 바치는 것도 아닌 누워서 떡 먹듯이 쉬운 재산을 가난한 사람에게 바치라고 하나님께서 명령을 하시는데 이를 꾹 붙잡고 놓지 않습니다. 어떻게 마지막 바치라는 시험에 통과하고 그 재물을 껴안고 어찌 재에서 부활하는 신앙을 가집니까? 재산이 많으니 더 살고 더 건강을 챙기고 몸을 챙기고 하는데 여념이 없는 삶이 바로 신랑이 오는데 등불이 준비가 아니 된 삶인 것입니다. 야! 어디서 나타난 놈이 내 귀한 재산을 생명과 같은 재산을 바치라고 난리야! 하는 분이 수도 없이 있을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두 말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저는 목사로 이런 명령을 하라고 하나님께 명령을 받았습니다. 여러분께 이렇게 명령하지 않으면 제 사명을 다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딤전 6:17 네가 이 세대에서 부한 자들을 명하여 마음을 높이지 말고 정함이 없는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말고 오직 우리에게 모든 것을 후히 주사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두며
18 선을 행하고 선한 사업을 많이 하고 나누어 주기를 좋아하며 너그러운 자가 되게 하라
19 이것이 장래에 자기를 위하여 좋은 터를 쌓아 참된 생명을 취하는 것이니라
17 Command those who are rich in this present world not to be arrogant nor to put their hope in wealth, which is so uncertain, but to put their hope in God, who richly provides us with everything for our enjoyment.
18 Command them to do good, to be rich in good deeds, and to be generous and willing to share.
19 In this way they will lay up treasure for themselves as a firm foundation for the coming age, so that they may take hold of the life that is truly life.
분명하게 명령을 하라고 하십니다. 제 명령에 따라서 오늘 제 글을 보시고 모든 소유를 팔아서 살 만큼만 남기고 다 나누는 모든 분이 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전국적인 기적이 있을 것입니다.
이제 이렇게 믿음 생활을 다 하고 아브라함이 죽자 하나님께서 100년의 그의 삶을 이렇게 아름답게 온 천하 만민이 다 보고 칭찬하게 표현하셨습니다. 두 가지 입니다. 아니 세 가지 입니다. 저와 여러분 모두가 이렇게 하나님께 칭찬받는 삶이 되어야 합니다. 죽고난 후에 하나님께서 하신 평가입니다. 첫째로 그는 선량한 삶을 살았다고 평가 받았습니다. 선량한 삶, 선한 삶은 위의 미가서 6장 8절에 너무나 잘 나타나 있습니다.
창 25:8 וַיִּגְוַ֨ע וַיָּ֧מָת אַבְרָהָ֛ם בְּשֵׂיבָ֥ה טוֹבָ֖ה זָקֵ֣ן וְשָׂבֵ֑עַ וַיֵּאָ֖סֶף אֶל־עַמָּֽיו׃
8 아브라함은 숨을 거두어 스바에서 죽었는데, 그는 선량한 노인이었고 장수했으며 그의 백성에게로 돌아갔다.(히브리어 원문과 번역)
8 아브라함은 자기가 받은 목숨대로 다 살고, 아주 늙은 나이에 기운이 다하여서, 숨을 거두고 세상을 떠나, 조상들이 간 길로 갔다. (표준 새 번역)
8 Then Abraham breathed his last and died at a good old age, an old man and full of years; and he was gathered to his people.
아브라함이 숨을 거두어 죽었는데 그는 선량한 노년이었고, 장수했으며 그러함이 평생에 그러했고 그의 조상에게로 돌아갔다. (NIV 번역)
미 6:8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은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자(자비, 사랑)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그리고 하나님께서 명령을 하신 의와 공도를 잘 지키고 행하여 완전하셨습니다. 이를 하나님께서 그의 사후에 증명해 주십니다. 이렇게 이미 하나님께서 일생에 대해서 판결을 다 내린 분도 있습니다. 에녹도 그렇고 욥고 그렇게 다니엘도 그렇고 노아도 그렇고 의인이 많습니다.
우선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창 17 : 1 아브람이 구십구 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창 18:19 내가 그로 그 자식과 권속에게 명하여 여호와의 도를 지켜 의와 공도를 행하게 하려고 그를 택하였나니 이는 나 여호와가 아브라함에게 대하여 말한 일을 이루려 함이니라
그리고 그대로 하셨다고 하나님께서 인정하십니다.
창세기 26장 [개역개정]
이삭이 그랄에 거주하다
1 아브라함 때에 첫 흉년이 들었더니 그 땅에 또 흉년이 들매 이삭이 그랄로 가서 블레셋 왕 아비멜렉에게 이르렀더니
2 여호와께서 이삭에게 나타나 이르시되 애굽으로 내려가지 말고 내가 네게 지시하는 땅에 거주하라
3 이 땅에 거류하면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게 복을 주고 내가 이 모든 땅을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라 내가 네 아버지 아브라함에게 맹세한 것을 이루어
4 네 자손을 하늘의 별과 같이 번성하게 하며 이 모든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니 네 자손으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라
5 이는 아브라함이 내 말을 순종하고 내 명령과 내 계명과 내 율례와 내 법도를 지켰음이라 하시니라
이런 것이 진정한 멋 아닙니까? 참 여자라면 이런 남자를 만날 것을 평생에 기도해야 되는 것이 아닙니까? 목자도 이렇게 멋진 목자를 만나야 되는 것이 아닙니까?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명령에 먼저 떠납니다. 그리고 믿습니다. 그리고 믿고 행합니다. 그리고 믿고 바칩니다. 그리고 모든 법도를 잘 지켜서 위와 같이 평가를 이미 받았습니다. 이를 다시 보여 드립니다.
믿음의 사영리 The Fourfold Law of Faith
제 일 원리: 떠난다 (75세)
제 이 원리: 믿는다 (75-85세)
제 삼 원리: 믿고 행한다 (99-100세)
제 사 원리: 믿고 바친다 (118-125세)
First Principle: Leave.
Second Principle: Believe.
Third Principle: Believe and Act.
Fourth Principle: Believe and Offer.
이제 신약의 대표주자 바울의 삶을 봅니다. 구약의 대표가 흠이 없는 아브라함이면 이제 신약의 대표로 역사상 바울보다 더 성경에 등장하는 인물이 없을 것인데 그의 삶을 로마서를 통해서 봅니다.
먼저 그는 예수님을 만나서 바로 이전을 삶에서 완벽하게 떠납니다. 율법학자로 요즘에 대법관이나 서울대 법대 학장 정도의 권세를 가졌던 사람이 예수님을 뵙고 회개합니다. 예수를 믿는 사람을 잡으려 다니던 사람이 이제는 예수를 증거하고 핍박을 받고 교회를 세우고 교회에 편지를 보냅니다.그리고 들에서 예수님과 같이 살면서 온갖 죽을 고난을 다 받습니다.
둘째로 그는 예수님을 구세주로 살아계신 하나님으로 믿습니다. 그리고 물로 예수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습니다. 그의 모든 과거의 죄가 다 용서가 됩니다. 그리고 성령을 받습니다. 믿고 성령을 받습니다.
셋째로 그는 성령의 인도로 삽니다. 과거에 자신이 이스라엘에서 가장 잘 알던 율법대로 사는 것을 포기하고 성령의 인도로 삽니다. 그래서 복음을 전하고 선하게 삽니다.
이를 통해서 그는 놀라운 경지에 이릅니다. 그가 성령을 따라서 산 결과가 아브라함과 완벽하게 동일합니다. 놀라지 마시기 바랍니다.
롬 3:31.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파기하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롬 13:8.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9.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 한 것과 그 외에 다른 계명이 있을지라도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그 말씀 가운데 다 들었느니라
10.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롬 8:3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4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율법의 굳게 세움, 율법의 완성, 율법의 정의로운 요구를 다 이룸에 이릅니다. 아브라함이 법을 다 지킨 결과가 바로 이렇게 성령의 도우심으로 옵니다. 그리고 사랑하며 살면서 복음을 전하는 것을 통해서 역시 선한 삶도 이룹니다. 완벽하게 2000년 뒤에 사람이 아브라함이 이룬 것을 다 이룹니다. 그래서 이 땅에 예수님의 율법을 지키라는 명령도 이루어 천국에서 큰자가 분명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우리에 대한 뜻도 100% 이와 같이 사라는 것입니다. 노년에 있는 이여! 우리 모두에게 마지막 시험이 왔습니다. 바치라는 명령입니다. 그대로 불순종해서 마지막 단계에서 아웃이 되렵니까? 목숨을 바치는 것도 아니고 아들을 바치는 것도 아니고 재산을 전부 바치면 더 좋겠지만 10억이면 8억을 바쳐도 2억이면 200만원씩 연금이 없다해도 10년은 아무 걱정없이 삽니다. 왜 8억을 가지고 불순종합니까? 교회에 이런 분이 한 분 두 분 10분 100분 1000분이 있다면 한국의 문제는 오늘 밤에 다 고칩니다.
집 없는 한국인이 다 사라질 수도 있고 자살자가 없게 될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이를 위해서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아브라함만 홀로 그렇게 빛이 나고 바울만 빛나도록 하나님께서 절대로 하지 않습니다. 아브라함 때는 겨우 수백만이 전 세계 인구로 전부였고 바울 때는 겨우 2억이 전세계 인구였습니다. 지금은 80억 명이 되었습니다. 아브라함에 1000 명이 필요하고 바울이 40 명이 필요합니다. 너도 아브라함이 되어야 하고 너도 바울이 되어야 하는 시대입니다.
그리고 바울의 마지막 단계는 순교입니다. 그의 생명도 바칩니다. 모든 것을 하나님께 우리 주 예수님께 아낌없이 바치신 분입니다. 주께서 우리에게 마지막 피 한 방울, 물 한방울을 다바치시고 생명도 바치신 것과 같이 주를 위해서 우리를 위해서 그렇게 순교하신 것입니다. 우리는 아브라함을 보고 바울을 봅시다 움켜 쥐고 놓지 않고 나를 따르라는 하는 모든 사람을 보지 맙시다.
내일을 윤 대통령 재판의 선고일입니다 특검이 사형을 선고를 했습니다. 저는 결과가 뻔하다고 보입니다. 이미 윤상현이나 장동혁이 그 결과를 보고서 이상 행동을 한다고 저는 믿습니다. 그래서 그 결과는 이미 나왔다고 봅니다. 그리고 결과가 어떻게 나오는 것은 절대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제가 진실을 전합니다. 대통령은 죄가 없고 위대하신 분이십니다. 역사가 그렇게 기록을 할 것입니다. 역사상 가장 위대한 인물로 기록이 될 것입니다. 이는 재판의 결과와 아무런 상관이 없이 그렇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아래 말씀대로 하나님께서 틀림없이 시행을 하십니다. 이미 하나님의 계획은 명시가 되었습니다.
그리스도인과 세상 권세
1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복종하라 권세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바라
2 그러므로 권세를 거스르는 자는 하나님의 명을 거스름이니 거스르는 자들은 심판을 자취하리라
3 다스리는 자들은 선한 일에 대하여 두려움이 되지 않고 악한 일에 대하여 되나니 네가 권세를 두려워하지 아니하려느냐 선을 행하라 그리하면 그에게 칭찬을 받으리라
4 그는 하나님의 사역자가 되어 네게 선을 베푸는 자니라 그러나 네가 악을 행하거든 두려워하라 그가 공연히 칼을 가지지 아니하였으니 곧 하나님의 사역자가 되어 악을 행하는 자에게 진노하심을 따라 보응하는 자니라
5 그러므로 복종하지 아니할 수 없으니 진노 때문에 할 것이 아니라 양심을 따라 할 것이라
6 너희가 조세를 바치는 것도 이로 말미암음이라 그들이 하나님의 일꾼이 되어 바로 이 일에 항상 힘쓰느니라
7 모든 자에게 줄 것을 주되 조세를 받을 자에게 조세를 바치고 관세를 받을 자에게 관세를 바치고 두려워할 자를 두려워하며 존경할 자를 존경하라
하나님께서 세우신 대통령에 대한 도전은 위의 결과대로 심판이 있습니다. 절대로 누구도 피할 수가 없습니다. 그 심판이 재판의 결과와 조금도 관계없이 이루어집니다. 마두로 체포가 우연이 아니고 이란의 핵시설이 하루 저녁에 파괴되는 일이 우연이 아닙니다. 이것은 눈에 보이는 인간의 심판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심판은 인간의 심판과 다릅니다. 예를 들면 윤대통령에 대한 유죄가 나오고 그 결과를 보면서 기뻐할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목사 신부도 그렇게 할 것입니다. 이들이 곧 날라 갈 것입니다. 그래서 경거 망동을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나 불법이 난무합니다. 수도 없는 불법이 있습니다. 제가 알기론 법대 학생, 교수, 변호사, 검사 판사 대법과 헌재 모든 사람이 이번 내란 몰이가 불법임을 압니다. 모르는 법을 배운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일이 되고 있습니까? 불법에 모두가 침묵하고 찬성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국민은 이 불법을 알고 지켜보고 있는 것입니다.
절대로 내란이 아니고 내란 우두머리가 아닙니다. 그리고 그 과정도 다 불법입니다 어느 것 하나 합법이 없는 것을 모두가 알면서 이 악의 자행에 동조하거나 침묵하거나 신의를 저버리는 것입니다. 악이 온 한국에 만연한 세상입니다. 두고 하나님의 역사를 보시기 바랍니다. 무슨 결과가 나와도 하나님께서 악을 청산하실 것입니다. 저는 그렇게 믿고 걱정도 없습니다. 하나님의 뜻입니다. 믿고 담대하시기 바라며 요동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할레루야! 정의의 하나님! 믿음의 사영리를 아브라함과 바울의 로마서를 보면서 온 세상에 전합니다. 내일은 설 연휴도 끝이 나고 윤대통령의 선고일 입니다. 하나님께서 역사하시고 정의가 설 줄로 믿습니다. 아무리 악해도 소돔과 고모라는 아닌 줄로 믿습니다. 오늘도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 신실한 종들이 전국에 수만 명은 되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새벽에 기도하고 눈물로 기도하고 식음을 전폐하고 기도하는 수도 없는 신실한 하나님의 백성이 있습니다. 이들의 기도와 눈물로 하나님께서 이 땅의 모든 악을 척결해 주시리라 굳게 믿습니다. 모든 하나님의 백성이 조용히 눈물을 흘리며 이 밤에 간구하길 빕니다. 주여 우리를 구원하시고 이 땅에 평화를 주옵소서!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구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