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빛, 1013회 시 토론 후기
*날짜: 2026년 5월 26일 화요일
*시간: 19:00~21:00
*방법: T 그룹 통화 토론
*참석: 12명
이진흥 지도교수님
정정지, 정해영, 곽미숙, 김용순,
박경화, 박수하, 박유경, 배정향,
양다연, 전영숙, 고미현
*개인 사정으로 결석:
강명숙, 김미숙, 이규석, 이 자,
황석주
*토론 작품: 7편
개별 작품 평은 물빛 ‘작품 토론방’에 게재하겠습니다.
*토론 작품
1. 폼폼 국화 – 정해영
2. 바둑판 복기하듯 – 박경화
3. 노을 – 곽미숙
4. 봄날이 간다고 – 전영숙
5. 누드, 푸른 강 어머니 – 배정향
6. 봄마중 - 박수하
7. 소리의 공명(共鳴) - 김용순
* 1013회 물빛 시 토론도
교수님의 귀한 말씀과
물빛님들의 소중한 작품이 함께한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송곳 같은 토론과 즐거운 웃음 속에
2시간이 어느새 훌쩍 지나갔습니다.
백화등 꽃향기 같은
5월의 물빛 시 토론을 갈무리하며,
벌써 6월 토론을 기다립니다
물빛님들, 사랑합니다♡
* 다음 토론회는 6월 9일(둘째 화요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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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속삭임
물빛, 1013회 시 토론 후기 (26.5.26,화)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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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27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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