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 더운 일본 여름 생활의 이모저모
여름이 점점 더워집니다. 피할 수 없으면 즐겨야 되지 않을까요?
한국보다 더 덥고 습한 여름을 보내는 일본은 이 더위를 어떻게 넘기는지 알아봅시다.
우리는 더위에 조심하세요 일본은 무척 덥습니다 잘 지내세요
그리고 집부근에서 보는 축제와 불꽃놀이가 있고요 수박 깨기 게임도 즐긴다고 합니다.
더위의 보양식으로는 장어를 많이 먹고요 우리와 같이 수박을 먹는데 소금을 뿌려먹습니다.
나드리에는 양산을 쓰고 가끔 몸에 불을 뿌려줍니다
습한 지역에 최적화된 자외선 차단제
일본 사람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제품으로는 대체로 아래의 두 종류로 고세(KOSE)의
선컷 프로텍트 UV 스프레이(약 600엔~),
시세이도 아넷사(ANESSA) 퍼펙트 UV 스프레이 아쿠아 부스터(Anessa Perfect UV Sunscreen Aqua Booster)(약 1700엔~)가 대표적.
습하고 끈적한 피부에는? 데오드란트 티슈
갸츠비 바디 페이퍼 시리즈 바이 맨덤은 42매입, 약 350엔~으로 가성비가 좋은 데다 쿨링 효과가
특히 강력해 남성들에게도 인기 있는 제품.
또 시세이도의 AG 데오 24 클리어 샤워 시트 시리즈(약 600엔 가량)는 약간 높은 가격에
쿨링 효과는 갸츠비보다는 떨어지지만 땀을 제거하는 동시에 피부 보호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여성들의 추천상품이라고 합니다.
애프터선 제품으로 열에 지친 피부 식히기
오랜 시간 자외선 노출로 피부가 예민해져 있는 상태라면 꼭 쿨링을 해줘야 합니다.
수건으로 얼음주머니를 만들거나 페트병을 얼려 마사지하는 고전적 방법도 효과를 볼수 있지만, 여행 도중 준비하기에는 여러모로 번거로운 것이 사실.
마트나 약국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순간냉각 쿨링팩을 구입해 사용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인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피부에 갖다 대기만해도 빠른 쿨링 효과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일사병 예방하는 염분 제품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르는 여름, 장시간 외출을 계획중이거나 야외 액티비티를 즐기려면,
염분 섭취는 필수.
염분과 미네랄을 간편하게 보충할 수 있는 식품들은 마트나 약국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
가바야의 ‘염분 차지 태블릿’은 접근성도 쉽고 사탕처럼 언제든지
꺼내 먹기 쉬워 일본인들에게 사랑받는 제품.
스포츠음료 맛이라 아이들에게 먹이기도 좋습니다.
벌레 퇴치 제품군
혹시 등산이나 캠핑 등이 일정에 잡혀있다면 벌레가 많을까 신경 쓰이기 마련.
특히 일본의 경우 한국보다 습한 섬나라인 만큼 모기 등 벌레들이 더 많고 크기때문에
더 물리기도 쉽고 부어오르는 정도도 심합니다.
병균 전염의 가능성도 있으니 벌레 퇴치제품은 일본 여행의 필수!
구급약품 (비상약품)
소독약과 반창고
일본에서 가장 대중적인 소독약으로는 마키론, 뚜껑을 열고 통을 누르면 약이 나오므로
사용하기 편하고 휴대성도 좋습니다.
상처를 소독 후에 붙이는 반창고는 습윤 밴드인 ‘키즈 파워 패드’는 일반 반창고보다는
조금 더 비싼 제품이지만, 상처를 위생적으로, 그리고 빨리 낫게 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 방수 효과가 있어, 물놀이를 하거나 샤워를 할 때 그대로 붙이고 있어도 문제없습니다.
크기나 모양도 다양하니 적합한 제품을 선택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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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 내용은 공개 시점의 홈페이지에 또는 각종 정보지에 수록되어 있는 요점들을
모아 새롭게 정리한 것입니다,
(더 상세히 알고 싶으시면 홈페이지 참조하세요)
예약 대행 및 송영 지원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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