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즉 안식할 때가 하나님의 백성에게 남아있도다 이미 그의 안식에 들어간 자는 하나님이 자기 일을 쉬심과 같이 자기 일을 쉬느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저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쓸지니 이는 누구든지 저 순종치 아니하는 본에 빠지지 않게 하려함이라 히/4;9-11 이미 믿는 우리들은 저 안식에 들어가는도다 그 말씀하신 바와 같으니 내가 노하여 맹세한 바와 같이 저희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히/4;3
그리스도 예수를 만난 자는 안식에 들어간다. 세상 근심 걱정에 매인 자는 안식에 들어간 것이 아니다. 즉 예수를 만나지 못한 자이다. 죄가 남은 자는 예수를 만날 수 없다. 속죄된 자는 이미 안식에 들어간 자이다. 세상 죄로부터 해방되어 천국이 보장되면 세상 근심은 헛되게 보이기 때문이다.
그때에 예수께서 안식일에 밀밭 사이로 가실 새 제자들이 시장하여 이삭을 잘라 먹으니. .......................................................................................................................................... 또 안식일에 제사장들이 성전 안에서 안식을 범하여도 죄가 없음을 너희가 율법에서 읽지 못하였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성전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느니라 나는 자비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신 뜻을 너희가 알았더면 무죄한 자를 죄로 정치 아니하였으리라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시니라 하시니라 마/12;1-8 참조 눅/13;10-17 눅/6;1-11 요/5;1-18 십자가 속죄로 죄 없이 된 자는, 즉 거듭난 자, 즉 하나님과 동행하는 자는 어떤 행위도 죄가 죄 되지 않는다. (지금 세상의법, 율법상의 예기를 하는 것이 아니다) 말씀이 거하는 곳은 죄가 없어야 거하기 때문이다. 죄가 남아 있으면 거하지 않는다. 너희 몸이 성전인 것같이 란? 죄가 없는곳에 말씀은 거한다. 즉 내가 죄가 없어야 나와 동행한다는 뜻이다. 성전만 가면 세상 축복 주는 줄 알고 있으나 성전보다 큰 이가 여기 있노라. 성전이 문제가 아니라 성전의 주인, 안식일의 주인이 중요한 것이다. 안식일에는 아무 일도 해서는 안 되고, 금식이 의무였다. 지키지 않으면 죽임을 당하는 것이 당시의 율법이다. 예수님은 안식일을 무시하고 먹이고, 밀밭에서 도둑질해도 모른 척하고 병을 고치는 일을 했다 . 18년 된 환자도 고치고, 38년 된 병자도 고쳐 주었다. 당시 안식일에는 목숨과 바꾸는 일이었다. 여기서 알 수 있는 것은 안식의 개념을 개혁하는 것을 가르쳐준다. 안식은 무엇인가? 예수가 가르치는 안식은 7일째 하루를 쉰다는 형식의 개념이 아니다. (지금은 마귀 장난으로 첫째 날에 쉬고 있지만) 십자가속죄피로 거듭나서 죄 없이 된 자가 세상을 떠날 때까지 세상 근심걱정으로부터 해방되어 천국을 그리며 평안하게 살아가는 것을 말한다. 그런데도 주일 못 지키면 죽는 줄 아는 사람들, 말씀이 왜곡된 줄도 모르고 율법에 갇혀 헤어나지 못하는데 어떻게 안식을 얻고, 죄가 남았는데 천국을 얻으려는지....... 죄와 상관없는 자에게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하셨는데......... 죄는 성경 말씀대로 믿지 아니하는 것만을 죄라고 하셨는데............. 예수님은 자비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않는다고 하신다 자비를 세상눈으로 해석해서 남 도와주고 적선하는 것으로 되어 버렸다. 실제 뜻하는 자비란 ? 십자가 속죄복음을 전하여 줌으로서 그들을 죄 없이 거듭나게 하여 영생을 얻게 하라는 것이다. 이것이 예수님이 원하시는 진실한 의미의 순종이다. 순종이 제사(예배, 헌금, 기도)보다 낫다 하시지 않았는가?
사도들이 백성에게 말할 때에 제사장들과 성전 맡은 자와 사두개인들이 이르러 백성을 가르침과 예수를 들어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는 도 전 함을 싫어하여 저희를 잡으매 날이 이미 저문 고로 이튿날까지 가두었으나 말씀을 들은 자 중에 믿는 자가 많으니 남자의 수가 약 오천이나 되었더라 행/4;1-4 나를 인하여 너희를 욕하고 핍박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스려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마/5;11 제사장들과 성전 맡은 자와 사두개인들은 십자가 부활의 복음 전하는 것을 싫어해서 사도들을 잡아 가두었다 . 지금도 성경말씀대로 복음을 전하면 싫어한다. 자신들이 정한 교리나 철학과 맞지 않으면 이단이라 한다. 욕하고 핍박하고 손가락질 한다. 말씀을 모르는 자가 말씀을 전하면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는 바와 같다. 결국은 지옥으로 인도하는 것이 아니고 무엇인가? 말씀은 모든 것을 비유로 헛갈리게 만들었다 . 눈 뜬 사람과 안 뜬 사람에게 보이는 것이 다르게 만들었다. 말씀은 복음(믿음으로 죄 없이 됨)이냐? 율법(행위, 내 의로 죄 없이 됨)이냐? 둘 중의 하나이지 중간은 없다. 작금의 현실은 가르치기를 이것도 저것도 아닌 중간을 가르치고 있다. 이를 간음이라 한다.
또 비유로 말씀하시되 소경이 소경을 인도할 수 있느냐 둘이 다 구덩이에 빠지지 않겠느냐 눅/6;39 참조 마/13장(비유장) 사랑하는 사람들아 우리의 일반으로 얻은 구원을 들어 너희에게 편지하려는 생각이 간절하던 차에 성도에게 단번에 주신 믿음의 도를 위해 힘써 싸우라는 편지로 너희를 권하여야 할 필요를 느꼇노니 유/1;3 우리가 이같이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어찌 피하리요 이 구원은 처음에 주로 말씀하신 바요 들은 자들이 우리에게 확증한 바니 히/2;3 온전하게 되었은 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히/5;9 구원의 단계를 세 단계로 나누어 부르고 있다 일반으로 얻은 구원은 맨 처음 예수를 접하고 회개하며 죄사함을 얻는것이다. 과거,현재,미래의 죄까지 모든 죄를 사함 받았음을 추호도 의심없이 믿게된 상태를말하는것이다 영이 주의 품 안에 들어오는 것을 말한다 . 유월절 애급에서 탈출하는 과정이다. 죽음에서 삶으로 빠져나옴이다. 그러나 혼은 세상의 지식. 욕심과 하나되어 세상의 욕심에서 떠날 수 없다. 한번 예수를 만나 죄사함을 받았으면 세상에서도 죽어야한다. 십자가에서 예수와 함께 나도 죽었음이 믿어져야 한다. 세상욕심에서도 죽어야한다. 혼이 죽어야한다. 홍해 바다 속에 들어 가야한다 . 세상에서 죽어야 한다. 말로만 믿습니다. 한마디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 십자가에서 예수와 함께 장사된 나, 믿어지는가? 믿는 자에게 주어지는 혼의 구원, 이것이 큰 구원이다. 예수를 붙잡고 가는 데는 많은 사탄의 유혹이 따르게 마련이다. . 40년 광야생활에서 먹을 것, 입을 것, 모두 주었어도 그들은 우상을 만들어 절하고 말씀을 어겼다. 가나안 땅에 들어간 사람, 영원한 구원을 얻은 이는 단 두 사람뿐이었다 는 사실.... 예수와 함께 부활한 나의 육신, 천국에 거하고있는 있는 나의 육신이 보여지는가? 믿는 자에게 주어지는 것이 영원한 구원이다. 복음에서 율법으로 왔다 갔다 하면(짐짓죄) 영원한 구원은 없다는 사실이 두렵지 않은지........... 이것에서 벗어나기란 쉽지 않다. 그래서 이 많은 성도(죄와 구별된 자 란 뜻) 중에서 또 갈라내어.... 좁은 문이 될 수밖에 없다.
또 주께서 가라사대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으로 세울 언약이 이것이니 내 법을 너희 생각에 두고 저희 마음에 이것을 기록하리라 나는 저희에게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내게 백성이 되리라 또 각각 자기나라 사람과 각각 자기 형제를 가르쳐 이르기를 주를 알라하지 아니할 것은 저희가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 내가 저희 불의를 긍휼히 여기고 저희 죄를 다시 기억치 아니하리라 하셧느니라 히/8;10-12 주께서 가라사대 그 날 후로는 저희와 세울 언약이 이것이라 하시고 내 법을 저희 마음에 두고 저희 생각에 기록하리라 하신 후에 또 저희 죄와 저희 불법을 내가 다시 기억치 아니하리라 하셨으니 이것을 사 하였은 즉 다시 죄를 위하여 제사드릴 것이 없느니라 히/10;16-18 믿어진 자는 가르칠 것이 없다. 이미 죄가 끝났으니까.....하나님을 아는 것은 이미 죄가 끝났다는 의미이다. 하나님을, 예수그리스도를 제대로 아는 것, 감춰진 비밀을 제대로 아는 것이 영생이다. 불의를 긍휼히 여겨 죄를 기억치 않고 십자가보혈 이후로 세운 언약은 죄와 불법을 다시 기억하지 않고 모두 사하였으니(앞으로 지을 죄 까지도) 다시는 죄 때문에 예배드리지 말라 는 것이다. 또 회개하고 또 회개하는 것은 입으로는 미 믿습니다 하고 악을쓰지만 이 언약을 머리나 가슴은 믿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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