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關係) 회복(回復)
2025년 10월 5일 주일강단말씀 (사 1:10-17) 장 원기 br
사데교회(계3:1-2)가 살았다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자라 한 것은 행위의 온전한 것을 찾지 못했기 때문이었다.
구원 받은 후에는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살아야 하는데, 하나님과 사귐이 없다면 이는 죽은 신앙인 것이다.
하나님과 깊고 친밀한 사귐이 있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본문이 제시하고 있다. 자세히 살펴보고자 한다.
10절 →하나님의 법에 귀를 기울이라고 했다. 그러면 자신을 고치고 바로잡을 수 있게 될 것이다. 11-14절→ 하나님께서는 외식적이고, 가식적인 제사, 제물, 절기를 지키는 것을 싫어하신다. 롬 8:6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15절 → 너희가 많이 기도 할지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시는 것은 너희의 손에 피가 가득함이라. 시66:18 내가 나의 마음에 죄악을 품었더라면 주께서 듣지 아니하시리라.
16-17절 → 하나님께서는 스스로 씻기(신체적 정결)를 바라신다. 그리고 깨끗하기(도덕적 정결)를 바라신다.
또 악한 행실을 버리며 행악을 그치고 선을 행하기를 바라신다. 이스라엘이 헛된 제사를 드리고, 악하게 된 이유는 하나님을 알지 못함이었고, 또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을 알지 못했기 때문이었다. (삿 2:10)
삶이 평안하고, 풍요로우면 하나님을 구하지 않게 되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느슨해지게 되어있다. 어려움보다는 평안하고 쉬운 길을 찾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우상숭배에 빠지게 되었던 것이다. 하나님의 알지 못함은 곧 역사를 몰랐다는 것이 된다. 하나님의 역사를 몰랐기 때문에 하나님과 우상을 겸하여 섬기게 된 것이다. 이리하여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형식만 남게 되었다.
계3:16-17 미지근한 신앙,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함이 없다고 하는데 이르게 된다. 이런 사람들의 예배는 형식주의뿐이다.
렘44:17-18 우리가 하늘의 여왕에게 분향하고 전제를 드릴 때에는 먹을 것이 풍부하며 복을 받고 재난을 당하지 아니하였으나 이것을 폐한
후에는 모든 것이 궁핍하고 칼과 기근에 멸망을 당하였다고 하는 것을 보게 된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삼상 7:3-11 전심으로 여호와께 돌아오려거든 이방신들을 버리고 여호와만 섬기라. 그리하면 관계가 회복될 것이라는 것이다.
관계가 회복 되면 그 관계를 계속 유지해야 한다. 합2:1-2 하나님을 찾고 기다려야 한다.
다니엘과 같이 조서에 어인이 찍힌 것을 알고도 하루에 3번 기도하는 것과 같이 생을 걸고 그분을 섬겨야 한다.
아브라함이 이삭을 드렸듯이, 한나가 사무엘의 평생을 드렸듯이 생을 걸어야 할 것이다. 우리가 생을 드려 섬기면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풍성하게 주실 것이다. 우리의 기도는 응답될 것이다. 우리는 감사와 찬송이 넘치고, 능력과 역사가 나타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될 것이다. 관계가 느슨해지면 다른 것이 끼어들어서 결코 친밀한 관계를 회복하기가 어려울 것이다. 이스라엘과 같이 형식적으로 헛된 제사를 드리고 기계적인 신앙으로 절락될 것이냐? 생을 결고 생명력있는 신앙을 회복하느냐? 결단해야 할 것이다.
롬 5:1 의롭다 함 받았으니 하나님과 화평을 이루자.
약4:8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 하시리라. 손을 깨끗이 하라. 마음을 성결하게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