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네째주 월요일 모여서 공부하는 수필반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방송대 졸업후에도 이야기 보따리를 이끌어 오시는 장종영 선배님이 강사를 맡아주시면서
시작된 수필반은 서로의 글을 통하여 마음의 거리를 좁히고 공감하는 자리입니다.
이번 수업에는 올해 졸업하신 신연옥 선배님을 위한 축하와, 새내기 윤순영 학우님, 담합의 아이콘 2학년 이종희팀장님과 송선영,김영희,정경미.학우님이 참석하여
인물 수필의 개념과 성격에 대해 공부하였답니다.
신연옥 선배님이 만들어 주신 김치말이 국수는 맛과 정이 가득 담겨 우리들을 즐겁게 했습니다
첫댓글 수필반의 수장, 장종영 강사님!
심리학에 묻다 교재 수업 강의를 해 주셨습니다
차분하신 목소리에 힘이 느껴지는 단단한 전달력이 좋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수필의 정석을 부드러운 언어와 감성적 지식으로 잘 풀어주실거라 생각합니다
장종영 선배님! ^^고맙습니다 ^^
신연옥 선배님의 김치말이 국수에 속된 말로 뻑이 갔다고 하던데 ~~~그 맛 정말 궁금하네요 ~~
음식을 할 공간도 아닌데, 역시 대가는 도구나 장소를 핑계 대지 않고, 탓하지 않는다는 게 맞네요 ㅎㅎ
신연옥 선배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수필반 첫 수업을 축하드리기 위해 방문한
동문 양을순 사무총장님 ^^고맙습니다^^
고연심 회장님, 한정미 학습부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장종영 선생님 수필반 개강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학우님들께서 선생님 강의를 들으시면 글쓰기 실력이 부쩍 향상됨을 몸소 경험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
작은 체구에서 커다란 울림의 목소리가 뿜어져 나오는 장종영 강사님 !!!
특화반 수업인 수필 창작반 개강을 어제 드디어 시작했습니다.
고연심 회장님과 제가 첫 수업 응원을 다녀 왔습니다.
이번 졸업생 신연옥 선배님께서 맛난 국수도 삶아 주셨는데 저는 저녁 먹고 가서 맛도 못 봤네요 아까비~~~ㅎㅎㅎ
한문반부터 수필반까지 참석한 신입생 윤순영 학우님이 열정이 대단하더라고요.
장종영 강시님께서 신연옥 선배님 졸업 축하 케익과 선물도 마련해 주셨답니다.
선.후배간의 정이 참 두텁지요?^^ 이곳이 바로 라온하제 입니다.!!!
수필 반이 생겼네요.
장종영 선배님 감사 드립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후배들을 위해서 귀한 시간을 내어 주셨네요
라온스터디 교실 풍경이 너무나 아름답네요
2016학번 우리도 교실에서
요리해서 밥도 해 먹고 추억이 많답니다
좋은 추억 많이 쌓으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