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매기야 어이하여
저 거친 바람을
벗 삼아 사느냐
천 길 물결이 는 바다
날개 하나 믿고
험하디험한 길 떠나니
밀물 가면 썰물 오고
긴 밤 지나 새벽 오듯
세상살이 그러한 것을
비바람 몰아쳐도
파도가 높다고 하여도
바다를 등지지 않으니
갈매기 한 마리
푸른 바다 끝을 날며
내일 향해 날갯짓하네!
첫댓글 갈매기의 삶을 읽으니우리 인생을 생각하게 합니다. 밀물과 썰물이 교차하고긴 밤 지나면 새벽이 오는 것이기쁨과 슬픔, 불행과 행복, 인내의 달콤한 열매. . . . .바다를 등지지 않는 갈매기와 묵묵히 삶을 살아가는 사람의 모습이 자꾸 겹칩니다.
영원 샘!갈매기의 삶 자체가우리의 인생입니다하루하루를 살아가면서기쁨과 슬픔, 불행과 행복묵묵히 살아가는 우리네 삶이 밀물과 썰물이 교차하듯바다를 삶으로 살아가는어부의 인생이지요감사합니다지속되는 폭염에 건강조심하시고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첫댓글
갈매기의 삶을 읽으니
우리 인생을 생각하게 합니다.
밀물과 썰물이 교차하고
긴 밤 지나면 새벽이 오는 것이
기쁨과 슬픔, 불행과 행복, 인내의 달콤한 열매. . . . .
바다를 등지지 않는 갈매기와
묵묵히 삶을 살아가는 사람의 모습이 자꾸 겹칩니다.
영원 샘!
갈매기의 삶 자체가
우리의 인생입니다
하루하루를 살아가면서
기쁨과 슬픔, 불행과 행복
묵묵히 살아가는 우리네
삶이 밀물과 썰물이 교차하듯
바다를 삶으로 살아가는
어부의 인생이지요
감사합니다
지속되는 폭염에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