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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어느 유튜버가 명상과 참선에 대해 말하는 걸 내가 보고 문득 생각나서 우리가 진짜 추구해야 하는 게 무엇인지에 대해 말하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명상은 단순히 잡생각을 비우고 마음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고, 기초적인 영능력을 활성화하는 데에도 효과가 있으나, 인간의 근본적인 성장이나 큰 능력과는 관계가 없다. 원래 명상이라는 것도 뜻풀이를 해보면 어두울 명(冥) 생각할 상(想)으로서 깊이 생각하는 것이다. 지우는 개념이 아니다. 그렇다고 그것에 빠지는 개념이 아니다. 그러니, 다들 명상이 무엇인지 잘못 알고 있고, 잘못 하고 있는 것이다.
참선은 참여할 참(參) 선(禪), 즉, 선에 참여한다 선을 참구한다는 뜻이다. 천존님께서 천도선법 수련과 기도에 참선을 비중있게 넣은 것도 다 이유가 있는 것이다. 그러하신 깊은 뜻을 헤아리려 해야지 아니다 명상이 낫다 이런 식으로 어떻게든 반대하려고 해선 안된다.
다만, 명상도 참선도 의도적으로 행하는 것이니 무위(無爲)가 아니다. 무위라는 것은 없을 무(無), 할 위(爲)로서 하는 게 없다가 아니라, 하고자 함 없이 하는 것으로서 그만한 인격과 수준을 갖춘 자가 자연적으로 행하게 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명상과 참선은 예를 들어, 가정과 학교에서 '착하게 살아라 남을 도와라' 이런 식으로 교육을 해왔는데, 의식적으로 그렇게 행하는 것이 명상과 참선을 하는 것과 비슷한 성격이라는 것이다.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자(특히 옳은 일에 헌신하고 봉사할 수 있는 의로운 마음)는 어떤 마음과 행이 자연스럽게 자동반응으로 나오는 것이지 교육에 의해서나 억지로 행하는 게 아니다. 명상이나 참선은 이러할 수 있게 도움되는 하나의 도구이니 잘 활용하되 목적이나 궁극으로 쫓아선 안된다. 평상시에 깊이 들 수 있는 시간이 잘 없으니 그러한 시간(참선시간)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게 하고 엮인 것을 풀 수 있게끔 하는 것이다.
학교와 가정에서의 교육은 애들을 대상으로 하는 낮은 수준의 교육인데, 이마저도 요즘엔 탐욕과 이기심과 속셈을 가르치는 걸로 점점 바뀌어왔다. 돈 많이 벌고 물질적으로 풍족하게 사는 법을 가르치고 있다. 저질 서양학문과 저질 서양사고가 잠식해 이렇게 된 것이다. 이게 미친교육이다. 그만큼 현세상이 미친 세상이라는 반증이다. 사탄놈이 장악한 세상이니 얼마나 미친 세상이겠냐. 대부분은 문제의식 조차 없다는 게 큰 문제다.
지금은 오직 돈 밖에 모르는 미친 세상이라 다들 돈 많은 것을 좋게 보고 쫓고들 있는데, 부자가 좋은 게 아니고, 가난이 나쁜 게 아니다. 부자가 높은 게 아니고, 빈자가 낮은 게 아니다. 원래는 각자 자신의 재능과 특기에 따라 취미나 직업이 되어 즐겁게 살아가는 것이다. 돈벌이를 위해 살아가는 게 아니다. 높낮이로 봐도 부자사주는 물질을 추구하는 것이니 가장 낮은 사주이다.
미친 현세상에서 돈을 많이 번 자들은 그만큼 많이 속였거나 다른 사람의 것을 많이 뺐었다는 반증이다. 베푸는 사람은 부자가 될 수 없다. 나눠주기 때문이다. 정직할수록 돈을 벌기 어렵다. 거짓과 꼼수를 상술이라는 표현으로 합리화하는데 못된 짓이다. 상술은 어떻게든 남을 속이고 남의 것을 뺐으려는 얄팍한 꼼수다. 뭐 하나를 사려고 해도 다 속임수다. 표기부터 어떻게든 속이려 들고, 어떻게든 그럴듯하게 꾸미고, 어떻게든 비싸게 팔려하고.. 이런 게 다 더러운 짓이란 게다. 원래는 자신에게 큰 이득이 없다 해도 어떻게든 알차게 잘 만들려고 해야 하고, 어떻게든 싸게 주려고 해야 하고, 어떻게든 많이 주려고 해야 하는 게 맞는 것이다. 이게 정상적인 인간의 마음이고 정상적인 세상이란 것이다.
현세상에서 부자사주라는 것은 남을 속이고 남의 것을 많이 뺐거나 자신이 많이 가진 것으로서 그만큼 죄를 많이 지은 자라는 것이다. 남의 것을 뺐지 않고 남에게 베풀려는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자는 애초에 재물을 탐하지도 않는다. 정신계를 추구하는 자가 재물을 탐하면 파장이 낮아져서 정신계에 깊이들 수도 없다. 추구하는 자체가 애초부터 시간 낭비이다.
격암유록에서 부자는 죽고 가난한 자는 산다고 한 게 꽤 깊은 말이다. 아직 어린 자들은 잘 이해되지 않을 것이지만, 자신이 성장하고 수준에 오르면 무슨 말인지 알 수 있게 되어 있다. 부와 권력을 가진 자들과 그것을 쫓는 자들은 이게 되체 무슨 말인지도 모를 것이다. 원래 정직하고 양심적이고 헌신하고 베푸는 순으로 높은 자리에 있어야 아래로 물흐르듯이 흘러 만백성이 풍요로워질 수 있는 것이고, 자연스럽게 윤리도 세워지고 질서도 잡히게 되는 것인데, 지금은 거짓스럽고 이기적이고 탐욕스럽고 악한 순이라 서민들은 고달픈 인생을 살 수 밖에 없고 곧 망할 수 밖에 없게 되어 있다. 현재 부와 권력을 가진 기득권세력은 오직 탐욕과 이기심 속임수 꼼수 뿐이지 않느냐. 그들에게 양심 희생 봉사 베품이 어디에 있느냐.
[격암유록 성산심로]
貧者生富者死 是亦眞理矣(빈자생부자사 시역진리의) - '가난한 자는 살고 부자는 죽는다. 이 역시 진리이다.'
진리는 짧고 간단하지만 깊다. 진리라는 것은 아무나 접근할 수 없는 깨우침의 영역이나 자연의 근본적인 이치를 말한다. 아무 것이나 진리가 되는 게 아니다. 학문이나 역사는 사실의 영역이지 진리의 영역이 아니다.
현세상은 완전 미친세상이다. 자신이 높을수록 미친 세상임을 더 잘 인식하게 되어 있고, 살아가기가 더 힘들게 되어 있다. 낮을수록 인식을 못하게 되어 있고 악할수록 물만난 세상이다. 다만, 이런 미친 세상이 시험도구로 삼기에는 참 좋다. 이런 미친세상에서 스스로 이기심과 탐욕을 챙기는 자들과 스스로 양심을 지키는 자들이 구별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극에 달할수록 더 명확히 나눠지게 되어 있다. 그게 선악양변분이다. 그러니, 심판이라는 것은 최후에 이뤄지는 것이다. 그래서 이미 천기를 알고 하늘의 뜻을 아는 우리들은 어려운 시간을 오래 견뎌야 하니 힘겨울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이전에 천계에서 동으로 공자, 서로 예수, 남으로 석가, 북으로 노자 4대성인을 보내어 인류를 교화토록 해왔으나 말 뿐 탐욕과 이기심을 쫓고들 있다. 특히, 기독교인들이 가장 심하다.
이런 미친 세상에서 양심과 도덕을 지키는 소수의 자들이 선별된다고 보면 된다. 그래서 천계에서 악이 발악토록하여 선악을 분별시키고 그에 따라 심판과 구원을 하려는 것이다. 말세에 심판과 구원은 성경 불경 예언서 등을 통해 천계에서 일찌기부터 알려주어왔다.
[천존의 말씀]
천부천모 : "천존이시여, 이같이 어리석은 자들이 언제가 되면 저들 스스로가 천존님을 알게 될 것이며 여러 갈래의 종교가 싸우지 않으리까."
천존 : "그때라 함은 천기(天機)라. 아직은 너희에게 이를 수 없으나 그 징조는 이러하리니,"
"고천열여화(高天熱如火)요,"
"선악양변분(善惡兩邊分)하니"
"만교총귀근(萬敎總歸根)하며,"
"양존구세말(兩尊救世末)하리라."
양존은 천존의 호칭을 받기 전 천부천모를 말한다. 천부천모는 생을 마감했으니 양존이 말세에 세상을 구한다는 건 천부천모가 천존님으로부터 내려받은 능력을 부리는 자들이 세상을 구하게 된다는 것으로 이해하면 된다. 천부천모는 천수의 능력 등을 천존님으로부터 내려받아 제자와 수련생들에게 내려주었다. 천계의 무술은 내려받지 못했다. 천계의 무술은 정도령을 통해 내려주신다. 천부천모가 받아 전해줬던 능력들은 구하는 능력이고, 천계의 무술은 심판하는 능력이다.
영혼과 사주는 한 세트이다. 그만한 영혼이 그 영혼의 성질에 맞는 시간에 태어나는 것이다. 닭이 먼저냐 계란이 먼저냐 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사주탓하지 마라. 사주팔자로 기질과 운의 흐름을 대략적으로 알 수 있는 정도이지 정작 한치 앞도 알 수 없고 영혼과 인성과 높낮이를 알 수 없다. 사주팔자 명리학을 전부라 착각하지 마라. 부자사주가 좋은 게 아니고, 가난한 사주가 나쁜 게 아니다. 자신이 많이 가지는 게 좋은 사주가 아니다.
세부적으로는 재물을 득하기 유리하다고 하는 신강사주는 다른 육친(조상, 부모, 형제, 자식, 동료 이웃 등)에게 받으려는 마음이나 도움을 받는 기운(성질)이 있는 사주이고, 재물을 득하기 불리하다고 하는 신약사주는 다른 육친에게 베풀고자 하는 마음이나 돕는 기운(성질)이 있는 사주이다. 베풀고 돕는 것에 기운을 소모해 자신의 기운이 약해진 게 바로 신약사주인 것이다. 그러니, 신약사주가 나쁜 게 아니다. 신강 신약 딱 2가지로만 봤을 때 오히려 귀한 사주이다. 이걸 멍청한 사주명리학자들이 잃는 것으로 보고들 있는 것이다. 신강사주는 베풀기 보단 자신이 가지려는 성질이 더 강한 사주라 보면 된다. 다만, 그게 꼭 죄와 연결되는 건 아니다. 인성을 갖추면 좋게 작용할 수 있다.
신약사주라는 것은 설기(기가 소모된다)하거나 극을 받는 사주이다. 사주가 극을 받아야 독기도 생기고 정신이 깨어나지, 극을 받지 않으면 독기도 정신도 깨어나지 않는다. 상극이 상생이다 라는 말이 괜히 생겨난 말이 아니다.
이전에 블로그글에서 백호대살을 흉살로 보는 자들은 다 돈벌이 꼼수이거나 편협한 수준미달이니 속지말고 그들에게 자신의 소중한 인생을 맡기지 마라 했듯이, 재물운이 약한 사주나 신약사주를 부정적으로 보는 사주쟁이들은 역시 다 저급이라 보면 된다. 내가 지금껏 봐온 사주명리학자들 중 안 그런 자는 1명도 없었다. 예외없이 다 수준미달 미친 개돼지들 뿐이라는 것이다. 그럼에도 안다고 뻐기며 어찌나 오만한지. 아는 게 아는 게 아니다. 현 시대에는 돈 밖에 모르는 미친 개돼지들 뿐이라 뭐든 돈으로만 보고 부자사주와 부를 가지기에 더 유리한 신강사주를 더 좋다고들 하고 있는데 그게 아니란 것이다. 현재는 모든 게 180도 거꾸로 되어 있다. 부자사주라는 것은 욕심이 많은 영혼이라는 것이다. 그 중 극소수는 양심적인 자가 있을 수 있으나 물질을 추구하는 건 역시 낮은 것이다.
천존님 말씀대로 전두엽을 빛 보게(빛나게) 하려면 탐욕과 이기심을 버리는 건 말할 것도 없고, 지극히 아름다운 마음을 가져야 한다. 그럼 전두엽이 빛을 낸다. 나의 실체가 육이 아닌 영혼이듯이, 태양빛이 진짜 빛이 아니다. 영혼에서 나는 빛이 진짜 빛이다. 이 빛이 요한계시록에서 말한 하나님의 참빛이다. 그 빛 자체가 강력한 퇴마도구가 된다. 귀신들은 아예 접근을 못한다. 고통스러워 하며 쏜살같이 도망간다. 그 빛 자체가 강력한 퇴마도구이면서, 운용하면 무서운 무기가 되는 것이다. 그 빛을 무기에 담으면 더 강력한 퇴마무기가 된다. 언젠가 천존님이 내려주실 천계의 무술의 능력도 전두엽이 빛을 내는 정도가 되어야 부릴 수 있지 안 그럼 못 부린다. 자신의 영혼의 밝기 즉, 빛의 밝기가 영혼의 등급이고 능력의 크기이다.
[천존의 말씀]
"내(천존)가 인간을 어여삐 여겨 동물 중에서도 오직 그들만이 서서(直立)걷도록 하였으니 이는 내가 그를 만들 때 다른 생명체와 달리 오묘하게 만들어 준 전두엽(前頭葉)을 빛 보게 하려 하였음이니라."
참선은 목적이 아니다. 참선도 불교에서 말하는 선도 궁극의 목표는 전두엽을 빛 보게 하는 것이다. 전두엽이 빛나는 게 아니라 영혼이 빛을 내는 것이다. 전두엽을 통해 영혼의 빛이 쏟아져 나오는 것이다. 그래서 천존님께서 '전두엽이 빛나게' 라는 표현이 아니라 '전두엽을 빛 보게' 라는 표현을 사용하신 게 아닌가 싶다.
물질을 쫓을수록 이기심을 챙길수록 파장이 낮아져서 그 빛이 어두워진다. 상단전 차크라도 막힌다. 그러니 다들 우러러보는 부자사주가 얼마나 천한 사주이겠냐. 탐욕하는 자들이 얼마나 한심스러운 자들이겠냐. 물론, 정신적이면서 부가 따르는 사주도 극소수 있을 수 있다. 이기심과 물질울 추구하는 것과는 개념이 다르다.
황금만능주의가 극에 달한 현세상에선 다들 생활하기 바쁘다. 혹하는 것도 많다. 천존님께서 수련과 기도에 참선을 넣어 내려주신 것은 자신을 돌아보고 고쳐 전두엽을 빛 보게 할 수 있게 시간을 마련해주신 것이라고 보면 된다. 천도선법은 천계에서 내려주신 특별한 수련법이다. 누구나 기와 능력을 받을 수 있으나, 자신이 마음만 먹으면 전두엽을 빛 보게 할 수 있고, 천존님이 내려주신 능력을 부릴 수 있고, 기적을 경험할 수 있다. 나는 이미 경험해 알고 있다.
현 시기에서는 도란 무엇인가, 삶이란 무엇인가, 신은 무엇인가, 사후세계는 어떠한가, 영계는 무엇인가 등등에 대한 의문을 갖거나 쫓아야 하는 건 아니다. 그건 신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하늘의 뜻도 시기도 모르는 종교인들이나 하는 짓이다. 기본적으로 자연의 이치도 영과 신에 대해서도 모르고 있는 자들이다. 그것들에 대해 이미 충분히 알려주었다. 잘 모르면 그대로 받아들이면 된다. 지금의 시기에서는 깨어나야 하는 게 우선이고 거의 전부이다. 그러면, 악이 발악할 때 의가 자연적으로 일어나게 되어 있는 것이다. 그게 깨어나는 것이다. 다른 게 깨어나는 게 아니다. 천도선법 수련과 기도도 크고 옳은 일을 하기 위한 수단이지 목적이 아니다.
일루미나티 사탄패거리놈들이 선정을 베푼 우리 대조선을 배은망덕 침략식인학살하고 황금과 땅과 보물을 뺐고 부를 장악해 세상을 지배하고 있다. 사탄놈이 그 꼭대기에 앉아 있다. 이놈들이 세상의 부를 장악해 정신이 깨어나지 못하게 돈에 매달리게끔 경제시스템을 만들어왔고 인륜과 도덕과 질서를 무너뜨리고 조종하고 있다. 물질을 추구하지 않으면 생존 자체가 위협받는 지경에까지 왔고, 정직과 양심을 지키면 망할 수 밖에 없는 지경에까지 왔다. 그렇다고 이런 미친 세상에 순응해야겠냐. 이 미친세상에 적응하라는 건 참으로 무지하고 가혹한 말이다. 사탄패거리들과 그 똥개들과 그들을 쫓는 악을 모조리 없애버리고 극소수 선을 구해 이상적인 세상을 세워야 하는 것이다. 이게 하늘의 역사고, 나를 통해 깨어날 자들이 이뤄야 하는 임무다.
대중은 개돼지이니 현 시기에서 대중을 쫓거나 대중의 무리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면 죽는다.
[격암유록 말운론]
千祖一孫哀嗟呼(천조일손애차호) - '천명의 조상중에 한명의 후손만이 사니 애처롭구나.'
枾謀者生衆謀者死(시모자생중모자사) - '감나무(감람나무 =성인 =정도령)와 도모하는 자는 살고 대중과 도모하는 자는 죽는다.'
신과 같은 마음이란, 어질고 선하고 희생하고 봉사하는 마음이다. 신과 같은 능력을 부리고자 한다면 신과 같은 몸과 마음으로 화해야 한다. 그러할 수 있게 천존님께서 내려주신 게 천도선법과 기도수련과 천문 등이다. 신과 같은 몸과 마음이 아닌데 어떻게 악을 물리칠 수 있겠으며 어떻게 선한 백성을 구하고 나라를 구할 수 있겠느냐. 또한, 선악을 잘 분별할 줄 알아야 한다. 선에도 높낮이가 있고, 정도의 차이가 있다. 악도 마찬가지다. 그에 맞게 한치의 오차도 없이 심판하고 상을 내려주시는 것이다. 선악을 분별할 수 있는 능력은 다른 게 아니라 신과 같은 마음이다. 자신에게서 신과 같은 마음을 찾으면 자동적으로 선악이 분별되는 것이다.
크게 선과 악으로 나눠지지만, 선에서 높은 것은 의(義)이다. 자신이 신과 같은 마음을 갖고 있거나 찾으면(원심회귀) 자연적으로 신의 뜻을 알게 되어 있다. 사이비들은 신과 같은 마음이 아니라서 격암유록과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144000명이 어떻게 선별되는지 알 수 없어 선착순이다 하는 것인데 참으로 한심한 수준인 것이다. 천계에서 하는 일은 한치의 오차도 없다. 144000명은 공덕을 쌓은 가문의 의인으로 선별되는 것이다. 의는 악이 발악해야 발동된다. 이미 악이 발악하고 있지만 악이 완전 발악하는 때가 곧 온다는 것이다. 그때가 2028-2029년부터이다. 이때 나라가 큰 위기에 빠진다든지 대전염병이 돈다든지 하는 등 무슨 큰 일이 벌어진다는 것이다. 그래서 의인들이 일어나는 것이다. 그게 신유병사기다. 병사들이 일어나는 건 2028년이나 2029년 중 하나일 것이지만, 큰 일이 터지는 건 2028년일 가능성이 높다. 징비록에서는 2028년에 많이 죽는다고 언급되어 있다.
[격암유록 은비가]
申酉兵事起何時(신유병사기하시) - 신유년(2028-2029)에 병사가 일어나는데 그때가 어느 때인가.
八人登天役事時(팔인등천역사시) - 팔인(정도령)이 하늘에 올라 일을 할 때이다.
戌亥人多死何意(술해인다사하의) - 술해년(2030-2031)에 사람이 많이 죽는다는 건 무슨 뜻인가.
林中出聖不利時(임중출성불리시) - 수풀림에서 나온 성인(정도령)이 불리한 때라는 것이다.
子丑猶未定何事(자축유미정하사) - 자축년(2032-2033)에 정해져있지 않다는 건 무슨 뜻인가.
金運發動混沌世(금운발동혼돈세) - 금운(대전쟁, 대환란)이 발동하여 세상이 혼돈스런 때라는 것이다.
寅卯事可知人覺(인묘사가지인각) - 인묘년(2034-2035)에 일이 벌어지는 걸 가히 알게 되어 사람들이 깨닫는다.
三災八難竝起時(삼재팔난병기시) - 이때는 삼재팔난(큰 전쟁과 대환란, 여러가지 재난)이 동시에 일어나는 때이다.
천부님이 강조했던 7년대환란은 2030년부터 2036년이라고 보면 된다. 요한계시록에서 말한 최후의 1260일, 격암유록에서 말한 3년반은 2033~2036년까지라고 보면 된다. 특히, 7년대환란 중 이 후3년반은 그냥 다 죽는 시기다. 식량도 없다. 지구인류 거의 다 죽는다. 천기를 알고 있는 우리는 2029년까지 준비를 마쳐야 한다. 우리가 마냥 서두른다고 해서 되는 게 아니다. 일어나는 시기, 대비하는 시기, 전쟁하는 시기, 심판하는 시기, 구하는 시기 등이 다 정해져있다. 무엇보다 상황을 인식하고 깨어나야 한다. 그래야 움직일 거 아니냐. 뒤에 있는 자들은 의심하지 말고 받아들이며 쫓아와야 하고, 앞에 있는 자들은 이끌어 함께 가야 한다.
첫댓글 쓰임받을수 있는 자가 될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며 준비하고 있겠습니다.
하루하루 살아갈 의미를 잃었던 저에겐 이곳이 저에겐 마지막 희망이자 제가 또 견디며 살아갈수 있는 마지막 인생의 이정표 같은곳입니다. 항상 깊은 가르침을 받을수 있어서 오오라님께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시기의 차이일뿐 전 제 몸을 통해서 너무나도 잘알고 느끼고 있습니다.
그날이 멀지 않았다는 것을요~
그날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