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어록
내가 희망을 갖기 시작한 것은?
2017~2018년도부터 쯤이다.
그것도 문재인과 김정숙이란 인간말종들 때문에 아주 잠시 희망을 갖게 된다
**그렇지 않았다면 난 정치도 혁신을 일으킬수 있는 ㅇㅇ제와 ㅁㅁ제를 펼쳐서 정치도 수십 년은 빨리 발전시켰을 것이며...
그리고 사람들을 지금보다 몇 차원 높은 영적으로 끌어 올려 인공지능이 인간을 지배하는 것을 막는데 일조를 하고 있을 것이다
그런 뜻으로 하늘은 날 96년 전에 우리 외할머니가 우리 엄마를 임신했을 때 태몽꿈으로 날 메시아로 점지해 줬던 것이다
그리고 내 막내딸은 1993년도에 태어날 때 또 하늘은 나의 태몽꿈에 내 딸을 또 메시아로 정해주고 태어나게 한 것이다
그래서 내가 국정원 개망나니들에게 1991년도부터 마약이란 토끼몰이 올가미로 약 27년간을 목숨을 수백 번도 더 넘게 바둥거리며 살다가 2017~18년도쯤에 엄마의 태몽꿈을 듣고...
내가 거대한 메시아란 운명 때문에 국정원 개망나니들로부터 무자비한 살인과 테러를 당하는 것을 알았고...
그전 1991년부터~1993년까지 국정원 개망나니들의 마약이란 토끼몰이로 살다가...
내 딸이 1993년도에 메시아의 태몽꿈으로 태어나...
내가 국정원 개망나니들로부터 받는 모진 피박도 내 딸의 거대한 운명 때문에 내가 대신 모진 피박을 받는 줄 알았는데...
2017~2018년쯤에 우리 엄마랑 대화를 하다가 우리 엄마의 태몽꿈을 들으면서...
우리 외할머니가 꾼 태몽꿈이 우리 엄마나 우리 아버지에게 내릴 거대한 메시아란 태몽꿈이 나에게 준 태몽꿈이란 것을 난 처음으로 알게 된 것이다
즉 96년 전에 우리 외할머니가 우리 엄마를 임신했을 때 태몽꿈으로 나까지 96년 전에 날 메시아로 점지해 주셨다는 것을 안 뒤에...
그때부터 난 삶에 희망이 생긴 것이다
즉 내가 메시아란 거대한 운명 때문에 1991년도부터 마약이란 말실수 한마디로 인천 국정원 A-6국 지원국 개망나니들에게 무자비한 살육으로 수십 명 내지 100명 이상이 살육당했고 또 난 테러를 지난 1991년도부터 지금까지 36년간 1만 번 이상 오만가지로 테러를 당하며 살다가...
그런 엄청난 고난조차도 내가 메시아란 거대한 운명 때문에 겪는 시련이란 것을 알고...
그때부터 내가 인류를 살려야 한다는 운명에 희망이 생겼던 것이다
그런데도 난 문재인과 김정숙이란 인간말종이 더 잔인하고 혹독하게 약 8년간이나 더욱더 짓밟히면서 또 희망도 접어야 하는 상황까지 왔기에...
난 그래서 세상에서 가장 비참한 죽음을 맞기 위해 살고 있는 것이다
즉 예수님이 2천 년에 비극의 죽음을 맞이했기에...
지금의 사람들까지 예수님의 비극적인 죽음으로 크게 성찰했듯이...
나도 비극적인 죽음을 선택하고자 하는 것이다
그래서 문재인과 김정숙 그리고 윤석열과 김건희 또 이재명과 김혜경 대통령부부가 얼마나 인간 말종 같은 피박의 정치를 성자에게 했는지를 분명히 난 남기고 싶은 것이다
그리고
예수님의 비극적인 죽음에는 하늘의 심판이 따르지 않았지만...
나의 비극적인 죽음에는 여러분들이 상상도 못 할 피비린내가 날 것이다
친가 처가 외가 사돈들과 친한 지인들에게...
그걸 난 백만 배로 느낀 것이다
그래서 난 우리 95세이신 우리 어머니만 돌아가시면 난 세상에서 가장 비참한 죽음으로 지구촌 81억 인구를 일깨워 주고 싶은 것이고...
그리고 지구상에는 2천 년 전이나 2천 년 후인 지금이나 비굴하고 추잡스러운 자들만이 판쳐서 뜻이 큰 성군이나 성자들이 이 땅에서 도저히 살 수 없었다는 것을 나의 죽음으로 또 한 번 보여주고 싶은 것이다
즉 내가 96년 전에 우리 외할머니 태몽꿈으로 이 땅에 메시아로 왔는데...
메시아란 운명도 문재인과 김정숙 그리고 윤석열과 이재명이란 찌질이들과 국정원 개망나니들의 악랄한 피박으로 메시아로 온 사람까지 이 땅에 살 수 없다는 것을 난 분명히 보여주고 갈 것이다
메시아까지 세상에서는 비참하게 죽을 수밖에 없었다면...
이는 지구상 81억 인구가 그 누구라도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에 대한 대가는
문재인과 김정숙 윤석열 이재명 대통령들에게 백만 배의 대가를 치르도록 할 것이다
더 정확한 말은 문재인과 김정숙뿐만 아니라 인천 국정원 A-6국 지원국을 이끄는 수괴 문재인과 김정숙 그리고 전현직 대통령인 윤석열 이재명 대통령. 임종석(전 비서실장)
이종석 현 국정원장
조태용 전 국정원장
김규현(전 국정원장) 서훈(전국정원장) 박지원(현 국정원장)과...
인천 국정원 전 지부장 및 국정원 제1차장 및 전 국회 의원인 오정소(이자가 내사건 1991년도부터 원흉이고 전 국회의원이고.)
그 밑에 국정원 개망나니들도 (인천지부 국정원 A-6 지원국의 총책 윤일성(이자는 전충남지사 심대평 특별보좌관 행세를 하고 다녀 찾기 쉽다)과
그 밑에 딱가리인 우리 집 주변에 사는 제1팀장인 김정식(김교수란 놈 충남 공주시 유구읍 문금길 399 (불당골) 우리 윗집에 사는데 숲너울카페 바로 밑집 사는 놈)
제2팀장인 안오갑. 충남 공주시 유구읍 문금길 314. (불당골 입구 해광사 주지 우리 아랫집)
제3팀장인 신봉기 충남 공주시 유구읍 문금길 325(서양화가 신기 라고 하고 다님)
(아산시 화가협회 등록한 서양화가 신기 란 놈. 우리 옆쪽의 산밑의 하얀 2층 집)들에게 꼭 백만 배 이상으로 대가가 따르도록 할 것이다
즉 이재명과 이종석 국정원장 시대에도 고쳐지지 않을 때는 이재명과 김혜경 그리고 이종석 국정원장부터 그에 대한 대가는 시간이 흐를수록 크게 그의 후손들과 일가친척과 지인들에게 백만 배로 대가를 치르도록 할 것이다
**그리고 난 죽기 전에 세계적인 인물을 선택해 그 사람으로 인해 가장 뛰어난 정치혁신을 펼쳐서 전 세계의 정치도 미국과 함께 수십 년 앞서 발전하게 하고 싶다
그래서 난 지금 세계직인 여성과 남성을 찾고 있는 것이다
내 뜻에 따라만 준다면 난 조용히 도와주고 언제든 아무 이유 없이 떠나도 상관없을 것이다
즉 난 한 사람을 키워 전 세계를 수십 년 앞서 발전시키고자 할 뿐이다
이는 문재인과 김정숙 그리고 이재명이가 막아서 못한 것을...
난 우리나라가 아닌 다른 나라 사람이라 할지라도 지구촌을 위해서 다른 나라 사람이라도 지구촌 81억 인구를 위해...
그 사람을 지구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성스럽고 위대하게 만들고 싶을 뿐이다
내가 영어를 조금도 못해도 날 믿고 따라만 준다면 난 그를 지구상에서 가장 위대한 인물을 만들 것이다
그래서 난 지금 그 사람이 세계적인 입지를 갖췄냐를 보고 있다
정치인이 아녀도 재벌이 아녀도 세계적인 인물이라면 가능하다고 난 보는 것이다
세계적인 인물이 지구촌을 위해 앞장설 때는 그에 대한 행동은 지구촌 모두를 감동시켜 따르게 할 수 있다고 난 보는 것이다.
그리고 국정원이 개입하면 그가 누구라도 차단시키고 내가 인류를 구할 사람도 손을 놓고 조용히 죽을 것이다
**사진은 어제 새해 첫날 해돋이를 우리집 콘테이너 박스 위에서 했는데...
사진처럼 날씨가 흐려서 태양이 흐릿하다
사진처럼...
2026.1.2일 10시37분 갈체 김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