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두칠성(北斗七星)에 대한 여러 호칭
역리(易理)로는 12신장(十二神將)이라하고,
종교적으로 도교(道敎)는 7원성군(七元星君)
이고,
불교(佛敎)는 7성여래(七星如來)
,또는 12菩薩(보살)이라고 호칭하고 있습니다.
북두칠성의 12신장들이 인간을 감찰한다
하늘에는 5星(5성)이 있고, 땅에는 五行(5행)이 있고,
사람의 인체에는 오장(五臟)이 있다.
우리 인간은 북두칠성의 기운(氣運)을 받아서 태어났기 때문에
얼굴에는 일곱개의 구멍이 있습니다.
북두칠성은 하늘의 정사(政事)를 시행하는 관리이며,
북두칠성에 배속된 10간(十干)과 12신장(神將)들이
인간 세상을 감찰하고 있습니다.
북두칠성은 (女媧)옥황상제께서 타고다니시는 수레로서 중천에서 운행해서 사방을 임해서 통제하시니라, 여왜(女媧)하느님은 북두칠성을 바탕으로 음양(陰陽)을 나누고, 4시를 나누고, 오행을 고르게 하며, 24절기의 이동과 연월일시(年月日時)를 정하는 것이 모두 북두칠성의 운행질서에 매여 있느니라.
『사기史記』[천관서天官書])
하늘은 지상과 같이 5제(五帝)를 다스리는 옥황상제가 있고
여러 제후들이 별자리를 나누어 지배하고 있다.
하늘의 별자리는 인간 세상의 제후에 해당하는 별이 바로 28수이다. 그
러므로 28수는 그 주변에 있는 수많은 별 들을 지배하게 된다.
북극성(北極星)은 우주 천체의 중심축이다. 천상의 구성은 북두칠성과 좌보성(左輔星), 우필성(右弼星)을 합한 아홉 개의 별을 말한다. 9星은 북극성 주위를 회전하면서 각기 맡은 기운을 가지고 우주와 지상을 지배한다. 여덟 번째 아홉 번째 좌보성(左補星)과 우보성(右補星)이며 천하만국을 사찰(査察)하고 나라 대신(大臣)들의 상벌(賞罰)을 관장하고 옥황상제의 좌우 곁에서 사람들의 수명을 계산하고 있다.
북두칠성의 칠정영신(七精靈神)의 뭇별을 거느리고 12분야(十二分野)에 따라 각기 도를 행하도록 명하고, 28수로 도장(度將)을 정하고 10간(十干)과 12지지의 별들로 내무수장(內務數將)을 정하고 12궁중에 앉아서 8괘 법도로 행하여 4계절과 24절기를 이루고 있다.
북두구진성군(北斗九辰星君)은 천지의 대덕(大德) 대화(大化)이며 진기(眞氣)이며,정도(正道)를 행한다. 여호와 하느님은 중천(中天)에서 지구를 운행하며 4시(四時)를 세우고 5행(五行)의 12지신들이 1년 365일을 다스리며, 만물을 죽이고 살리는 생살권을 가지고 있다.
옥황상제(玉皇上帝)님은 자미(紫微)궁에 상주하며 북두칠성의 12성군(星君)으로 하여금 아주 미세한 티끌 먼지에 이르기 까지 관계하지 않는 곳이 없다. 북두칠성의 두모천존(斗姥天尊), 여와(女媧)하느님이 거느린 12신장(神將)이 지구별의 1년 365일의 인간 五事(5사:곡,병,명,형,선악)를 주관하고 있습니다.
곧 북두칠성에 배속된 10간(十干) 12신장(神將)들이 하루에 한바뀌 선회하며 12지지의 상생상극(相生相剋)의 합충(合冲)에 따라 일체 만물이 생성쇠멸(生成衰滅)되는 것이다.우리인간은 북두칠성에 의해 태어나고 죽을 때까지 이 별의 영향을 받으며 죽은 후에 북두칠성으로 되돌아간다는 속설이 전래하고 있습니다.
우리 대한민족은 고대이래로 매우 특이한 칠성신앙(七星信仰)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조상들은 인간의 길흉화복(吉凶禍福)은 물론 수명(壽命)까지 북두칠성(北斗七星)의 칠성님이 주관(主觀)하고 있다는 것을 믿어 왔으며 오늘날 까지 믿고 있습니다.
우리 조상(祖上)님이 신앙했던 북두칠성은 나를 세상에 태어나게 해 주시는 삼신(三神)할매로 믿고 우리나라의 옛 할머니나 어머니들은 장독대 위에 정안수를 떠 놓고 '칠성님'에게 소원을 빌어왔던 우리 대한민족만의 고유(固有)한 전통신앙(傳統信仰)이 전래돼 왔습니다.
그러나 현세 대한민국의 모든 사람들은 고대이래로 우리민족이 신앙해 왔던 삼신(三神)할매가 바로도교의 옥황상제이며,북두칠성을 낳은 북두모(北斗姆)와 같다는 진실을 전연 깨닫지 못하고 신앙하여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상주하시는 태미원(太微垣)
옥황상제가 거처하는 자미원(紫微垣)을 구성하는 별무리는 북두칠성이다.여호와 옥황상제가 5제에게 명령을 집행하는 태미원(太微垣)은 여러 장수가 에워싸 지키고 있으며 소위 천당이다. 동서남북의 5제가 앉아있는 의자인 오제좌가 태미궁 안에 있다. 혹 5제가 자미원 안에서 손님을 만날 일을 대비하여 오제 내좌도 준비돼 있다.
북두칠성에 대하여 그 오른 손에 일곱별의 비밀과 일곱 금 촛대라 오른 손에 일곱 별을 붙잡고 일곱 금촛대 사이에 다니시는 일곱 령과 일곱 별을 가진이 보좌 앞에 일곱 등불을 켠 것이 있으니 이는 하나님의 일곱 영(靈)이더라 이 일곱은 온 세상에 두루 행하는 눈이라 한 돌에 일곱 눈이 있느니라
너희들이 열두 宮星(궁성:12분야 별)을 때(4계절)를 따라 이끌어 낼 수 있겠느냐? 북두칠성과 그 속한 별들을 인도 할 수 있겠는냐? 하늘의 별을 펴시며 바다 물결을 밟으시며 북두칠성과 參星(삼성)과 昴星(묘성)과 남방의 밀실(密室)을 만드셨으며 측량(測量)할 수 없는 기이(奇異)한 일을 행하시고 있느니라 .
북두·북두성·칠성이라고도 한다.
우리 나라 민간신앙에서 별을 신앙의 대상으로 삼는 예는 거의 볼 수 없으나,
북두칠성에 대한 신앙은 매우 일반적이다.
아마 그것은 불교의 칠원성군(七元星君)
신앙이나 도교의 칠성신앙으로부터 영향을 받은 것이라고 생각된다.
이규보(李奎報)의 ≪노무편 老巫篇≫에 나오는 칠원은
칠원성군 곧 칠성을 뜻하는 것으로,
무속에서는 적어도 고려 말에 칠성을 신으로 모셨던 것을 알 수 있다.
이와 같은 칠성신앙은 무속 및 민간신앙으로서 일반화되고,
그것이 불교사찰 안에서까지 모셔지게 되었다.
북두칠성은 ‘하늘의 목구멍과 혀(天之喉舌)’에 해당된다고 한 고사처럼, 하늘을 상징하고 나아가 천체 기상을 관장하는 신으로 생각되고 있다.
하늘이 인간의 운명을 좌우한다는 생각에서, 인간의 운명·숙명, 그리고 인간의 재수를 관장하고 농사와 관계있는 비를 내리게 하는 신으로도 생각되고 있다.
칠성신은 구체적인 어떤 신체(神體:신령을 상징하는 신성한 물체)로써
상징된다.
중부지방의 무속에서는, 무녀들이 신체로 삼고 있는 동경(銅鏡)인 명도(明圖:
무당이 수호신으로 위하는 청동 거울)에 칠성을 그리거나 문자로 표현하는
경우가 있다. 그것은 천체로서의 칠성을 명도와 결합시켜 신체화한 것이다.
때로는 칠성단이라는 단을 쌓고 그 위에 정화수를 놓아 신체로 삼기도 하는데, 그것은 물(비)의 신으로서의 특징을 나타내는 것이다.
또는 뱀이나 용으로 상징되기도 하고, 불교사찰이나 무녀의 신당 안에 인격신으로 그림으로 표현되어 모셔진 것이 있다.
하늘을 상징하는 뜻에서 인간의 수명을 관장하는 신으로 생각되어
‘칠성님께 명을 빈다.’는 말이 있고, 또 단명으로 태어난 아이의 운명을 북두칠성이 고쳐 주어 장수하였다는 신화가 있어 수명과 인간의 운명을 관장하는 기능을 말해 준다.
또 비를 내려 농사를 풍년들게 하는 점에서 재물의 신으로도 모셔진다. 특히 제주 지방에서는 칠성신이 뱀으로 상징되고, 집의 재물신으로도 모셔지고 있다. 이들 칠성신앙이 반드시 하늘에 있는 칠성신을 모시고 있는 것은 아닐지라도, 하늘·비·별을 추상화하고 신앙화한 것이라 생각할 수는 있다.
북두칠성은 효성스런 일곱 아들이 죽어 된 것이라고 하거나, 바리공주 무가에서는 바리공주가 낳은 일곱 아들이 죽어 하늘에 올라가 된 것이라고도 한다. 모두 죽어 별이 되었다는 것으로, 별의 인격신화를 말해 주고 있다
북두칠성 [北斗七星]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우제선원☎055-285-6888 ☎010-2488-0397
첫댓글 우제선원宇濟仙院★
도통道統이나오고 신선몸을만들어서 신선神仙이나온다,
신선神仙은 숨어있다,우리들주위에?,,,
축지법(縮地法) 귀하고 기중한것 내어주면
사람 은 살펴보고 완성을한다,
인간은 몆일은 수련을하다가 안하고 못한다,
축지법,칠성보법
(1)사람(공부와 수련법은
신선神仙좌공도坐功道(신선몸만들기)완성해야한다,
(2)정情에 들어갈줄 알아야 하고 일어서서 行仙행선을 알고해야된다,
(3)체질을 바껴야한다,
◈새는날아다닌다,뼈속이비어 있다,
▣사람(인간)은 뼈속이 꽉 차있다,날수가없다,
⊙사람이 열심히 수련하면 근육이단단하고 뼈속이 차츰비게된다,
그래서 축지법은12단계가 있다(신선)수련법,인간은;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