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가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콩고에서 발생한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된 인원이 300여명이고 백신도 치료제도 없는 종이란다.
거기다가 치사율이 90%라 하니 끔찍한 사태임에는 틀림이 없다.
이에 앞서 유람선 한타 바이러스 사건과 겹치니 음모론이 떠오른다.
자연발생적인 감염이라면 모르겠으나 인공적으로 조작한 바이러스 전파라면 심각한 일이 아닐수가 없다.
러우전에서 승기를 잡아 러시아를 해체하고 유럽이 갈라먹기로 했는데 이 문제도 유럽의 뜻대로 되지않는다.
이란침략전쟁도 완전 실패로 끝이 났고, 중미정상회담에서도 앵그리가 쭈그리가 되는 신세를 면하지 못했다.
세계패권유지가 이렇게 어려운 시절이다.
마지막 키드는 잠시 숨고르기도 하고 팬데믹이 가장 적절한 처방이 아닐까 싶다.
목적을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앵그리 속성을 이햐한디면 이 두 전염병이 우연이 아닌 걸로 보인다.
사실 WHO가 상황의 긴급성을 이해한다면 콩고와 인접한 국가들 그리고 감염이 진행되고 있는 국가들을 인적 교류를 통제하는 수순으로 진행해야 당연해보이는데 전세계를 뭉뚱그려 비상사태를 선포하니 좀 납득하기가 그렇다.
앵그리.입장에서야 세계로부터 왕따신세로 전락했으니 오히려 울고 싶을 때 뺨을 때려준 격이다.
인위적으로 뿌렸든 자연발생이든 조기에 진압이 되기를 바랄뿐이다.
셍물학 연구소에 가장 믾은 투자를 한자가 빌게이츠다.
이자는 생김새도 앙마같이 생겼지만 WHO 사무총장 테드로스 아드하놈 이자도 생김새가 바이러스차럼 생겼다.
이 두 놈이 뭔가 수작질을 꾸민게 아닌가 의심스럽다.
시무총장이라는 자리를 장기집권을 하고 있다는 것은 누군가 배후에서 이자를 이용하고 있다고 보는 게 타당하다.
사실 WHO라는 기구의 필요성이 의심스러운데 누군가 활용가치를 극대화하기위해 만들고 이용하는 느낌이라 이럴때에는 기분이 영아니다.
첫댓글 코로나19와 백신접종처럼
반복될수 있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