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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飛龍비룡 辛鐘洙신종수 總務총무님 提供제공.
| 莊子장자(內篇내편, 外篇외편, 雜篇잡편)의 總총 33篇편 | |
| 內篇 내편 01~ 07 (7 篇편) | 01. 逍遙遊(소요유, 휠휠 날아 自由자유롭게 노닐다.) 02. 齊物論(제물론, 事物사물을 고르게 하다) 03. 養生主(양생주, 生命생명을 북돋우는 데 重要중요한 일들) 04. 人間世(인간세, 사람 사는 世上세상) 05. 德充符(덕충부, 德덕이 가득함을 表示표시) 06. 大宗師(대종사, 큰 스승) 07. 應帝王(응제왕, 皇帝황제와 임금의 資格자격) |
| 外篇 외편 08 ~ 22 (15 篇편) | 08. 騈拇(변무, 仁義德性인의덕성의 尊重존중과 論理논리는 쓸데없다.) 09. 馬蹄(마제, 自然자연에 맡겨 되는대로 내버려두어라.) 10. 胠篋(거협, 防備방비가 逆역으로 남을 돕게 된다.) 11. 在宥(재유, 天下천하는 人爲的인위적으로 다스려서는 안된다.) 12. 天地(천지, 君子군자란 어떤 사람인가) 13. 天道(천도, 고요히 마음을 비워야 올바른 삶을 누린다.) 14. 天運(천운, 狀況상황이란) 15. 刻意(각의, 便安편안하고 間斷간단하고 淡淡담담히 살면 근심 걱정이 없다.) 16. 繕性(선성, 人爲的인위적인 智慧지혜로 世上세상은 混亂혼란에 빠졌다.) 17. 秋水(추수, 눈앞의 對象대상에만 執着집착하는 것은 잘못이다.) 18. 至樂(지락, 絕對的절대적인 價値가치란 없는 것이다.) 19. 達生(달생, 肉體육체를 保養보양하는 것은 삶을 기르는 것이 아니다.) 20. 山木(산목, 執着집착 없이 變化변화하며 中間중간에 處처한다.) 21. 田子方(전자방, 完全완전한 德덕 없이는 모든 外物외물이 災害재해의 原因원인이 된다.) 22. 知北遊(지북유, 道도를 말하는 사람은 道도를 알지 못하는 사람이다.) |
| 雜篇 잡편 23 ~ 33 (11 篇편) 총 33 篇편 | 23. 庚桑楚(경상초, 至極지극한 사람은 自身자신을 드러내지 않는다.) 24. 徐无鬼(서무귀, 사람의 괴로움은 富貴부귀에 依의한 것이 아니다.) 25. 則陽(칙양, 智慧지혜에 依支의지하면 근심만이 생긴다.) 26. 外物(외물, 믿지 못할 世上세상일에 사로잡히지 마라.) 27. 寓言(우언, 親친아버지는 아들의 仲媒중매를 설 수가 없다.) 28. 讓王(양왕, 百姓백성을 위해 百姓백성을 害해치지 마라.) 29. 盜跖(도척, 公子공자 盜跖도척을 說得설득하러 가다.) 30. 說劍(설검, 天子천자의 칼, 諸侯제후의 칼, 庶民서민의 칼) 31. 漁父(어부, 自身자신의 몸과 마음을 괴롭히는 일.) 32. 列禦寇(열어구, 사람들이 따르도록 하는 것은 좋지 않다.) 33. 天下(천하, 道도는 元來원래 하나이다.) |
| 莊子장자 內篇내편 第06篇 大宗師(대종사, 큰 스승) 目次목차 |
| 原文원문과 飜譯번역은 章장으로 構成구성됨. https://blog.naver.com/swings81/221157443167 |
| 莊子장자 內篇내편 第06篇 大宗師대종사: 01. 知識지식이란 完全완전한 것이 못된다.(01/18) https://blog.naver.com/swings81/221157443167 |
| 莊子장자 內篇내편 第06篇 大宗師대종사: 02. 무엇을 眞人진인이라 하는가?(02/18) https://blog.naver.com/swings81/221158018018 |
| 莊子장자 內篇내편 第06篇 大宗師대종사: 03. 무엇을 眞人진인이라 하는가?(2)(03/18) https://blog.naver.com/swings81/221158827854 |
| 莊子장자 內篇내편 第06篇 大宗師대종사: 04. 무엇을 眞人진인이라 하는가?(3)(04/18) https://blog.naver.com/swings81/221159078194 |
| 莊子장자 內篇내편 第06篇 大宗師대종사: 05. 무엇을 眞人진인이라 하는가?(4)(05/18) https://blog.naver.com/swings81/221159852121 |
| 莊子장자 內篇내편 第06篇 大宗師대종사: 06. 죽고 사는 것은 運命운명이다.(06/18) https://blog.naver.com/swings81/221160333657 |
| 莊子장자 內篇내편 第06篇 大宗師대종사: 07. 삶을 사랑한다면 죽음 또한 사랑해야 한다.(07/18) https://blog.naver.com/swings81/221160766497 |
| 莊子장자 內篇내편 第06篇 大宗師대종사: 08. 人爲的인위적인 것보다는 自然자연스러움이 所重소중하다.(08/18) https://blog.naver.com/swings81/221161338736 |
| 莊子장자 內篇내편 第06篇 大宗師대종사: 09. 道도는 萬物만물의 根源근원으로 어디에나 있다.(09/18) https://blog.naver.com/swings81/221161892332 |
| 莊子장자 內篇내편 第06篇 大宗師대종사: 10. 道도는 人間的인간적인 慾望욕망의 超越초월에서 얻어진다.(10/18) https://blog.naver.com/swings81/221162498061 |
| 莊子장자 內篇내편 第06篇 大宗師대종사: 11. 身體신체의 變化변화도 自然자연 變化변화의 一部일부이다.(11/18) https://blog.naver.com/swings81/221164029141 |
| 莊子장자 內篇내편 第06篇 大宗師대종사: 12. 삶과 죽음은 變化변화하는 自然現象현상자연현상일 뿐이다.(12/18) https://blog.naver.com/swings81/221164420889 |
| 莊子장자 內篇내편 第06篇 大宗師대종사: 13. 삶은 군살이고 죽음은 고름을 짜내는 것과 같다.(13/18) https://blog.naver.com/swings81/221165148237 |
| 莊子장자 內篇내편 第06篇 大宗師대종사: 14. 道도의 世上세상에서는 서로를 잊는다.(14/18) https://blog.naver.com/swings81/221165576162 |
| 莊子장자 內篇내편 第06篇 大宗師대종사: 15. 죽음과 삶의 實體실체를 아는 것이 重要중요하다.(15/18) https://blog.naver.com/swings81/221166159047 |
| 莊子장자 內篇내편 第06篇 大宗師대종사: 16. 깨우쳐 努力노력하면 바른 길로 갈 수 있다.(16/18) https://blog.naver.com/swings81/221167156974 |
| 莊子장자 內篇내편 第06篇 大宗師대종사: 17. 坐忘좌망: 앉아서 모든 것을 잊어버림.(17/18) https://blog.naver.com/swings81/221167610021 |
| 莊子장자 內篇내편 第06篇 大宗師대종사: 18. 하늘 탓인가 사람 탓인가.(18/18) https://blog.naver.com/swings81/221168152664 |
| [출처] 莊子장자 內篇내편 第06篇 大宗師 : 01. 지식이란 完全완전한 것이 못된다.(01/18)|작성자 swings81 |
=====第15章↓
| 莊子장자 內篇내편 第06篇 大宗師(대종사, 큰 스승) | ||
| 莊子장자 內篇내편 第06篇 大宗師대종사: 15. 죽음과 삶의 實體실체를 아는 것이 重要중요하다.(15/18)(1/4) https://blog.naver.com/swings81/221166159047 | ||
| 顏回問仲尼曰 | 안회문중니왈 | 顔回안회가 仲尼중니에게 물었다. |
| 孟孫才 | 맹손재 | “孟孫才맹손재는 |
| 其母死 | 기모사 | 自己자기 어머니가 돌아가셨는데, |
| 哭泣無涕 | 곡읍무체 | 哭泣곡읍할 때 눈물을 흘리지 않았으며, |
| 中心不戚 | 중심불척 | 마음속에 슬픔을 느끼지 아니하고, |
| 居喪不哀 | 거상불애 | 喪상을 치르면서 서러워하지도 않았습니다. |
| 無是三者 | 무시삼자 | 이 세 가지가 없었는데도 |
| 以善處喪蓋魯國 | 이선처상개로국 | 喪禮상례를 잘 치렀다는 名聲명성이 魯노나라를 덮었습니다. |
| 固有無其實而得其名者乎 | 고유무기실이득기명자호 | 本來본래 〈그 名聲명성에 該當해당하는〉 實際실제의 行爲행위가 없는 데도 名聲명성을 얻는 境遇경우가 있는 것입니까? |
| 回壹怪之 | 회일괴지 | 저(顔回안회)는 오로지 그게 異狀이상합니다.” |
| <모든 가름침의 으뜸> * 孟孫才맹손재: 人名인명. 魯노나라의 公族공족. 三桓삼환의 後孫후손으로 才재는 이름(李頤이이). 池田知久지전지구는 《論語논어》에 孟懿子맹의자‧ 孟武伯맹무백 父子부자가 孔子공자에게 孝효에 對대해 質問질문하는 內容내용과 孟莊子맹장자의 孝行효행을 孔子공자가 稱讚칭찬하는 內容내용이 있는 것으로 보아 孝효와 關係관계가 깊은 一族일족인 것 같다고 言及언급했다. * 哭泣無涕곡읍무체: 哭泣곡읍할 때 눈물을 흘리지 않음. 哭곡은 소리내어 우는 것이고 泣읍은 눈물 흘리며 우는 것. 여기서는 喪禮상례 節次절차 中의 하나인 哭泣곡읍의 禮예를 指稱지칭한다. * 以善處喪蓋魯國이선처상개로국: 喪禮상례를 잘 치른 것으로 魯노나라를 덮음. 곧 喪禮상례를 잘 치렀다는 名聲명성이 魯노나라에 藉藉자자했다는 뜻. 蓋개는 ‘力拔山氣蓋世역발산기개세’의 蓋개와 같이 덮어서 가리다의 뜻. 成玄英성현영은 蓋개를 發語辭발어사로 풀이했는데 옳지 않다. * 壹怪之일괴지: 오직 그것을 異狀이상하게 여김. 壹일은 專一전일로 오로지의 뜻. |
| 顏回問仲尼曰:「孟孫才,其母死,哭泣無涕,中心不戚,居喪不哀。無是三者,以善處喪蓋魯國。固有無其實而得其名者乎?回壹怪之。」 |
| 顔回안회가 仲尼중니에게 물었다. “孟孫才맹손재는 自己자기 어머니가 돌아가셨는데, 哭泣곡읍할 때 눈물을 흘리지 않았으며, 마음속에 슬픔을 느끼지 아니하고, 喪상을 치르면서 서러워하지도 않았습니다. 이 세 가지가 없었는데도 喪禮상례를 잘 치렀다는 名聲명성이 魯노나라를 덮었습니다. 本來본래 〈그 名聲명성에 該當해당하는〉 實際실제의 行爲행위가 없는 데도 名聲명성을 얻는 境遇경우가 있는 것입니까? 저(顔回안회)는 오로지 그게 異狀이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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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莊子장자 內篇내편 第06篇 大宗師(대종사, 큰 스승) | ||
| 莊子장자 內篇내편 第06篇 大宗師대종사: 15. 죽음과 삶의 實體실체를 아는 것이 重要중요하다.(15/18)(2/4) https://blog.naver.com/swings81/221166159047 | ||
| 仲尼曰 | 중니왈 | 仲尼중니가 말했다. |
| 夫孟孫氏盡之矣 | 부맹손씨진지의 | “孟孫氏맹손씨는 生死생사의 道理도리를 極盡극진히 하였으며. |
| 進於知矣 | 진어지의 | 喪禮상례를 아는 데에서 더 나아간 境地경지이다. |
| 唯簡之而不得 | 수간지이부득 | 비록 喪禮상례를 簡素간소히 치르려 하다가 뜻대로 하지는 못했지만 |
| 夫已有所簡矣 | 부이유소간의 | 이미 簡素간소히 한 바가 있다. |
| 孟孫氏不知所以生 | 맹손씨부지소이생 | 孟孫氏맹손씨는 삶의 理由이유를 알려고 하지 아니하고, |
| 不知所以死 | 부지소이사 | 죽음의 理由이유도 알려고 하지 아니하며, |
| 不知就先 | 부지취선 | 〈태어나기〉 以前이전의 모습을 알려고 하지 아니하고 |
| 不知就後 | 부지취후 | 〈죽고 난〉 뒤의 모습도 알려고 하지 않고, |
| 若化為物 | 약화위물 | 變化변화에 順應순응하여 事物사물과 同化동화되어, |
| 以待其所不知之化已乎 | 이대기소부지지화이호 | 아직 알지 못하는 變化변화를 기다릴 뿐이다! |
| 且方將化 | 차방장화 | 또 막 變化변화했을 때 |
| 惡知不化哉 | 오지불화재 | 아직 變化변화하지 않았던 과거의 모습을 어찌 알겠는가? |
| 方將不化 | 방장불화 | 아직 變化변화하지 않았을 때 |
| 惡知已化哉 | 오지이화재 | 이미 變化변화한 以後이후의 모습을 어찌 알 수 있겠는가? |
| 吾特與汝其夢未始覺者邪 | 오특여여기몽미시교자야 | 나와 너는 다만 아직 처음부터 꿈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있는 사람일 것이다! |
| * 進於知矣진어지의: 喪禮상례를 아는 데에서 더 나아감. 곧 喪禮상례를 아는 사람보다 더 낫다는 뜻이다. 進진은 한 차원 더 높은 단계로 나아갔다는 뜻으로 〈養生主양생주〉篇편에 나오는 ‘進乎技矣진호기의’의 進진과 같지만 여기서는 낫다[勝승]는 뜻으로 풀이하는 것이 더욱 適切적절하다. 羅勉道나면도는 “喪禮상례를 아는 이보다 더 낫다[勝於知喪禮者승어지상례자].”고 풀이했다. * 唯簡之而不得수간지이부득 夫已有所簡矣부이유소간의: 비록 喪禮상례를 簡素간소히 치르려 하다가 뜻대로 하지는 못했지만 이미 簡素간소히 한 바가 있음. 곧 어쩔 수 없이 哭泣곡읍의 禮예를 지켜 喪禮상례를 치르는 等등 自身자신이 바라던 程度정도만큼 簡素간소히 치르지는 못했지만 그 程度정도면 이미 世俗세속의 喪禮상례보다 簡素간소히 치렀다고 評價평가할 수 있다는 뜻이다. 唯유는 雖수로 읽는다(陶鴻慶도홍경, 褚伯秀저백수). 簡간은 喪禮상례를 簡素간소하게 치른다는 뜻. 不得부득은 不得其志부득기지로 母喪모상을 自身자신의 뜻대로 完全완전히 簡素간소하게 치르지 못했음을 意味의미. * 不知所以生부지소이생 不知所以死부지소이사 不知就先부지취선 不知就後부지취후: 삶의 理由이유를 알려고 하지 아니하고 죽음의 理由이유도 알려고 하지 아니하며, 태어나기 以前이전의 모습을 알려고 하지 아니하고 죽고 난 뒤의 모습도 알려고 하지 않음. 池田知久지전지구는 이 句節구절이 第4章의 ‘死生先後之所在사생선후지소재’를 仔細자세히 풀이한 것이라고 했는데 適切적절한 見解견해이다. * 若化爲物약화위물 以待其所不知之化已乎이대기소부지지화이호: 變化변화를 따라 事物사물이 되어 아직 알지 못하는 變化변화를 기다릴 뿐임. 곧 自然자연의 造化조화에 順應순응하여 무슨 事物사물이 되든지 그와 一切일체가 된다는 뜻. 第3章에서 ‘어디로 가서 무엇이 된들 좋지 않겠는가[惡乎往而不可哉오호왕이불가재]’라고 말한 子來자래의 態度태도와 같은 脈絡맥락. 若약은 따르다[順순]의 뜻(成玄英성현영). 已이는 語助辭어조사로 而已이이와 같다(王叔岷왕숙민). * 方將化방장화 惡知不化哉오지불화재 方將不化방장불화 惡知已化哉오지이화재: 막 變化변화했을 때 아직 變化변화하지 않았던 過去과거의 모습을 어찌 알 것이며, 아직 變化변화하지 않았을 때 이미 變化변화한 以後이후의 모습을 어찌 알 수 있겠는가. 곧 태어난 뒤에 태어나기 以前이전의 모습을 알 수 없고, 죽기 前전에 죽어서 變化변화한 以後이후의 모습을 알 수 없다는 뜻. 郭象곽상은 “이미 變化변화하여 태어났을 때 어찌 아직 태어나지 않았을 때를 알겠으며 아직 變化변화하여 죽기 前전에 어찌 이미 죽은 뒤를 알겠는가[已化而生이화이생 焉知未生之時哉언지미생지시재 未化而死미화이사 焉知已死之後哉언지이사지후재].”라고 풀이했다. * 其夢未始覺者邪기몽미시교자야: 아마도 아직 처음부터 꿈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있을 것임. ‘其기~邪사’는 ‘아마도 ~일 것’이라는 뜻으로 ‘其기~乎호’, ‘其기~與여’와 같이 推測추측을 나타내는 表現표현. |
| 仲尼曰:「夫孟孫氏盡之矣,進於知矣。唯簡之而不得,夫已有所簡矣。孟孫氏不知所以生,不知所以死,不知就先,不知就後,若化為物,以待其所不知之化已乎!且方將化,惡知不化哉?方將不化,惡知已化哉?吾特與汝其夢未始覺者邪! |
| 仲尼중니가 말했다. “孟孫氏맹손씨는 生死생사의 道理도리를 極盡극진히 하였으며. 喪禮상례를 아는 데에서 더 나아간 境地경지이다. 비록 喪禮상례를 簡素간소히 치르려 하다가 뜻대로 하지는 못했지만 이미 簡素간소히 한 바가 있다. 孟孫氏맹손씨는 삶의 理由이유를 알려고 하지 아니하고, 죽음의 理由이유도 알려고 하지 아니하며, 〈태어나기〉 以前이전의 모습을 알려고 하지 아니하고 〈죽고 난〉 뒤의 모습도 알려고 하지 않고, 變化변화에 順應순응하여 事物사물과 同化동화되어, 아직 알지 못하는 變化변화를 기다릴 뿐이다! 또 막 變化변화했을 때 아직 變化변화하지 않았던 過去과거의 모습을 어찌 알겠는가? 아직 變化변화하지 않았을 때 이미 變化변화한 以後이후의 모습을 어찌 알 수 있겠는가? 나와 너는 다만 아직 처음부터 꿈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있는 사람일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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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莊子장자 內篇내편 第06篇 大宗師(대종사, 큰 스승) | ||
| 莊子장자 內篇내편 第06篇 大宗師대종사: 15. 죽음과 삶의 實體실체를 아는 것이 重要중요하다.(15/18)(3/4) https://blog.naver.com/swings81/221166159047 | ||
| 且彼有駭形而無損心 | 차피유해형이무손심 | 또 저 사람은 몸이 놀라는 일은 있어도 마음이 損傷손상 當당하는 일은 없으며, |
| 有旦宅而無情死 | 유단택이무정사 | 〈마음이 머물고 있는〉 집이 動搖동요하는 일은 있지만 〈집에 머물고 있는〉 마음이 죽는 일은 없다. |
| 孟孫氏特覺 | 맹손씨특교 | 孟孫氏맹손씨는 홀로 깨어서 |
| 人哭亦哭 | 인곡역곡 | 사람들이 哭곡을 하면 自己자기도 哭곡을 하였으니, |
| 是自其所以乃 | 시자기소이내 | 이것이 바로 그가 그렇게 할 수 있었던 까닭이다. |
| 且也 | 차야 | 또한 世上세상 사람들은 〈暫時잠시〉 |
| 相與吾之耳矣 | 상여오지이의 | 서로 함께하는 것을 나라고 여기는 것일 뿐이니, |
| 庸詎知吾所謂吾之乎 | 용거지오소위오지호 | 어찌 나 自身자신이 이른바 나라고 여기는 것이 正정말 나라고 確信확신할 수 있겠는가? |
| * 彼有駭形而無損心피유해형이무손심: 저 사람은 몸이 놀라는 일은 있어도 마음이 損傷손상 當당하는 일은 없음. 죽음을 앞에 두고(母喪모상) 겉모습은 마치 놀란 듯하지만 마음은 動搖동요하지 않는다는 뜻으로 生死생사에 얽매이지 않는 態度태도를 表現표현. 彼피는 孟孫才맹손재. * 有旦宅而無情死유단택이무정사: 집이 動搖동요하는 일은 있지만 마음이 죽는 일은 없음. 宅택은 마음이 머물고 있는 집으로 身體신체를 意味의미, 郭象곽상은 ‘神신이 머무는 집[神之舍신지사]’으로 풀이했다. 情정은 身體신체에 머물고 있는 마음을 指稱지칭. 旦단은 怛달로 놀라다는 뜻(李頤이이)으로 第3章에 나온 ‘無怛化 무달화’의 怛달과 같다. * 是自其所以乃시자기소이내: 이것이 바로 그가 그렇게 할 수 있었던 까닭임. 이것이 바로 그가 喪禮상례를 잘 치렀다는 名聲명성을 얻게 된 까닭이라는 뜻. 乃내에 對대해서는 異說이설이 紛紛분분하다. 여기서는 章炳麟 장병린이 乃내를 然연의 假借字가차자로 보고 如此여차의 뜻으로 풀이한 것을 따랐다. 郭象곽상은 宜의로 풀이하였는데 林希逸임희일이 批判비판한 것처럼 正정말 아래의 ‘且차’字자와 合합쳐서 ‘宜의’字자(乃+且→宜)로 잘못 본 것인지, 아니면 然연으로 보고 ‘然연’字자의 뜻을 宜의로 풀이한 것인지조차 分明분명치 않다. 自자는 卽즉과 같다(王叔岷왕숙민). * 且也相與차야상여 吾之耳矣오지이의: 또한 世上세상 사람들은 〈暫時잠시〉 서로 함께하는 것을 나라고 여기는 것일 뿐임. 世上세상 사람들이 自己자기 自身자신이라고 여기는 것은 數수많은 變化변화 가운데에 暫時잠시 머무는 形體형체에 지나지 않는다는 뜻. 且也차야는 또한, 뿐만 아니라의 뜻. 〈人間世인간세〉篇편에 이미 나왔다. 相與상여는 只今지금 함께하고 있는 自身자신의 身體신체를 指稱지칭. 吾之오지는 自己자기 自身자신이라고 여긴다는 뜻. 王先謙왕선겸은 “사람들은 恒常항상 自身자신이 잠깐 동안 지니는 몸을 보고 서로 自身자신이라고 여긴다[人每見吾暫有身인매견오잠유신 則相與吾之즉상여오지].”고 풀이했다. * 庸詎知吾所謂吾之乎용거지오소위오지호: 어찌 나 自身자신이 이른바 나라고 여기는 것임을 알 수 있겠는가. 自己자기 自身자신이라고 여기는 것이 正정말 自己자기 自身자신임을 어찌 알 수 있겠느냐는 뜻. 王先謙왕선겸은 “내가 이른바 나라고 여기는 것이 果然과연 나인가, 아니면 내가 아닌가[吾所謂吾之오소위오지 果爲吾乎과위오호 果非吾乎과비오호].”라고 풀이했다. 庸詎知용거지는 어찌 알 수 있겠는가의 뜻으로 確信확신할 수 없다는 意味의미. |
| 且彼有駭形而無損心,有旦宅而無情死。孟孫氏特覺,人哭亦哭,是自其所以乃。且也,相與吾之耳矣,庸詎知吾所謂吾之乎? |
| 또 저 사람은 몸이 놀라는 일은 있어도 마음이 損傷손상 當당하는 일은 없으며, 〈마음이 머물고 있는〉 집이 動搖동요하는 일은 있지만 〈집에 머물고 있는〉 마음이 죽는 일은 없다. 孟孫氏맹손씨는 홀로 깨어서 사람들이 哭곡을 하면 自己자기도 哭곡을 하였으니, 이것이 바로 그가 그렇게 할 수 있었던 까닭이다. 또한 世上세상 사람들은 〈暫時잠시〉 서로 함께하는 것을 나라고 여기는 것일 뿐이니, 어찌 나 自身자신이 이른바 나라고 여기는 것이 正정말 나라고 確信확신할 수 있겠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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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莊子장자 內篇내편 第06篇 大宗師(대종사, 큰 스승) | ||
| 莊子장자 內篇내편 第06篇 大宗師대종사: 15. 죽음과 삶의 實體실체를 아는 것이 重要중요하다.(15/18)(4/4) https://blog.naver.com/swings81/221166159047 | ||
| 且汝夢為鳥而厲乎天 | 차여몽위조이려호천 | 또 너는 꿈에 새가 되어 하늘에 이르며, |
| 夢為魚而沒於淵 | 몽위어이몰어연 | 꿈에 물고기가 되어 蓮연못에 잠기는데, |
| 不識今之言者 | 불식금지언자 | 알 수 없구나, 只今지금 이렇게 말하고 있는 사람은 |
| 其覺者乎 | 기교자호 | 꿈에서 깨어난 것인가, |
| 夢者乎 | 몽자호 | 아직도 꿈을 꾸고 있는 것인가? |
| 造適不及笑 | 조적불급소 | 잠깐의 즐거움은 웃음에 미치지 못하고, |
| 獻笑不及排 | 헌소불급배 | 드러난 웃음은 自然자연의 推移추이를 따름에 미치지 못하니, |
| 安排而去化 | 안배이거화 | 自然자연의 推移추이를 便安편안히 여겨 그 變化변화조차도 잊어버리면 |
| 乃入於寥天一 | 내입어료천일 | 마침내 고요한 하늘과 一切일체가 되는 境地경지에 들어가게 될 것이다.” |
| * 夢爲鳥而厲乎天몽위조이려호천 夢爲魚而沒於淵몽위어이몰어연: 꿈에 새가 되어 하늘에 이르며, 꿈에 물고기가 되어 蓮연못에 잠김. 厲려는 이른다는 뜻. 《詩經시경》 〈大雅대아 旱麓한록〉篇편의 ‘鳶飛戾天연비려천 魚躍于淵어약우연’의 戾려와 같다. * 不識불식: 알 수 없구나. 뒷 句節구절과 連結연결하여 어떤 事實사실을 確信확신할 수 없음을 나타내는 表現표현. * 今之言者금지언자 其覺者乎기교자호 其夢者乎기몽자호: 只今지금 이렇게 말하고 있는 사람은 꿈에서 깨어난 것인가, 아직도 꿈을 꾸고 있는 것인가. 只今지금 말하고 있는 사람은 孔子가 스스로를 일컫는 말로 보는 것이 自然자연스럽지만 앞의 ‘且汝차여 夢爲鳥몽위조~’를 이어보면 顔回안회를 指稱지칭하는 것일 수도 있고, 두 사람 모두를 指稱지칭하는 것일 수도 있다. * 造適不及笑조적불급소: 暫時잠시의 즐거움은 웃음에 미치지 못함. 곧 마음 속에서만 흐뭇함을 느끼는 것은 즐거움이 웃음으로 나타나는 것보다 못하다는 뜻. 造조는 造次조차의 造조와 같이(赤塚忠적총충) 暫時잠시의 뜻. 適적은 適意적의(羅勉道나면도)로 곧 마음에 꼭 맞음, 洽足흡족함을 뜻한다. 笑소는 소리내어 웃는 것. * 獻笑不及排헌소불급배: 드러난 웃음은 自然자연의 推移추이에 미치지 못함. 獻헌은 드러났다는 뜻으로 獻笑헌소는 앞에 나온 不及笑불급소의 笑소를 具體的구체적으로 表現표현한 것일 뿐 亦是역시 웃음을 뜻한다. 王叔之왕숙지는 “드러남이니 뜻에 滿足만족함이 있어 웃음으로 드러났다. 그 때문에 獻笑헌소라 한 것이다[章也장야 意有適의유적 章於笑장어소 故曰獻笑고왈헌소].”로 풀이했다. 排배는 自然자연의 推移추이(郭象곽상)로 여기서는 自然자연의 變化변화를 따른다는 뜻. 朴世堂박세당은 “排배는 天命천명이 按排안배하여 決定결정한 것이다[排者배자 天命之所排而定者천명지소배이정자.”라고 풀이했다. * 安排而去化안배이거화: 自然자연의 推移추이를 便安편안히 받아들여 變化변화를 잊어버림. 自然자연의 變化변화를 便安편안히 받아들여 變化변화한다는 事實사실 自體자체까지도 잊어버린다는 뜻. 安排안배는 앞에 나온 ‘不及排불급배’의 排배를 具體的구체적으로 表現표현한 것. 朴世堂박세당은 去거를 잊어버린다는 뜻[去猶忘也거유망야]으로 풀이했다. * 入於寥天一입어료천일: 고요한 하늘과 一切일체가 되는 境地경지에 들어감. 王敔왕어는 “고요한 하늘과 一切일체가 된다[與廖天爲一여료천위일].”고 풀이했다. |
| 且汝夢為鳥而厲乎天,夢為魚而沒於淵,不識今之言者,其覺者乎,夢者乎?造適不及笑,獻笑不及排,安排而去化,乃入於寥天一。」 |
| 또 너는 꿈에 새가 되어 하늘에 이르며, 꿈에 물고기가 되어 蓮연못에 잠기는데, 알 수 없구나, 只今지금 이렇게 말하고 있는 사람은 꿈에서 깨어난 것인가, 아직도 꿈을 꾸고 있는 것인가? 잠깐의 즐거움은 웃음에 미치지 못하고, 드러난 웃음은 自然자연의 推移추이를 따름에 미치지 못하니, 自然자연의 推移추이를 便安편안히 여겨 그 變化변화조차도 잊어버리면 마침내 고요한 하늘과 一切일체가 되는 境地경지에 들어가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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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출처> 中國哲學書電子化計劃 道家 -> 莊子 -> 內篇 -> 大宗師 |
| 顏回問仲尼曰:「孟孫才,其母死,哭泣無涕,中心不戚,居喪不哀。無是三者,以善處喪蓋魯國。固有無其實而得其名者乎?回壹怪之。」仲尼曰:「夫孟孫氏盡之矣,進於知矣。唯簡之而不得,夫已有所簡矣。孟孫氏不知所以生,不知所以死,不知就先,不知就後,若化為物,以待其所不知之化已乎!且方將化,惡知不化哉?方將不化,惡知已化哉?吾特與汝其夢未始覺者邪!且彼有駭形而無損心,有旦宅而無情死。孟孫氏特覺,人哭亦哭,是自其所以乃。且也,相與吾之耳矣,庸詎知吾所謂吾之乎?且汝夢為鳥而厲乎天,夢為魚而沒於淵,不識今之言者,其覺者乎,夢者乎?造適不及笑,獻笑不及排,安排而去化,乃入於寥天一。」 |
| 顔回안회가 仲尼중니에게 물었다. “孟孫才맹손재는 自己자기 어머니가 돌아가셨는데, 哭泣곡읍할 때 눈물을 흘리지 않았으며, 마음속에 슬픔을 느끼지 아니하고, 喪상을 치르면서 서러워하지도 않았습니다. 이 세 가지가 없었는데도 喪禮상례를 잘 치렀다는 名聲명성이 魯노나라를 덮었습니다. 本來본래 〈그 名聲명성에 該當해당하는〉 實際실제의 行爲행위가 없는 데도 名聲명성을 얻는 境遇경우가 있는 것입니까? 저(顔回안회)는 오로지 그게 異狀이상합니다.” 仲尼중니가 말했다. “孟孫氏맹손씨는 生死생사의 道理도리를 極盡극진히 하였으며. 喪禮상례를 아는 데에서 더 나아간 境地경지이다. 비록 喪禮상례를 簡素간소히 치르려 하다가 뜻대로 하지는 못했지만 이미 簡素간소히 한 바가 있다. 孟孫氏맹손씨는 삶의 理由이유를 알려고 하지 아니하고, 죽음의 理由이유도 알려고 하지 아니하며, 〈태어나기〉 以前이전의 모습을 알려고 하지 아니하고 〈죽고 난〉 뒤의 모습도 알려고 하지 않고, 變化변화에 順應순응하여 事物사물과 同化동화되어, 아직 알지 못하는 變化변화를 기다릴 뿐이다! 또 막 變化변화했을 때 아직 變化변화하지 않았던 過去과거의 모습을 어찌 알겠는가? 아직 變化변화하지 않았을 때 이미 變化변화한 以後이후의 모습을 어찌 알 수 있겠는가? 나와 너는 다만 아직 처음부터 꿈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있는 사람일 것이다! 또 저 사람은 몸이 놀라는 일은 있어도 마음이 損傷손상 當당하는 일은 없으며, 〈마음이 머물고 있는〉 집이 動搖동요하는 일은 있지만 〈집에 머물고 있는〉 마음이 죽는 일은 없다. 孟孫氏맹손씨는 홀로 깨어서 사람들이 哭곡을 하면 自己자기도 哭곡을 하였으니, 이것이 바로 그가 그렇게 할 수 있었던 까닭이다. 또한 世上세상 사람들은 〈暫時잠시〉 서로 함께하는 것을 나라고 여기는 것일 뿐이니, 어찌 나 自身자신이 이른바 나라고 여기는 것이 正정말 나라고 確信확신할 수 있겠는가? 또 너는 꿈에 새가 되어 하늘에 이르며, 꿈에 물고기가 되어 蓮연못에 잠기는데, 알 수 없구나, 只今지금 이렇게 말하고 있는 사람은 꿈에서 깨어난 것인가, 아직도 꿈을 꾸고 있는 것인가? 잠깐의 즐거움은 웃음에 미치지 못하고, 드러난 웃음은 自然자연의 推移추이를 따름에 미치지 못하니, 自然자연의 推移추이를 便安편안히 여겨 그 變化변화조차도 잊어버리면 마침내 고요한 하늘과 一切일체가 되는 境地경지에 들어가게 될 것이다.” |
=====第15章↑
*****(2025.10.11.)
| - DAUM 뉴스 실시간 국제 뉴스 https://news.daum.net/foreign/#1 |
https://news.daum.net/foreign/#1
"中 희토류 통제, 반도체장비 병목 해결 시사…칩 전쟁 새 국면"
https://v.daum.net/v/20251011202558381
해를 쳐다본 여자의 눈부신 반란, 천문학자 엘리자베스 브라운
https://v.daum.net/v/20251011200512172
'가자 평화 관건' 하마스 무장해제 가능한가
https://v.daum.net/v/20251011192652803
"왜 일본은 전쟁을 피할 수 없었는가" 이시바, 전후 80년 만의 이례적 자기반성
https://v.daum.net/v/20251011173001809
100세 넘긴 나이에도 美 대학 농구팀 선수 지도한 수녀 선종
https://v.daum.net/v/20251011162542665
'희토류 통제'에 '보복 관세' 충돌‥미·중 정상회담도 '취소'?
https://v.daum.net/v/20251011201313211
https://tv.kakao.com/v/458517955
중국, 희토류 수출통제 강화 등 전방위 공세…미중 갈등 격화하나
https://v.daum.net/v/20251011161650502
캐나다서 北인권 포럼 개최… “북한 내 부당함, 너무 오래 방치됐다” 호소
https://v.daum.net/v/20251011142050661
트럼프의 반(反) 기후 정책 이유 있었네 [지금은 기후위기]
https://v.daum.net/v/20251011114423011
美中 관세전쟁 재점화 위기…경주 APEC 회의서 담판?
https://v.daum.net/v/20251011091200267
미국 개입 없다면 중국의 대만 점령은 ‘식은 죽 먹기’
https://v.daum.net/v/20251011090232160
이시바 "과거를 직시할 용기 가져야...포퓰리즘 쏠려서는 안 돼“
https://v.daum.net/v/20251010231333038
https://tv.kakao.com/v/458503663
가자지구 1단계 휴전 발효‥이스라엘 철군 시작
https://v.daum.net/v/2025101107161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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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전쟁' 휴전안 발효…"완전 철수 아직 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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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팔레스타인 국가 수립, 분쟁 해결의 핵심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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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 불안에 몰리는 금 수요…‘빚더미’ 프랑스 돌파구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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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 혐오'로 성장하는 독일 극우‥그 뒤 봐주는 트럼프 세력
https://v.daum.net/v/20251010202812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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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추운 나라 스웨덴이 신흥 와인 산지로…'술의 금기'도 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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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中 희토류 통제, 반도체장비 병목 해결 시사…칩 전쟁 새 국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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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를 쳐다본 여자의 눈부신 반란, 천문학자 엘리자베스 브라운
https://v.daum.net/v/20251011200512172
'가자 평화 관건' 하마스 무장해제 가능한가
https://v.daum.net/v/20251011192652803
@이상숙
"왜 일본은 전쟁을 피할 수 없었는가" 이시바, 전후 80년 만의 이례적 자기반성
https://v.daum.net/v/20251011173001809
100세 넘긴 나이에도 美 대학 농구팀 선수 지도한 수녀 선종
https://v.daum.net/v/20251011162542665
@이상숙
'희토류 통제'에 '보복 관세' 충돌‥미·중 정상회담도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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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희토류 수출통제 강화 등 전방위 공세…미중 갈등 격화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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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서 北인권 포럼 개최… “북한 내 부당함, 너무 오래 방치됐다”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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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개입 없다면 중국의 대만 점령은 ‘식은 죽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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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숙
이시바 "과거를 직시할 용기 가져야...포퓰리즘 쏠려서는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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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추운 나라 스웨덴이 신흥 와인 산지로…'술의 금기'도 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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