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이후 사진입니다.
하이볼 제작을 위해 선두로 도착한 설리반님!
감사합니다. 시원하게 잘 마셨습니다.
생애 먹어본 삼겹살 중 세 손가락안에 들어갈 정도로 마싯는 삼겹살이였습니다.
역쉬 대간길의 마무리는 하산식 !!!
첫댓글 잘 걷고 잘먹은 생에 6번째 삼겹살 맛집 잘 기억 하여 두었다가 가을에 또 맛 보러 갑시다 ㅎㅎ
첫댓글 잘 걷고 잘먹은 생에 6번째
삼겹살 맛집 잘 기억 하여 두었다가 가을에 또 맛 보러 갑시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