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안경·보청기 전주평화사거리점 이창하 대표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전북지부 가족지원위원회 김신숙 회장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시력교정 기회를 놓친 법무보호대상자와 가족들을 위해 안경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나눔은 경제적인 부담으로 필요한 시력교정을 받지 못한 대상자와 가족들에게 안경을 지원해 시력 증진을 돕고, 일상생활의 불편을 줄여 안정적인 생활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력은 일상생활뿐만 아니라 취업 준비와 직장생활 등 사회에 적응하는 과정에서도 중요한 요소인 만큼, 이번 지원은 대상자와 가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창하 다비치안경·보청기 전주평화사거리점 대표는 “경제적인 이유로 안경이 필요해도 쉽게 마련하지 못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었다”며 “이번 나눔을 통해 대상자와 가족들이 조금 더 편안한 일상을 보내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신숙 가족지원위원회 회장은 “대상자들이 자립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가족의 건강과 생활 여건을 함께 살피는 것도 중요하다”며 “이번 안경 나눔이 대상자와 가족들의 불편을 덜고 새로운 출발에 작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필요한 지원을 함께 고민하고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승경 전북지부장은 “대상자와 가족들의 시력 증진과 생활 안정을 위해 마음을 모아주신 이창하 대표님과 김신숙 회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대상자와 가족들이 건강한 생활 기반을 마련하고 안정적으로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나눔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필요한 시력교정을 받지 못했던 대상자와 가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통해 자립을 응원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전북지부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법무보호대상자와 가족들의 건강한 생활과 안정적인 사회복귀를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