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예서 00:00 책 대화를 시작해 보도록 할게.먼저 이 소설의 사건이나 인물과 관련이 있는 자신이나 주변 사람의 경험을 이야기해 보자. 박찬영 00:21 일단은 내 경험을 먼저 해보자면 나도 시험 기간 때 이런 적이 있어서 좀 상실감이 컸는데 이제는 잊고 공부를 하니까 좀 됬던것 같아.다음으로 민찬이가 한번 해보자. 김민찬 00:43 나도 찬혁이가 말한 것처럼 시험 기간에 나의 과거의 실수와 현재에 대한 불안 때문에 걱정했던 경험이 있는데 그 때 말고도 나의 진로에 대해서 생각할 때도 그런 적이 있는 것 같아.나의 진로가 아직 확실하게 정해진 게 아니고 계속 바뀔 수 있다는 생각이 있었고 만약에 내가 지금 관심 있는 분야에 진로가 있더라도 나중에 그 미래에 대한 그 진로에 대한 전망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었던 경험이 있지만 그래도 시험에서나 진로에서의 목표를 생각 하고 현재를 살아가는 방식으로 살아가다 보니까 나름 극복이 됐던 것 같아. 우윤서 01:48 나도 예전에 중요한 경기에 나간 적이 있는데 경기에서 아쉽게 져서 내가 좀 노력을 덜 해서 진 건가라는 생각 계속 머릿속에서 자책을 했었어.그런 자책을 계속 하니까 지금 현재 해야 되는 일도 안 됐던 것 같아.그래도 과거에 있었던 일을 잊고 계속 현재 일에 집중하니까 과거의 일을 생각하지 말고 현재의 일을 가장 중요시 생각해야 된다는 것도 깨닫게 됬어. 안예서 03:41 다음으로 내가 말해볼게.나는 옛날에 가장 친했던 친구랑 안 좋게 끝나서 그 일로 인간관계에서 상처를 많이 받았는데 그런 안 좋은 과거의 경험이 있다 보니까 앞으로 친구랑 사람들을 사귀고 인간관계를 만들어 가야 되는데 거기에 대해 두렵고 부정적으로 생각했었어.나는 이런 내 경험이 엄마의 죽음으로 미래를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지민의 경험과 비슷하다고 생각해.
안예서 다음은 작가가 이 작품을 써서 세상 사람들에게 무슨 마음을 전하려 했는지 얘기해 보자. 박찬영 10:07 작가는 이 내용을 써서 아무리 불행하더라도 희망의 끈 놓지 말자는 의도를 전하려고 한것 같아. 김민찬 10:54 나는 찬영이 생각과 약간 달라. 작가가 이 미래를 완전히 긍정적으로 바라보기보다는 미래에 대한 가능성 자체를 강조하고 있다고 생각해.나는 이 작품을 읽으면서 작가가 현재와 과거의 나의 불안정한 나의 약점 이런 아픈 과거들을 잊자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기억하면서 앞을 보며 나아가자 이런 메시지를 전하고 있고 너무 긍정적인 사고관을 가지지 않고 미래에 대한 나의 상상이 현재의 나의 행동을 변화시키니까 너의 인생을 결정하면서 살라는 말을 전하고 싶었다고 생각해. 우윤서 12:06 나는 작가가 과거의 일만 생각하지 말고 위로의 마음을 얻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말해주고 싶었던 것 같아. 왜냐하면 책의 내용도 위로를 좀 많이 해주는 책 같아서 제목처럼 평범한 하루하루를 잘 지내는 것만으로도 인생이 가치 있다고 말해 주는 것 같아서 우리에게 이 책을 읽는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고싶어하는 거 같아. 안예서 13:32 나는 작가가 이 작품을 써서 사람들에게 미래가 막막하다고 너무 좌절하지 말라는 말을 전하려고 했다고 생각해.그래서 주인공들도 과거로 인해 현재가 막막하고 미래도 막막해서 동반 자살도 생각했지만 결국에는 미래를 보는 방식을 바꿔서 희망을 가지고 다시 잘 지내게 된 것처럼 사람들도 이 작품을 보고 현재 너무 막막하고 불안하더라도 희망을 가지고 조금씩 하면 된다는 말을 해주고 싶어서 이 책을 쓴것 같아. 김민찬 14:30 예서한테 질문 하나 할게.너가 이 책을 읽고 개인적으로 새롭게 가진 생각이나 작가의 의도가 너의 생각에 준 영향 같은 게 있을까? 안예서 14:56 나도 현재가 되게 힘들 때가 있었는데 그럴 때 미래를 생각하면서 극복하기보다는 그냥 꾸역꾸역 버티면서 되게 힘들게 이겨냈는데 좋은 미래를 상상하면 현재의 희망을 생길 수 있다는 이 작품의 메시지를 보고 과거에 내가 이 책을 읽었다면 다른 방식으로도 내 힘듦을 극복할 수도 있었겠다고 새롭게 생각하게 됐어.이제 지민이랑 주인공이 동반 자살을 계획하게 된 이유가 무엇일지에 대해 얘기해 보자. 김민찬 20:41 일단 당시 지민의 정신 상태는 불안정한 상태였을 거라고 생각이 되는데 지민이 남자 주인공을 만나게 되면서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호감이 어느 정도 둘이 생기고 서로에게 반하고 사랑이 싹 트는 과정에서 지민의 정서 상태가 남자 주인공에게까지 영향을 미 미쳤다고 나는 생각을 해. 그리고 나서 또 동반 자살이라는 것 자체가 너무 어감 자체와 이 행위도 너무 굉장히 우울하고 부정적인 행위잖아.그래서 이 책에서는 이 동반 자살이라는 이 키워드를 제시함으로써 좀 부정적인 상황을 효과적으로 난 잘 나타냈다고 생각을 해봤어. 우윤서 22:08 죽고 싶은 마음과 사랑하는 마음이 동시에 너무 커가지고 어쩔 수 없이 동반 자살을 계획하게 된 것 같고 그뿐 아니어도 뭔가 지민이 좀 그동안 좀 부정적인 생각을 많이 가지고 있었는데 굳이 죽을 죽을 이유가 딱히 없다가 그렇게 날 좋아하는 사람이 막 이렇게 나오니까 날 좋아하니까 같이 동반 자살도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도 있었을 것 같기도 해. 내 생각에는 그렇기 때문에 나는 그래서 동반 그래서 동반 자살을 같이 계획한 거 같아 계획한 것 같아. 안예서 23:04 나는 지민이 동안 자살을 계획하게 된 이유가 더 이상 자신의 삶과 미래가 미래에 희망이 없다고 느껴서 동반 자살 자살을 계획했는데 이제 주인공도 옆에서 옆에 사람이 이제 자살을 계획하니까 이제 그 영향을 받아서 주인공도 약간 좀 암울하고 부정적으로 생각해서 같이 자살 동반 자살을 계획하게 됐다고 생각해. 김민찬 23:42 얘들아 내가 좀 너네한테 다 물어보고 싶은 질문이 하나 생겼는데 너네는 이 책에서 말하는 미래를 상상하는 상상하는 이런 힘 있잖아. 미래를 상상하는 힘 근데 이게 솔직히 좀 생소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좀 공부를 해보면은 좀 그럴듯하거든. 그래 가지고 이게 내가 생각을 한 건데 좀 미래를 생각하는 이유가 이 나의 과거를 바탕으로 나의 실수를 줄여 나가고 좀 그러는 행동 가치관 중에 너네는 뭐 어떤 거 어떤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약간 어떻게 지금 행동을 하고 있는지 궁금해.내가 먼저 말해볼게. 나는 개인적으로는 과거의 실수를 현재 수정하는 게 나는 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왜냐하면은 미래에 대한 상상만을 하고 내가 뭐 행동을 바꾼다는 게 납득은 되지만 솔직히 실천하기에는 힘들 수가 있어.왜냐하면 미래는 당장 나에게 일어날 일도 아니고 상상을 하는 것만으로 나의 행동을 기해야 한다는데 동기해야 하는데 과거에 내가 겪은 일은 내가 실제로 겪고 그 원인으로 인해 내가 결과를 내가 체감을 했으니까 내가 현재에서 그거를 더 행동을 하기에 더 쉽고 현실성이 있다고 나는 생각을 했거든.너네는 어떻게 생각해? 박찬영 25:34 일단은 과거의 경험을 일단 내가 해봤으니까 뭐 이제 현재를 이제 좀 잘 할 거고 이제 그 과거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제 좀 더 성장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 이제 고기도 씹어 먹은 놈이 좀 잘한다는 것처럼 이제 살짝 이제 과거의 경험이 있으면은 이제 과거의 경험이 있으면 이제 미래에도 살짝 더 경험이 쌓여가지고 더 잘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 안예서 26:39 내가 얘기해 볼게. 나는 나도 민찬이랑 비슷하게 미래를 상상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현재 내가 한 잘못을 되돌아보고 고치는 게 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 왜냐하면 왜냐하면 현재 이제 실수나 잘못을 하거나 그런 힘든 일을 겪었는데 그거를 극복하지 않고 미래를 먼저 상상을 하면은 계속 똑같은 실수를 계속 반복할 수도 있고 아니 내가 그럴 수도 있어서 나는 현재를 먼저 조금 고치고나서 미래를 상상하면서 긍정적으로 나아가는 게 맞다고 생각해. 우윤서 27:29 나도 그렇게 생각해 나도 과거에 그렇게 그런 일들 이랑 미래를 생각하기보다는 지금 현재의 일을 먼저 끝내고 나중에 그렇게 생각해야 된다고 나도 생각해 나도 그 말에 동의하는 것 같아. 안예서 27:46 여기 책에서 주인공이랑 지민이 동반 자살을 계획하고 삼촌 외삼촌을 찾아갔잖아. 만약에 너희한테도 동반 자살을 계획한 친구나 그런 사람이 너희한테 찾아오면은 너희는 어떻게 할 것 같아? 김민찬 28:07 약간 동반자살 친구와 동반 자살한다고 하니까 정말 믿겨지지 않는다. 약간 나 같으면은 되게 부정적인 상황이잖아. 그래서 나는 일단 최대한 일단 회유를 해보겠지. 난 회유를 하고 꼭 동반 자살이 아니라 약간 좀 그런 고민을 가지고 오는 친구가 있으면은 나는 굉장히 좀 현실적인 편이라 일단 그 상황을 나는 좀 내 입장에서 최대한 이해를 해 보려 할 것 같아. 왜냐하면 그 상황 자체를 이해한다기보단 내가 그 상황을 겪는다는 생각으로 좀 생각을 해야 좀 내가 그 친구들의 입장에서 더 생각을 할 수 있는 거니까. 어 일단 최대한 그 상황을 이해를 하고 너네가 솔직히 말해서 나는 문제에 대한 해결은 감정적인 것보다는 현실적이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 사람이거든. 어 그렇기 때문에 뭐 너네가 고칠 수 있는 거는 고치고 힘들 수 있는 거는 내가 응원을 해 주겠다 뭐 이런 식으로 말을 해가지고 대충 대충은 아니고 그냥 친구들한테 뭐 말을 해 줄 것 같아. 안예서 29:13 나는 만약에 동반 자살을 계획한 내 친구가 만약에 나를 찾아온다면 나는 일단 동반 자살을 하려고 하는 이유를 먼저 들어볼 것 같고 그 친구의 이야기를 다 들어준 다음에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서 그 친구한테 공감도 해주고 같이 다른 방법을 찾아 보자고 하면서 이제 동반 자살을 하지 말라고 막을 것 같아 김민찬 29:47 이런 이야기를 하다 보니까 생각이 났는데 왜 이 책에서는 또 우리가 아직 얘기를 하지 못했던 게 좀 소통의 중요함인 것 같아. 왜냐하면 이 사람들도 결국 의사소통의 의사소통을 통해서 주인공과 지민은 생각을 바꿨고 또 다른 이야기들도 비슷하단 말이야. 그래서 너네들도 소통의 중요함을 느낀 적이 있는지 뭐 어떻게 생각하는지 좀 궁금해. 안예서 30:35 나는 평소에 뭐 친구랑 막 갈등이 생기고 그러면 서로 얘기를 안 하면 계속 오해 안 해서 계속 오해가 쌓였던 적이 있었는데 소통을 만나서 대화를 한 번 하니까 바로 다 풀리고 좋게 해결된 경험이 있는데 그런 걸 통해서 소통을 해봐야 서로 모르는 부분도 더 잘 알게 되고 더 이제 내가 했던 그전에 부정적인 생각이나 그런 걸 했어도 소통을 통해서 긍정적으로 바뀌고 더 좋게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해서 소통이 많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우윤서 31:21 나도 소통이 좀 중요하다고 생각해. 왜냐하면 소통을 하지 않으면 내가 지금 어떤 상황인지 내가 지금 뭐 때문에 힘든지 내가 뭐 때문에 기쁜지를 모르는데 그렇게 소통을 하지 않고 계속 혼자 혼자만 알고 있거나 그냥 막 다른 사람한테 말도 안 하고 그냥 짜증 내거나 하면 여럿이 기분이 안 좋아질 수 있어. 안 좋아질 수 있는데 소통을 하면 그 모든 사람들이 알기가 좀 알기가 좀 쉬우니까 나도 소통이 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 김민찬 32:02 나는 예서가 말한 것처럼 좀 대인관계에서의 소통이 좀 중요하다고 생각을 했는데 나는 대인관계뿐만 아니라 그 혼자만의 개인의 문제에도 소통이 좀 필요하다고 생각해.왜냐하면 이 책에서 나온 것처럼 좀 지민의 경우에 좀 개인적인 문제라고 나는 생각을 했는데 개인적인 문제를 혼자만 가지고 있는 것보다는 이 소통을 통해서 내가 가지고 있던 편견이나 내가 가지고 있던 부정적인 생각들을 좀 더 좋은 생각으로 바꿀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을 해 가지고 나도 어 나 혼자 생각했을 때 너무 화나는 일이 있었는데 다른 사람이랑 소통을 하면서 생각을 해 보니까는 어 그게 아니었다 다고 다시 생각이 바뀌었던 적이 경험이 있어서 좀 소통이 대인관계자뿐만 아니고 좀 개인의 문제에도 되게 좋은 영향을 주는 중요한 것이라고 나는 생각을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