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첸 웨이룽(陳偉龍 / Chen Weilong)
핸들네임: 마스터 스레드
소속: 프리랜서
시민랭크: C
나이: 36
성별: 남
생일: 3월 21일
신장: 170cm
체중: 134kg
눈동자색: 검은색
머리색: 흑색
피부색: 옅은 갈색
소비 경험점: 187
보수점: 6
빚: 0
스타일(페르소나◎/키●/새도우)
◎뉴로 / ●카리스마 / 레거
전뇌신 / 신의말씀 / 불가촉
능력치(능력치/제어치)
♠이성(reason)
6 / 12
<지각> Lv1 / ♠♧♡◇
<전뇌> Lv3 / ♠♣♡◆
♣감정(passion)
7 / 14
<교섭> Lv4 / ♠♣♥◆
♥생명(life)
2 / 8
<자아> Lv1 / ♤♧♥◇
◆외계(mundane)
6 / 14
<매입> Lv1 / ♤♧♡◆
<사회: N◎VA> Lv2 / ♤♧♥◆
<사회: 웹> Lv3 / ♠♧♥◆
일반기능 [60]
<지각> Lv1 / ♠♧♡◇
<전뇌> Lv3 / ♠♣♡◆ (15)
<교섭> Lv4 / ♠♣♥◆ (15)
<자아> Lv1 / ♤♧♥◇
<사회: N◎VA> Lv2 / ♤♧♥◆
<매입> Lv1 / ♤♧♡◆
<사회: 웹> Lv3 / ♠♧♥◆ (15)
<커넥션: 하세베 만리키> Lv1 ♤♧♡◆ (5)
- 좋은 동료. 비즈니스 파트너 겸 정보 조작 의뢰도 자주 맡는다. 성격도 비슷한 편.
<커넥션: 키요미 키퍼> Lv1 ♠♧♡◇ (5)
- 악연. 키요미에게 덜미를 잡혀 하운드 조사실에 끌려간 적이 몇 번 있다. 첸 웨이룽이 두려워하는 존재.
<커넥션: 알파=오메가>Lv1 ♤♣♡◇ (5)
- 호감. 첸 웨이룽은 웹 고스트 형태로는 그녀 앞에서 멋진 모습을 자주 보여주려 한다. 그녀가 정작 첸 웨이룽을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글쎄.
특기 [50]
카리스마
게슈탈트 붕괴 Lv2 ♠♣♡◇ (10)
레거
허언 Lv2 ♠♣♡◇ (10)
뉴로
스트림맵 Lv3 ♠♣♡◆ (15)
01필링 Lv3 ♠♣♡◆ (15)
플립프롭 Lv4 ♠♣♥◆ (장비: 59)
장비품 [77]
보디아머
메탈스킨 (4)
가드코트 (외계)
오거닉웨어
엔젤보이스 (4)
소닉뉴스 (3)
사이코어플리케이션
마인드클립 (5)
아티피셜보디
래틀헤드 (4)
59 (40)
소프트웨어
스피드 (3)
하토크 (3)
슬리핑뷰티 (5)
공주님 (3)
주거
핫스팟 (3)
서비스
시티컨덕터 (외계)
백스토리
첸 웨이룽이라는 이름은 부모가 붙인, 지나치게 거창한 이름이다. “위대한 용”이라는 뜻을 가진 이름이지만, 현실의 웨이룽은 가만히 앉아 있어도 숨이 차고 조금만 움직여도 얼굴부터 벌게지는 거구의 남성이다.
웨이룽은 심하게 비대한 체격이다. 늘어난 기능성 티셔츠 위에 맞지 않는 재킷을 걸치고, 휴대용 냉각 패치와 영양 음료, 땀 닦는 타월을 항상 지니고 다닌다. 그래서 가상공간에서 사용하는 웹 고스트 아바타는 훤칠한 남성의 모습을 하고 있다.
그는 자신의 핸들네임인 “마스터스레드”를 매우 진지하게 사용한다. 본인 주장에 따르면 “도시의 모든 담론은 결국 하나의 거대한 스레드로 연결되며, 자신은 그 흐름을 읽고 조종하는 자”라는 의미다.
하지만 실제로는 커뮤니티에 불을 붙이고, 누군가의 가짜 계정을 만들고, 부정적인 여론을 증폭시키며, 적당한 시점에 익명 제보를 흘리는 것에 능한 정도다. 하지만 웨이룽은 자신을 단순한 조작꾼이 아니라 “뉴로에이지의 여론 설계자”라고 부른다.
실제의 그를 아는 사람들은 뚱뚱보 스레드, 현실 접속하면 죽는 놈 등 대체로 다른 이름으로 부른다.
그가 하는 주요 업무는 다음과 같다.
-특정 제품이나 인물에 대한 긍정·부정 여론 형성
-폐쇄 커뮤니티 침투
-가짜 계정과 자동화 계정 등을 활용한 여론 조작
-불법 스트리밍 채널, 팬덤 서버, 암시장 포럼 감시
-필요할 경우 특정 인물의 온라인 평판을 파괴하는 작업
웨이룽의 부모는 홍콩 HEAVEN계 이민자였다. 부친은 항만 물류망의 말단 정비 인력이었고, 모친은 불법 스트리밍 채널과 가상 공연장의 장비를 관리하던 기술자였다.
그는 N◎VA의 좁고 값싼 주거 모듈에서 자랐다. 부모가 생계를 위해 외부 일을 하는 동안, 웨이룽은 거의 항상 단말기와 접속 장비 앞에 있었다.
처음에는 단순히 팬덤 방송과 게임 커뮤니티를 즐기는 아이였다. 그러나 그는 곧 깨달았다. 사람들이 좋아하는 이야기를 만드는 것보다, 사람들이 화낼 이야기를 던지는 편이 훨씬 빠르게 관심을 모은다는 사실을.
그는 익명 게시판에서 팬덤 간의 대립을 조장했고, 유명 방송인의 말실수를 편집해 퍼뜨렸으며, 사소한 해프닝을 거대한 음모처럼 포장했다. 처음에는 장난이었다. 하지만 그가 만든 소란이 실제로 조회 수와 후원, 광고 수익, 의뢰로 이어지기 시작하면서 일은 달라졌다. 그리고, 어느덧 그것이 그의 주 일이 되었다.
그는 강한 자에게는 한없이 비굴하다. 조직이 연관되거나, 진짜 위험한 레거나 카타나가 등장하면 태도가 즉시 바뀐다. 하지만 상대가 약해 보이거나, 본인이 웹 고스트 뒤에 안전하게 있다고 판단하면 다시 거만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