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절강해2 매주일10시생방송(막14 32 36,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설교원본-BAND: 활공교회)
https://youtu.be/l5cbgwNdG9o?si=MLryEbs9dMDd6nbZ
말씀:
[막14:32-36]
32 그들이 겟세마네라 하는 곳에 이르매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기도할 동안에 너희는 여기 앉아 있으라 하시고
33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을 데리고 가실새 심히 놀라시며 슬퍼하사
34 말씀하시되 내 마음이 심히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너희는 여기 머물러 깨어 있으라 하시고
35 조금 나아가사 땅에 엎드리어 될 수 있는 대로 이 때가 자기에게서 지나가기를 구하여
36 이르시되 아빠 아버지여 아버지께는 모든 것이 가능하오니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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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175 신랑되신 예수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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겟세마네:
Geqshmaneiv(1068, 게드세마네이)
겟세마네 Gethsemane.
겟세마니는 기름 짜는 틀이라는 뜻의 아람어 갓셰마네의 음역이다.
_주품이 주석:
겟세마네의 주인공은 누구이십니까 당연히 우리 예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기름짜는 틀이라는 것은 예수님께서 기름짜는 틀이 되시는 것이고 그 기름은 성령의 기름인 것입니다. 이 성령님을 우리 하나님의 자녀를 위해 예수님은 늘 기도하시고 우리 성도들에게 한량없이 늘 기름을 부어 하나님의 말씀을 하게하고 순종하고 실천하고 전하는 것입니다. 성령의 기름 부음을 받은 자의 특징은 전하고 싶어 미치고 말씀을 알고 싶어 미치는 것입니다. 구약신약외경 뭐든지 하나님의 말씀이면 찾아 다니고 분석하고 전하고 싶어 미쳐하는 성령님의 기름을 부으심이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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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전에 다니던 한빛교회도 고향처럼 가고 싶고 만나고 싶지만 가게되면 제약이 따를 것입니다. 무당방언 받으라 자주는 하지 않으시지만 그 악령이 있는 곳이고 새벽, 철야마다 그 그 악령의 기도와 설교와 무당방언 소리 듣는 것이 너무 싫고 일반교회에 종속이 된다면 저의 말씀 연구와 활공교회의 개척 사역은 끝이기에 어느 교회에 저는 더 이상 종속이 될 수 없습니다. 어제 밤은 너무 충격적인 뉴스를 들었습니다. 무당방언의 본거지인 이영훈 목사가 자기 교회 성가대 여집사와 불륜을 저지르고 이영훈 목사가 아는 마사지녀가 그 불륜녀와 욕하고 싸우는 녹취를 들었기 때문입니다. 이영훈 목사는 성가대 단장을 통해 성가대에서 이쁘게 노래 부르는 여집사의 연락처를 알아내고 7년간 아내 외 간음을 저지르고 또 다른 음란한 여인 맛사지녀의 욕설을 통해 그 여집사를 내쫓으려다 결국, 법정에 올라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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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성가대 불륜 여집사는 1억 5천에 덮어주려 하였으나 그 맛사지녀의 욕설과 오히려 이영훈 목사의 고발에 어려움에 처하나 모든 사실이 녹취된 녹음을 공개하여 처움 형사소송에서 졌으나 민사소송에서 이기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무당방언 몰렉의 우상에게 경배하는 가짜 크리스찬의 실체인 것입니다. 그런 무당방언 교회들에 다시 돌아가 제가 왜 노예가 되어야 합니까 다음은 관련 모든 사실을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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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1호 조용기, 맛사지녀 이영훈의 방언기도의 썩은 열매들
https://youtu.be/DIHRSj5PUZY?si=GfF68JWVY21wLqBn
이영훈 무당방언
https://youtu.be/yEotdTxfqvw?si=4V1C9fw_b6AqXKoB
조용기 무당방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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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은 열매들
교회내 이영훈 성가대 불륜녀와 이영훈 맛사지녀
https://youtu.be/C5YcbOww6Ls?si=i8dMBIy4bVqEsfxu
PD수첩 조용기에게 15억 받은 불륜女 알고보니… | 한국경제}
https://share.google/mEffgWFKwEYqFkm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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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방언 자들이 전광훈을 비롯하여 왜 저런 악령에 붙들리는 이유는 그들이 한량없이 부으시는 성령을 받는 것이 아니고 온갖 귀신 악령들의 처소가 되기 때문입니다. 무당방언을 교회에서 하는 동안 그 순복음교회의 천장에는 각종 귀신들이 천장에 붙어 있다가 무당방언하는 이영훈 목사의 마음에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무당목사들은 설교하면 은혜롭다기 보다는 성도들 지켜보다 트집잡고 욕이나 저주를 해대는 설교나 집에서 묵상하다 준비나 하고 설교하다 꼴리면 성가대 여집사를 바라보다가 간음할려는 악령이나 들어오고 불신자들도 하지않는 짓들이 무당방언을 통해 들어오는 것입니다. 무당방언 하지않는 불신자들의 삶이 오히려 더 나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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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무당방언 얘기만 하네요 오히려 제가 이야기 하고 푼 것은 겟세마네 기름 짜는 틀, 즉 성령을 부으시는 틀은 오직 예수님이시라는 것입니다. 그 성령님의 기름으로 구약 신약 외경의 말씀을 부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시라는 것입니다. 관련 구절을 봅니다.
[요3:32-36]
32 그가 친히 보고 들은 것을 증언하되 그의 증언을 받는 자가 없도다
33 그의 증언을 받는 자는 하나님이 참되시다는 것을 인쳤느니라
34 하나님이 보내신 이는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니 이는 하나님이 *성령을 한량 없이 주심*이니라
35 아버지께서 아들을 사랑하사 만물을 다 그의 손에 주셨으니
36 아들을 믿는 자에게는 영생이 있고 아들에게 순종하지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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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더 이야기 하겠지만 구약과 신약이 통하고 정경과 외경이 통하는 것입니다. 구약과 신약이 통하는데 이를 부인하면 이단이고 정경과 외경이 통하는데 이를 부인하면 이단이 되는 것입니다. 외경을 읽으며 너무나 놀라운 사실을 많이 발견을 합니다. 정경에서 해석하지 못하는 부분이 외경을 통해 밝혀지고 정경을 자세히 보면 외경과의 연관성, 친근성을 잘 나타내기 때문입니다. 얼마나 정경과 외경이 많이 통하는지 차츰 나중에 밝히도록 하겠습니다. 개신교가 기독교의 한 분파로 보는 것이 외경을 품은 정교회와 카톨릭입니다. 서로간에는 공식적으로 이단은 아닙니다. 그러니 개인적인 사견으로 외경을 말하는 자를 알지도 못하면서 판단은 마시고 먼저 외경을 1년간 보시고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유트브에 어둠속에 한줄기 빛을 치시고 수많은 외경을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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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히 고민하여:
perivlupo"(4036, 페릴뤼포스)
극도로 괴로움을 당하는, 크게 슬퍼하는.
_주품이 주석:
성령님을 받으면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삶에서도 말씀을 준비하면서도 하나님의 귀한 말씀이 떠올라서 끝없이 글을 쓸 수가 있습니다. 이제는 어떻하면 절제를 해야 할지 고민이 될 정도입니다. 너무 설교가 길면 안되기 때문입니다. 다음 성구를 봅니다.
죄가 있어 매를 맞고 참으면 무슨 칭찬이 있으리요 그러나 선을 행함으로 고난을 받고 참으면 이는 하나님 앞에 아름다우니라
우리는 무당방언 이영훈 목사처럼 무당방언의 죄를 지으며 악령 받고 또다른 죄를 범한다면 무순 칭찬이 있겠느냐는 것입니다. 우리는 오히려 예수님처럼 선을 행함으로 고난을 받고 참아 하나님 앞에 아름다워야 하는 것입니다. 다음 관련 성구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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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벧전2:19-25]
19 부당하게 고난을 받아도 하나님을 생각함으로 슬픔을 참으면 이는 아름다우나
*20 죄가 있어 매를 맞고 참으면 무슨 칭찬이 있으리요 그러나 선을 행함으로 고난을 받고 참으면 이는 하나님 앞에 아름다우니라
21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받았으니 그리스도도 너희를 위하여 고난을 받으사 너희에게 본을 끼쳐 그 자취를 따라오게 하려 하셨느니라
22 그는 죄를 범하지 아니하시고 그 입에 거짓도 없으시며
23 욕을 당하시되 맞대어 욕하지 아니하시고 고난을 당하시되 위협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공의로 심판하시는 이에게 부탁하시며
24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
25 너희가 전에는 양과 같이 길을 잃었더니 이제는 너희 영혼의 목자와 감독 되신 이에게 돌아왔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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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사실 죄를 범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옆집에서 무순 악령이 들었는지 옆에 옆에 집이 법당이 있고 그 옆에 사는 아저씨가 귀신이 들렸는지 매일 수십번 엄청 거창하게 가래침 내는 소리를 냅니다. 그 소리가 너무 커 저는 1년 넘게 거의 새벽마다 깹니다. 얼마전 너무 화가 내서 자는 중 깨서 창문에다가 욕 한사발을 시전 했더니 이제는 소리가 새벽에는 잠잠합니다. 그래도 욕을 한 저는 잘못이 있습니다. 또 사과의 편지를 쵸쿄렛에 묶어 창에서 던져 그의 집 문에 던지려 합니다. 그가 누구인지는 얼굴을 몰라 지나가면 사과 할 수도 있는데 추측만 가서 누구인지는 몰라 하기도 애매합니다. 이 욕에 대해 주님은 당연 칭찬도 않으시고 저도 맘이 편치는 않습니다. 여러분도 이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자는데 새벽 2시에 1년 넘게 매일 드러운 괴성을 내며 깨운다면 솔직히 죽이고 싶을 겁니다. 벽간소음 층간소음 서울에 빽빽이 사람들이 모여 목숨걸며 싸우는 모습이 쥐를 좁은 공간에 가두며 동물 실험하는 사회 실험 같습니다. 이에대해 서로 평화를 위해 다같이 기도해 주시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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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 전 800회의 조회 수를 거의 육박하는 가인이 아벨을 죽인 곳이 외경에는 다멕섹이라 하였습니다. 그곳은 층간소음 벽간 소음이 없는 인구도 없는 완벽한 지구 아래 풍요한 곳입니다. 그들의 살인은 바로 예수님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 살육의 다멕섹에 예수님을 만난 사울이 바울이 되었습니다. 그 가래침 내는 아저씨는 자기 옆집의 법당에 귀신들에 매인 예수님 없는 자입니다. 그 악령 들린 그 병든 자에게는 예수님을 소개해 주어야 합니다. 그래야 그의 병이 치유가 되는 것입니다. 저는 셔틀 버스를 운행하며 여러 가래침 내는 소리가 들려 운행하며 고생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매일 성경 찬송을 틀고 제 전도지로 복음을 전할 때 직원들의 기침 소리들이 많이 사라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예수님을 아는 것이 그들을 치유한 것입니다. 저 가래침 아저씨를 친절히 하고 복음을 전하여야 겠습니다. 여러분도 우리 주님 가신길을 모두 함께 가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을 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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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기름틀에서 짜는 예수님의 기도처럼 주님은 성령을 우리에게 한량 없이 주심을 믿습니다. 무당방언같은 악령에 살지 않고 늘 구약신약외경을 통해 성령님을 한없이 부으시고 날마다 새로운 기쁨의 삶을 살게 하여 주옵시고 죄가 있어 매를 맞는 것이 아니고 선을 행함으로 고난을 받고 참아 하나님 앞에 아름답게 사는 저와 우리 식구와 저의 배우자 될 자와 옆집 아저씨와 직장 동료와 지인들이 다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