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색빛 단풍으로 물든 산은 한층 가을의 깊이를 더해 갑니다.
우리는 마음에 주름이 지면 산을 찾아 그 마음을 다독다독 쓸어 내려줍니다.
산 자체가 마음의 치유가 되기 때문입니다.
누군가에게 산은 삶의 전부이며 삶이 산을 만들고 산이 그 사람을 지킵니다.
이토록 절절하게 산을 그리워하는 사람들에게 산은 남루해진 영혼을 반짝이게 만듭니다.
지독하게 뜨거웠던 여름은 이제 뒤켠으로 물러나 추억으로 남게 될것입니다.
삶의 여백이 필요하다면 산길을 걸으십시오
산이 주는 행복을 마음껏 누리게 될 것입니다.
여럿이 걸어도 좋고
혼지이면 더욱 고요해진 마음으로..!
지리산 피아골
성삼재-노고단-피아골삼거리-피아골-직전마을-연곡사주차장
본격적인 지리산 능선 시작~~!!
A팀은 노고단 정상으로
후미팀은 곧바로 능선 산행!!
지리산 피아골 사진을 책임지실 스마일님..
노고단 정상을 찍고 오신 천석진님도 만나고..
보고 싶었던 지리산 산그리메..
네가 꽃이로구나!!
피아골 겨우사리..
피아골대피소
잠깐의 휴식..
직전마을..
차 한잔의 여유를 누려 봅니다.
타잔님의 국화차 드링킹..ㅋ.ㅋ
연곡사 국화 전시회를 보고 싶었는데
시간이 모자라 그냥 지나친게 못내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