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여행*산행문화를 만들겠습니다.
1석3조(황룡강꽃축제 / 장성호수변길 / 진주남강유등축제)
축제테마 10월 9일(금요일) <한글날> 06:30
장성(황룡강 꽃잔치)축제 장성호 수변길(도보여행길*출렁길) 진주(남강 유등축제 축제) <한글날> 전남 장성군 / 진주 남강
일 시: 10월 9일(금) (06:30)
회 비: 45,000원(아침간식*두유*커피)
준 비: 도시락, 식수, 간편한 개인장비..
출 발: 부산대 지하철역, 4번출구앞(06:30),
경 유: 동래지하철역 3번출구 맞은편 위니아 딤체앞(06:40),
경 유: 덕천동 숙등역 부민병원앞(06:55),
부산대역, 동래역맞은편. 부민병원앞에서 탑승은 예약시( 부대 / 동래 / 부민 ) 표시바랍니다,
♣ 국민은행: 945201-01-120368 진우근
☎ 예약문의: 010-6663-2351(천년만년),
★ 예약하시고 입금을 당부드립니다, 입장료 발생시 개별 부담입니다
★ 입금하실때 닉네임으로 예약하고 실명으로 입금시 (닉네임/산명) 표식 바랍니다
또는 예약하신 실명과 입금자 실명이 다르면 입금하시고 전화 확인을 부탁드립니다
예) 산명: 황룡강 닉네임: (대장부)로 예약 하시고 실명(홍길동)으로 입금시 = 대장부황룡
(1석 3조) 최고의 가성비
①장성(황룡강 꽃잔치)축제 * ②장성호 수변길 (도보여행길*출렁길) * ③진주(남강유등축제)
10억송이 꽃으로 꾸며진 장성 황룡강 생태공원과 장성호 수변길 ~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하고 전라남도가 추천하는
10월 대표 관광지에 선정된 장성호 수변길 *황룡강 꽃축제
황룡강 꽃잔치: 황룡강노란꽃축제장-관람 황룡강 둘레길 산책 * 트레킹*관광(쉬엄쉬엄)
코스 조정가능: 장성호수변길 * 황룡강 꽃잔치 * 컨디션에 따라 자유롭게 조정가능
장성호 수변길 34km 수변길 중 "옐로우 출령다리"와 "황금빛 출렁다리" 잇는 알짜 수변길을 걷습니다
전라남도가 (9월* 10월) 최고의 추천 걷기좋은 관광지로 ‘ 황룡강 수변길과 황룡강 꽃잔치를 선정해 발표,
전라남도는 테마별 우수 걷기좋은 관광지를 추천해 오고 있는데. 장성호 수변길과 황룡강 꽃잔치길이 연속 선정.
관광 위원회가 계절별로 나누어 분기별로 대상지를 선정한.<9월~10월>" 풍경이 아름답운 ‘걷고 싶은 길’을
테마로 장성호 수변길과 황룡강 노란꽃 축제가 열리는 꽃잔치길이 선정됐ㅇ었습니다.
장성호 수변길 34km 중에 선착장과 북이면 수성리를 잇는 7.5km 길이의 트레킹길을 장성군이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트레킹 길 만들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계속 장성호를 따라 조성하여, 현재 걷기좋은 길로 선정됐다,
백암산 계곡을 따라 흘러내리는 황룡강의 물줄기에서 시작된 장성호에 세운 출렁다리는 비상하는 두 마리의
황룡을 형상화함으로써 장성의 도약을 표현했다. 장성호의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하면서 아찔한 즐거움까지
만끽할 수 있는 명품 트레킹 산책길을 만들기 위해 조성되어 있다.
가족, 연인, 지인과 (엘로우* 황금빛) 두 출렁다리를 걸으며 기억에 남을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전설 속에서 황룡은 소원을 빌면 들어주는 영물.. 출렁다리'를 걷는 모든 분들이 소원성취 하시길 바랍니다.
황룡강 꽃잔치 노란꽃 축제
꽃향기에 듬뿍 빠질수 있도록 충분한 힐링시간을 갖을수 있게 준비하였습니다,
가족, 이웃, 지인, 누구나 부담없이 함께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황룡강 생태공원의 꽃은 정말 잘 가꾸어줘 있어 힐링이 제대로 될 것입니다.
황룡강 꽃잔치길은 정비가 잘 되어 있어서 걷기에 좋을 것입니다.
누구나 아름다운 꽃축제를 즐길수 있는 테마행사입니다.
기대하셔도 됩니다~
2019년 방문객 100만명 탐방 이후 꾸준히 최고의 명소로 선정 된 축제장
2019년 대표축제 선정되어 지금까지 인기명소 소문으로 관광객들의 극찬을 받는 명소
이번 2026년 장성군에서 더욱 풍성하고 다양하게 특별히 준비를 마친 상태다
대표 관광 코스인 황룡강 일원을 가득 메울 ‘10억 송이 가을꽃의 향연’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방문객들이 힐링하는 핫플레이스로 자리매김 할 것입니다
장성군은 “최근 황룡강변을 따라 가을꽃 파종을 마쳤고 본격적인 개화 시기는
9월 말 부터 피기 시작하여 축제날 10월 9일(한글날) 초 절정을 이룬다고 합니다
노란색과 분홍색, 빨간색 백일홍을 교차로 심어 화사하면서도 산뜻한 느낌의 꽃대굴을 연출한다고 합니다
군은 강변 쪽 빈 공간을 활용해 100년 된 산수유와 비자나무, 황금편백, 모감주, 황금느릅, 황금회화 등
다양한 나무들로 조경을 연출하고 있다. 이밖에도 장성군은 서삼장미터널까지 이어지는 꽃길에 코스모스와
황화코스모스를 식재. 또 생태공원 방면과 장안교 건너편에도 천일홍과 백일홍, 황화코스모스 등 다양한
꽃을 심어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하도록 한다고 합니다.
국화를 비롯해 메리골드, 사루비아, 맨드라미 등 화려한 빛깔의 가을꽃과 초화류로 정원을 디자인해
장성 황룡강에서만 만날 수 있는 독보적인 풍경을 펼쳐보일 계획이라 합니다.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은행나무 길을 비롯해 힐링허브정원, 서삼장미터널, 유앤아이가든, 아이러브장성,
암석정원 등 9개의 정원이 황룡강 곳곳에 조성된다. 다른 정원들은 9월부터 본격적인 조성을 시작하지만,
은행나무길은 지금 거닐어도 아름답다. 다양하게 피어난 꽃과 은행나무가 조화를 이룬 풍경이 색다른 감동을 안긴다.
장성군은 철저한 준비로 전남 대표 가을꽃 축제인 ‘노란꽃잔치’의 개최 / 올해도 황룡강 가을꽃은 “5만 장성군민과
함께 일궈낸 50억 송이 꽃강의 아름다움이 황룡강을 찾은 이들의 가슴에 희망을 전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누구나 아름다운 (꽃 축제 *유등축제)를 즐길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장성호 수변길 <도보여행길*출렁길>
코 스: 호수공원--관리소-출렁다리①-출렁다리 ②-쉼터-소나무숲-데크길-호수변길-수성(1~2시간 / 쉬엄쉬엄)
장성호 수변길은 내륙의 바다인 장성호와 숲의 정취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도보여행길로
출렁길과 숲속길로 이루어져 있다.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걸을 수 있도록 만들어져
한국관광공사의 대한민국 대표 걷기 길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추천 관광지로 선정되었다.
호숫가 가파른 절벽을 따라 세운 나무 데크 다리에서는 그림처럼 아름다운 한폭의 풍경과
탁 트인 장성호의 수려한 경관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호수를 끼고 걸으면 호젓한 기분을 한껏 느낄 수 있는 노송나무 숲길이 반겨준다.
소나무와 굴참나무를 비롯한 각종 나무 사이로 때론 직선으로, 때론 지그재그로 펼쳐진 오솔길을
자박자박 걸으며 한가한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대한민국 (최우수 대표축제)로 선정된 <남강유등축제>
남강유등축제 (더 웅장하고.. 더 화려하게.. )
2026년 최대규모 진주남강유등축제~
촉석루에 서면 남강유등축제장이 한눈에 내려다 보인다~
어둠이 내리면 끝없이 펄쳐진 방대한 남강 위로 흩뿌리는 금빛·은빛 유등불빛이 대 장관이다.
황홀한 그 빛을 더해 그윽하게 움직이는 수많은 유등들의 아름다운 행렬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10년 연속 대한민국 최우수 대표축제로 선정된 남강유등축제는 지난해 세계축제협회의
금상 3개수상과 함께 캐나다에서 열리는 '윈터루드 축제에 초청받은 세계적 유등축제
진주남강유등축제가 세계적 축제로 자리매김 되기까지 그동안 남강유등축제가 올린 성과는
가히 경이적이다. 2005년 대한민국의 우수축제로 선정되는 것을 계기로 지금까지 연속으로
최우수 축제로, 그리고 2011년부터 연속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어디 그 뿐인가. 2011년 세계축제협회로부터 금상 3개, 동상 1개를 수상했고 캐나다, 미국
등지로 수출까지 하게된 것은 직접 행사장에 가보면 백문이 불여일견이란 점 실감 할 것잇다.
대표적 축제로 인기가 탁월하다 보니 최근 서울시에서 남강유등축제를 베낀 유사한 성격의
짝통 서울유등축제를 개최함으로써 진주지역 뿐만이 아니라 전국에서 서울규탄 원성이 높다,
유등. 남강. 진주성,촉석루,도심이 조화를 이룬 진주남강유등축제!! 편안한 마음으로 오세요~
가족 친척과 함께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진주남강유등축제~
가벼운 발걸음으로 온가족과 이웃이 함께
남강에 투영되는 물빛, 별빛,달빛이 기다리는 진주유등축제장 어때요 ~
진주남강유등놀이는 우리겨레의 최대 수난기였던 임진왜란의 진주성 전투에 기원하고
남강유등 축제장내 늦은 시간까지 팔도장터, 각종 먹거리가 다양하게 있습니다,
진주남강유등축제(晉州南江流燈祝祭, Jinju Namgang Yudeung Festival)는 진주시에서 매년 10월에 개천예술제와
함께 개최되는 지역 테마 축제이다 1592년 임진왜란 당시 제1차 진주성 전투에서 그 기원을 찾아볼 수 있다.
1592년 10월 충무공 김시민 장군이 3,800여명의 군관민으로 왜군 2만대군을 물리친 진주대첩을 거두었다.
이때 성 밖의 의병과 지원군들과 햇불과 함께 남강에 등불을 띄워 남강을 건너려는 왜군을 저지하는 전술을 사용했는데,
이것에서 유래되었다. 1593년 6월 29일 왜군의 제2차 진주성 전투 때 7만의 민관군이 순국하였고, 그것을 달래기 위한
진혼의식과 더불어 가정과 국가의 안녕을 기원하는 기원의식으로 개천예술제에서 유등띄우기 행사를 하였다.
개천예술제에서 유등놀이의 형태로 오랫동안 이어져 왔으며 개천예술제 행사의 일환으로 추진되어온 유등놀이가
2002년 10월 대규모 진주남강유등축제로 발전되었고. 개천예술제와 따로 치룬 행사를 지금은 통합 확대 진행,
2002년 문화관광부 선정 특성화 축제로 시작을 하여, 매년 소망등 달기와 유등띄우기, 풍등 날리기 등의 체험생사를
실시하였고, 2004년 문화관광부 지정 육성축제, 2005년 우수축제로 선정되었고, 2006년부터 2009년까지 4년 연속
문화관광부 선정 최우수축제로 선정되었고 지금까지 최우수 축제로 이어지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선정되었다.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매년 대한민국 대표축제 2개, 최우수축제 8개, 우수축제 12개, 유망축제 23개를 선정, 지원하고 있다.
세계축제협회(IFEA)가 전 세계 경쟁력 있는 축제대상 62개 분야를 시상하는 피너클어워드에서 진주 남강유등축제가
금상3개, 동상1개를 수상하여 명실공히 세계적인 으뜸 축제로 인정받았다
위 산행 일정 및 코스는 현지사정이나 산악회 사정에 따라 변경 될수도 있습니다,
사전 예약, 입금 해 주시면 운영관리에 많은 도움이됩니다.
부산일요산악회를 찾아주신 산우님들 안녕하세요~
예약하시기 전에 산행문화를 주도하는 본회의 회칙을 이해와 협조 바라면서 당부드립니다.
산행신청 시 산행에 곤란한 지병으로 산행에 무리가 따르는 분은 참가신청을 삼가해 주시고,
산행 중 본인의 부주의로 사고 발생할 시(민. 형사상)모든 책임을 일체 지지 않습니다.
본회는 산행을 위한 친목단체이며 동호인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필요한 분담금을 받아 등반을
함으로 산행 중 발생한 제반 사고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고, 본회는 일체 책임을 지지않습니다,
산행안전 규칙을 스스로 숙지해 주시고, 안전에 대한 모든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예약은 신중을 기하시고 예약후 산행 동참시 산행대장 지시에 따라야 하며, 산행과 동시에
상기 내용을 숙지하시고 그리고 동의 한 것으로 하겠습니다,
부담없이 오세요~ 누구나 환영합니다,
전문산악인 및 아마추어 초보를 위한 필요 산행준비가 되어있는
믿음직한 부산 최고의 情 이 넘치는 따뜻한 산악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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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지: 부산대학앞 지하철역 4번출구앞 .
경유지: 동래지하철역 3번출구 맞은편 위니아 딤체 앞,
경유지: 덕천동 숙등역 6번출구 부민병원앞,
출발지 약도: 부산대학앞 지하철역 4번출구앞 ▼
동래정차지점: 동래지하철역 3번출구 건너편 위니아 딤체 앞 ▼
지하철 3호선 숙등정차지점약도 숙등역 6번출구 부민병원앞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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