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에 의하면 7월 16일 하루 미장에 상장된 EWY에 하루 11억불이 들어 와서 그 전 7월 15기록인 8.4억불을 넘었다고 합니다. 결국 2일간 20억불이 들어 왔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미국에 상장된 하이닉스 ADR이 본주보다 비싸게 됨으로써 어차피 EWY의 비중 25%가 하이닉스 본주를 반영하므로 EWY가 하이닉스 ADR인 SKHY보다 싸다고 보인 것에 기인하다고 합니다 |
https://youtu.be/AGDPBaE2Ztc
더 자세한 내용 위 영상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결국 메로리 반도체 피크아웃은 아직 이르고 삼성전자, 하이닉스 내년 선행 PER이 5 밑으로 내려갔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미국인이 보기에는 주가가 싸다고 보는 것입니다.
다만 2027년까지는 메모리 반도체 공급이 수요를 못 쫓아가는 것이 확실하지만
2028년 이후에도 공급이 모자랄 것이라고 보는 견해와 그 때는 균형을 잡아갈 것이라는 견해로 대립되고 있습니다.
https://youtu.be/B7_79z8GHSA
.위 영상에 보면 블룸버그 뉴스 15% 가 한국 이야기이고 미국 반도체 주가가 코스피에 달렸다고 불평한다고 합니다. 물론 반도체 전반 주가는 빅테크가 향후 얼마나 계속 데이터 센터 투자를 늘리겠다고 하느냐에 달렸다는 것은 대다수 사람이 동의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미장에서는 단일 종목 레버리지가 나와도 엔비디아도 미국 시총 6% 밖에 안되어 꼬리가 몸통을 흔드는 일이 적지만 한국은 삼성전자, 하이닉스 두 주식 비중이 반이 넘고 개인들이 투기성 높은 거래를 선호하여 한국 주식시장의 변동성을 키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코스피 흔들리는 것에 미국 주식시장이 같이 흔들린다고 미국 월가에서 전날 코스피 주가를 보는 기이한 현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정리하면 삼전닉스 레버리지, 중국에서 새로 나온 키미 K3, 하이퍼싸이클러의 캐시 플로우 및 2028년 이후의 업황에 대한 불확실성 등의 노이즈로 삼성전자, 하이닉스 주가가 흔들리지만 그 것이 가라앉으면 다시 상방으로 갈 것입니다. 유감스러운 것은 이러한 소동을 일으킨 당사자인 김용법 정책수석이 어제 관훈크럽에서 발언한 내용에서 상장폐지가 어렵다는 것은 이해를 하지만 향후 보완 조치나 지난 2달간 개인들의 반대매매 등 손해를 일으킨 것에 대한 반성이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코스피에 단일 레버리지가 있어야 선진시장이 된다고 하면 그 것은 오산입니다. 일단 월요일 코스피에서 반응을 보고 판단하기 바랍니다. 참고로 저번주 매매동향을 보니 기관들이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대량 매도하여 코스피 하락을 부추겼으나 외인들은 이제 리밸런싱이 충분히 끝난 것처럼 하이닉스를 순매수하였습니다. 다음주 침착하게 대응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
출처 https://blog.naver.com/shkong78/224351002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