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나눔이 빛나는 순간, 적십자 봉사원 2명 영예의 수상!
2026년 빛나는 의자봉스타 표창 시상식 개최
2026년 10월 14일, 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에서 개최된 「2026년 빛나는 의자봉스타 표창 시상식」에서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의정부시협의회(회장 양점숙) 소속 봉사원 2명이 영예로운 표창을 수상했다.
‘의자봉스타’는 의정부시를 대표하는 자원봉사자로서 지역사회 곳곳에서 헌신적으로 봉사하며, 나눔과 실천으로 시민들에게 귀감이 된 봉사자에게 수여하는 영예로운 표창이다.
이날 수상의 주인공은 호원1동적십자봉사회 소속 최정희 의정부시협의회 수석부회장과 신곡2동적십자봉사회 서경숙 수석부회장이다.
특히 최정희 수석부회장은 의정부시협의회 발전과 지역사회 나눔을 위해 헌신해 왔으며, 서경숙 수석부회장은 신곡2동적십자봉사회 총무를 역임하고 현재 수석부회장으로 활동하며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두 봉사원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곁에서 묵묵히 사랑을 실천하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따뜻한 손길을 전해 온 적십자의 자랑스러운 봉사원들이다.
양점숙 협의회장은 "두 분의 영예로운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랜 시간 이웃을 위해 헌신해 오신 두 분은 우리 의정부시협의회의 자랑이자 빛나는 별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정희 수석부회장도 "함께해 준 봉사원들 덕분에 받은 상입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마음으로 이웃과 함께하겠습니다."
서경숙 부회장은 "함께 나누고 함께 봉사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이 기쁨을 동료 봉사원들과 나누겠습니다."
나눔으로 빛나는 두 분, 우리 모두의 자랑입니다.
오늘의 표창은 단순한 수상의 영광을 넘어, 오랜 시간 이웃을 위해 흘린 땀과 정성이 만들어 낸 아름다운 결실이다.
누군가에게는 따뜻한 한 끼가 되고, 누군가에게는 위로의 손길이 되며, 어려운 순간마다 희망의 등불이 되어 준 적십자 봉사원들의 헌신은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
그들의 나눔은 세상을 밝히는 가장 아름다운 빛이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의정부시협의회는 앞으로도 인도주의 정신을 바탕으로 소외된 이웃 곁에서 따뜻한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갈 것이다.
최정희·서경숙 두분의 영예로운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빛나는 것은 상장이 아니라, 이웃을 향한 두 분의 따뜻한 마음입니다.
첫댓글 의정부시협의회 (최정희,서경숙)봉사원님들 2026년 빛나는
의자봉 스타 표창수상을 축하드리며 수고 많으셨습니다.
황혜숙 총무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