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일개 수험생이라 잘은 모르지만, 한번에 입실하지 않는다는 것은 저도 마찬가지로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고, 1.5m는 한 교실에서 10명가량씩만 보면 가능은 할거 같은데(총 3개 분단으로 나누고, 각 분단 별 3명씩 착석) 올해 수험자수가 많다는 글은 모았는데 과연 그 인원을 한 반에 10명씩만 배정하긴 쉽지 않아 보이기도 합니다. 제가 작년에 1차 칠때는 5분단이었던 걸로 기억하거든요....
저는 그것보다 한꺼번에 입실하지 않도록 통제를 하는게 더 말이 안되는것 같습니다. 혹여 수험번호 별로 입실시간을 자른다면, 집이 먼 수험생인데 수험번호가 앞에 있다는 이유로 더 일찍 오라고하면 형평성 문제가 생길수도 있고... 타 지방에서 오는 수험생의 경우 교통편등의 문제가 생길수도 있고...
가장 큰 문제는 직장인 수험생이죠. 시험 봤다고 혹여 같은 고사장에 확진자 발생하여 자가격리 대상자에 들어가서 자리를 2주나 비우는것도 회사 입장에선 직원이 출퇴근길 혹은 업무 중 노출돠어 격리당한 것도 아니고 사적인 시험 보다가 격리들어가게 된다면... 여러모로 애매한 상황인거 같습니다.
첫댓글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11560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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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링이 무얼 뜻하는지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그럴 가능성이 크지 않을까요? 발열 검사를 한다던가 증상 발현 되었나 검사하려면 보건소에 방문 혹은 자가격리등의 방법등 밖에 없어보이네요
@🚿 저도 일개 수험생이라 잘은 모르지만, 한번에 입실하지 않는다는 것은 저도 마찬가지로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고, 1.5m는 한 교실에서 10명가량씩만 보면 가능은 할거 같은데(총 3개 분단으로 나누고, 각 분단 별 3명씩 착석) 올해 수험자수가 많다는 글은 모았는데 과연 그 인원을 한 반에 10명씩만 배정하긴 쉽지 않아 보이기도 합니다. 제가 작년에 1차 칠때는 5분단이었던 걸로 기억하거든요....
@🚿 심정 충분히 이해 합니다 만약 제가 올해 1차를 보았다면 같은 고민을 했을거 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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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것보다 한꺼번에 입실하지 않도록 통제를 하는게 더 말이 안되는것 같습니다. 혹여 수험번호 별로 입실시간을 자른다면, 집이 먼 수험생인데 수험번호가 앞에 있다는 이유로 더 일찍 오라고하면 형평성 문제가 생길수도 있고... 타 지방에서 오는 수험생의 경우 교통편등의 문제가 생길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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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문제는 직장인 수험생이죠. 시험 봤다고 혹여 같은 고사장에 확진자 발생하여 자가격리 대상자에 들어가서 자리를 2주나 비우는것도 회사 입장에선 직원이 출퇴근길 혹은 업무 중 노출돠어 격리당한 것도 아니고 사적인 시험 보다가 격리들어가게 된다면... 여러모로 애매한 상황인거 같습니다.
저건 그냥 연기하라는거 같은데요..ㅋㅋㅋ나중에 상황 좋아지면 저 조건에서 좀 완화하든가 할거같아요
2주동안 모니터링이 결국 자가격리아닌가요ㅠ
마스크 끼고 시험보는거 연습해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