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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베베 김미애 미녀와 야수
베베 김미애 추천 13 조회 1,291 26.01.09 06:14 댓글 8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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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20 09:47

    게시물 제목에는 특수문자, 기호는 생략하도록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게시물도 타 카페는 1일 1건이고, 본 카페는 2건 까지 허용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추억의 팝송방에는 1일 3건까지 올라오네요. 특수 문자, 많이 올리는 게시물에 혼란스러워요
    게시물 제목은 카페의 얼굴입니다.
    팝송방, 유머방이 극히 심하네요

  • 작성자 26.01.20 20:07


    네, 전체공지를 일부 수정하겠습니다
    하루 1편은 너무하고요
    2편까지 괜찮습니다
    창작자작시방은 하루에 한 편이지만
    타 게시판에는 하루 두 편까지 괜찮습니다
    제목에 특수문자 삼가하시라는 건
    전체공지에서 수정하겠습니다

  • 26.01.20 10:08

    오늘 ㅡ
    많이 추워요. 선생님
    병원에 가야하는데
    12시쯤에 갈까합니다.
    무릎이 이제 80%정도는 나은 것 같은데
    약이 떨어져 마져 나을려면 먹어야 할 것 같아요.

    손주들이 보는 시간에 슬쩍 영화를 잠깐 본일이 있어요.
    그 때 생각으로는 아무리 야수라도 미녀에게는
    아름다움 만큼 사랑을 주는구나 ㅡ 생각했지요.
    우선 아름답고 봐야하나봐요.
    그렇다고 잘못이 용서되는 것은 아니겠지만 ㅡ
    억울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다음생에 태어난다는 보장이 있으면
    저는 여자로 태어나고 싶어요.
    아름다움을 만끽하고 사랑을 받고ㅡ
    사내들 세계에서는 그런 아량?이 없어요.
    말 그대로 야수의 본능이 있을 뿐이지요.

    오늘도 행복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복 많이 받으시고 ㅡ
    건강하세요. 선생님

    * 앞으로 글 올리는 일이 좀 줄어들 거예요.
    말도 안되는 글을 벌써 천번이 넘게 썼더니
    이제는 쓸거리가 없어요.
    머리속이 텅 비었어요. 선생님 ㅡ

  • 작성자 26.01.20 20:07



    오늘은 무척 추운 날이었습니다
    저는 큰 외삼촌께서 편찮으셔서
    국립재활병원에 친지들과 다녀 왔습니다
    양평 어디메에 있습죠
    제가 재롱을 많이 피워드려서
    삼촌이 많이 웃으셨습니다
    제가 워낙에 어르신들 앞에서
    재롱잔치를 많이 떨곤 한답니다
    그리고
    왠 엄살이신지요?
    시인은 시를 써야 시인이시지요
    홍종흡 시인님께서 이리 말씀하시곤
    일 주일도 못가서
    다시 시를 올리실 거란 생각입니다
    잘 못 생각한 건 아니죠?
    아프신 곳 어여 나으시라고
    아프신 데를 호호 해 드리고 싶습니다
    부디 라파의 하나님께서
    홍 시인님께 불같이 나타나셔서
    치유의 은사를 보여주시길
    간절히 기도올립니다
    전 막 귀가했습니다

  • 26.01.21 16:58

    베베 시인님 안녕하세요
    날씨가 고르지 못하니 감기, 독감 환자가 속출(續出)합니다
    각별히 건강에 유의하시고, 여유로운 오후 시간이 되세요.

  • 작성자 26.01.21 17:09



    감기 걸리기 좋아요
    님들, 김영국 시인님
    모두 건강 잘 챙깁시다요~♡♡♡

  • 26.01.22 07:49

    베베 시인님 안녕하세요
    한파가 누그러들어야 하는데 동장군의 심술이 대단합니다
    각별히 감기 조심하시고, 상큼하게 목요일 시작하세요.

  • 작성자 26.01.22 14:50


    외출했다가 너무 손끝까지 시려워
    도로 집으로 왔어요
    이란 일은 내 생에 처음이예요
    발길을 돌린 것은요
    기차 예매한 걸 반환했어요 ㅜ

  • 26.01.22 09:27

    베베 시인님 인녕하시죠
    소인 삼가 문안인사 드립니다
    날씨가 많이 쌀쌀합니다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십시요
    공사다망 하신 가운데 하시는 밀마다
    만사형통 하옵길 바랍니다

  • 작성자 26.01.22 14:48


    청사 시인님
    마음에 시 표현 욕구가 대단하셔요
    올리시는 작품마다
    걸작입니다
    덕분에 태그도 갖다 쓰고
    그래도 되죠?

  • 26.01.24 07:21



    나도
    야수가 되어볼까
    미녀를
    만날 수 있을지 모르니까
    나의 내면속에
    웅크리고 있는 야수가
    금방이라도
    박차고 나올듯 한데
    오늘도
    나의 야성은
    미녀에게로
    달려가고 있구나
    주말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26.01.24 08:54


    용기 있는 자
    미녀를 낚습니다
    당당표이신 열정님께선
    미녀를 낚으리
    생각합니다
    연이은 댓글들
    깊은 감사드려요
    주말이네요
    세월은 저보다 빠릅니다

  • 26.03.03 09:57

    @베베 김미애

    좋은 말씀이십니다
    용기를 내야겠습니다
    사랑의 승전보를
    손에 쥐는 행운을
    누려야겠습니다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3.03 19:27

    @푸른 열정

    사랑의 승전고를 울릴 날이 오겠지요
    당당표이신 푸른 열정님
    마음을 하늘에 두신 분이시라
    누구도 뭐랄 수 없지요


  • 26.03.03 20:15

    @베베 김미애


    하늘사랑을 향하여
    영성의 발걸음 합니다
    베베님과 보폭 맞춰
    걸어볼께요

  • 작성자 26.03.03 20:16

    @푸른 열정
    하늘문을 같이 걸으면
    마음이 경쾌할 것 같아요


  • 26.01.24 22:05

    주말밤에
    좋은시간 고맙습니다

    추위에 건강조심하세요
    행복한 밤 보내세요

  • 작성자 26.01.25 06:29


    성스런 주일
    은혜로이 보내세요
    비룡 작가님

  • 26.01.25 10:10

    시는 잘 모르지만
    심오한 감정을 담고 있는
    아름다운 글 입니다.

    *카페의 얼굴인 게시물에 특수문자,기호가 여전히 남발되고
    1인 하루 2건 규제도 무색합니다.

  • 작성자 26.01.25 12:54


    네. 더 잘 살펴볼게요
    카페를 위한 소고
    감축 드립니다
    하늘재님

  • 26.01.25 17:59

    미녀와야수
    고은 시심 입니다 '
    수고하셨어요 감사합니다
    즐거운 일요일 되시길
    건필하소서

  • 작성자 26.01.27 05:17



    어젠 넘 피곤했습니다
    연일 일이 많으니 녹초 직전
    일도 안배를 해야 되더라고요
    혜연 시인님
    1주일 중 가장 먼저 답글입니다
    소중한 시간 중 안배해 주셔서
    깊은 감사 올립니다
    님들과 멋지고 좋은 일 주일도
    빠샤 하면서 지내기로 해요


  • 26.01.27 09:08

    베베 시인님 안녕하세요
    한파가 누그러들어야 하는데 동장군의 심술이 대단합니다
    각별히 감기 조심하시고, 상큼하게 화요일 시작하세요.

  • 작성자 26.01.27 09:38


    네. 얼어죽었단 말 듣지 않게 따스히 입고 다니자고요
    님들 이번 한 주도 필승. 평안입니다

  • 26.01.28 19:44

    베베선생님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연일 영하의 날씨에 건강에 유의 하시고
    보람으로 가득한 즐건 나날되세요...{}.

  • 작성자 26.01.28 21:49


    점점 봄향이 느껴집니다
    목련도 촉을 내고
    서서히 봄이 오나합니다
    정암 회장님의 일상은
    유익하고
    배울 바가 많지요
    존경합니다
    정암 회장님
    늘 복 되소서

  • 26.01.29 08:25

    베베 시인님 안녕하세요
    한파의 여파(餘波)로 감기 환자가 속출(續出)합니다
    각별히 건강에 유의하시고,
    기분 좋은 목요일이 되세요.

  • 작성자 26.01.29 08:50


    아프지 말기를를
    영육간 강건하기를
    늘 기도합니다
    축복의 목요일 보내세요
    김영국 시인님

  • 26.02.17 07:43

    베베 김미애 시인님!
    안녕 하세요?
    늘 반갑습니다
    그리고 수고가 많습니다

    사랑에는 미녀와 야수는
    아무런 방해가 되질 않지요

    마음이 온유하고
    따스하며
    남을 배려 하는 야수라면
    무슨 상관이 되겠습니까

    그대가 머문자리 둥지에
    한 가족처럼 사랑이 넘치면 됩니다

    특히 운영자님의 인품과 능력
    미녀던 야수던
    잘 선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늘 함께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행복한 구정 명절 되세요
    베베 김미애시인님!

  • 작성자 26.02.17 17:29



    반갑습니다. 존경하는 공재룡 시인님
    좋은 말씀 귀담아 듣겠습니다
    늘 아름답고 서로 배려하는
    그대가 머문자리는 운영진만 하는 게 아니고
    회원님들께서도 많은 협조가 있어야 되지요
    늘 고맙습니다
    설은 잘 보내고 계시지요?

  • 26.03.24 06:02

    오늘도
    행복하세요
    추천합니다

  • 작성자 26.03.24 16:00


    늘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

  • 26.05.02 10:34

    어쩌면
    이리도 예쁘고
    이리도 나비처럼 날렵할까

    예쁜 것도
    너무도 예뻐서
    허물이 될지 몰라도

    미녀와 야수!!
    그속에 숨겨진 메시지
    부족함이 너무도 많은 제가 어찌 알고
    어찌 표현할수 있을까만

    하나 하나가 너무도 감동적이네요.
    존경하는 베베시인님께
    오늘도 행복 가득한 여정 되시길 ~~~~

  • 작성자 26.05.02 11:02


  • 26.05.02 11:26

    @베베 김미애 네~~ 베베 시인님께도
    제게 주신 축복의 말씀처럼
    즐건 주말 되세요...

  • 작성자 26.05.02 12:06

    @나탈리아
    축복은 우리에게

  • 26.05.02 17:02

    @베베 김미애 함께 하는 축복이
    더 큰 의미로 다가오네요.
    감사, 감사해요~~

  • 작성자 26.05.02 18:12

    @나탈리아

  • 26.05.02 20:19

    와~~소풍들의 특성들이
    참으로 놀랍네요..
    덕분이 귀한 자료를 잘 감상했어요.
    감사드려요..베베 시인님!!

    남은 시간도 평안의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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