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대사관에서 가이드로 쓴 애들은 국가관,애국관,민족관도 없는 호남향우회 + 미시 USA 사이트 회원들 !.
왜냐 ?. 부모같은 윤창중이가 몇시간 비싼 와인을 밤늦게 까지 같이 마셨으니까 , 같은 동포로서 친분도모 격려 스킨십을 한것 같은디 ?.
그걸 24시간이 지난뒤 같은 호남향우회 언니 + 미시 USA회원하고 협의를 한후 경찰에 신고를 한 싹아지없는 경솔한 행동.
광우병 파동의 주범인 종북사이트 Missy USA 의 지휘를 ~.
충남 논산 양반골 출신의 윤창중이도 그런 음모에는 걸려들수 밖에~~~.
Note ; 이번 윤창중 사건을 미국신문사에 폭로하고 이끌어나간 Missy USA 란
교포 한인조직에도 서울과 긴밀한 접촉을 갖인 사회주의/종북 성향의 인물로
짜여져있다고들 합니다.
|
미시 USA라는 골수좌파적 인물들이 주미 한국대사관에서헀다? |
|
|
글쓴이 : 장학포 |
윤창중의 처신을 변명하고 싶진 않다. 결과적으로 윤창중은 최고권력의 반석위에서 "이정도는..."하고 넘 오버랩 한것 같다.
애초에 대통령을 외국에서 수행하는 자, 그중에서도 수석대변인과 경호원은 근무시간이 끝나더라도 방미 목적이 끝날때까지 절대 술을 마셔서는 안되는 것이 철칙이다. 윤창중은 이를 간과 한것이다. 벌써 권력의 맛을 느낀 모양이다.
그런데 한가지 이상한것은 주미대사를 박근혜 대통령이 임명해 업무를 관장 수행중인데 어찌하여 이번 박근혜 대통령 방미에 윤창중 대변인의 업무 도우미에 골수좌파적 인물인 "미시 USA"를 선임했느냐가 중요한 문제로 대두된다 하겠다.
이 "미시 USA "는 지난 광우병 천암함,제주해군기지문제등등의 사안에 대해서 골수 종북행태를 벌였다 한다. 이게 사실이라면 주미대사관이 아직도 하부직원들의 좌파 빨갱이 소굴이 아닌가?
그녀가 속한 주미 한인여성커뮤니티사이트(28http://www.missyusa.com/mainpage/boards/board_list.asp?section=talk&id=talk7)가 완전 골수 좌파이군요!
교묘히 처놓은 부비츄랩에 완전 당했지 않는가? 종북 빨갱이들은 "여자, 술, 호텔, 야밤"등등 이것만으로도 윤창중에게는 재밋(?)는 소설을 쓸수가 있기 때문에 경호원과 대변인은 절대 대통령의 방미여정이 끝날때까지 술을 먹어서는 안되는 철칙이다. .
참으로 믿기 어려운 개판이라 하겠다.
|
첫댓글 주미 대사관의 업무형태는 이해가 않되는 부분이 있습니다만,
윤창중의 망동은 씻을수 없는 죄입니다. 윤창중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은 이해하지만,
이제 냉정히 비판 할것은 비판해야합니다.
윤창중의 기본적인 업무 태반이 이런 불상사를 낳았습니다. 외국에서 대통령을 그림자처럼 수행해야될 신분임에 잠시망각이 대한민국의국익을 손상 시키고 있습니다.정말 가슴 아픈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