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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재들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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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문학방(시, 시조...) 책소개 엄마의 크기 - 『원더우먼 윤채선』
정가네(김천) 추천 0 조회 308 20.12.27 11:23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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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12.27 14:46

    첫댓글 눈물이 핑도네요.

  • 작성자 20.12.27 20:08

    누구에게나 엄마는 눈물의 근원이지요.

  • 20.12.27 16:40

    소개글만으로도
    눈물이 납니다.^^

  • 작성자 20.12.27 20:08

    엄마에 대한 감정을 아주 솔직하게 직설적으로 써 놓았더라구요.

  • 20.12.27 17:38

    아이구 다 읽어내려오면서
    눈물이 터졌어요.

  • 작성자 20.12.27 20:09

    에구, 죄송해요.
    작가도 글을 쓰면서 자주 울었을 거 같아요.

  • 20.12.27 20:24

    좋은책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 20.12.27 22:45

    돌아가신 엄마 생각이 났습니다.

  • 20.12.27 20:43

    안동에 가까이 아는 분인데 바람재를 통해 소개 받네요.
    사서 봐야겠어요.

  • 작성자 20.12.27 22:46

    맞아요.
    안동분이시더라구요.
    속내가 그대로 드러난 아주 진솔한 글이었어요.

  • 20.12.28 01:35

    눈물납니다..ㅠㅠ

  • 작성자 20.12.28 07:25

    네, 정말 안타깝고 슬픈 현실입니다.

  • 20.12.28 08:17

    에휴
    지기님
    34년전에
    젊은청춘에
    돌아가신
    친정엄마.엄마
    이름만들어도
    눈물납니다

  • 작성자 20.12.28 08:25

    그러셨군요.
    나이에 관계없이 엄마라는 이름만 들어도 눈물이 나지요.

  • 20.12.28 10:01

    피재현님의
    시는 늘 어머니에
    대한 시들이군요
    남자분들도
    그렇게 어머니를
    모두가 사랑하시는
    맘들이 저렇게
    깊군요 ?
    가슴이 먹먹하네요
    이젠 우리세대엔
    저런 일들이
    드물겠지 싶어요

  • 작성자 20.12.28 20:02

    모든 글이 엄마에 대한 글이랍니다.
    이제는 효자 효녀를 기대하기 어려운 시대가 되고 말았어요.

  • 20.12.28 16:42

    좋은 책 소개 감사드립니다.
    엄마의 품이 그립네요♡

  • 작성자 20.12.28 20:03

    네, 엄마라는 이름은 우리가 죽을 때까지 잊을 수 없는 이름이지요.

  • 20.12.28 19:08

    저의 원더우먼 정선이 여사님,
    최고의 원더우먼이셨지요.
    겨울이면 더 생각납니다.

  • 작성자 20.12.28 20:03

    그러게요. 우리 엄마들은 모두가 원더우먼이었어요.

  • 20.12.29 18:25

    시집을 어제 주문하니 오늘 도착.
    앉은 자리에서 저녁도 안 하고 다 읽었네요.
    눈물그렁거리게도 하지만 적나라한 표현에 배잡고 웃기도...
    책 주문하고 시인에게 축하문자를 보내었다가 다 읽고 오늘은 전화도 했지요.
    너무나 그대로의 마음을 또 기막히게 표현해서..

  • 작성자 20.12.29 20:27

    시치고는 너무 솔직한 표현이 많지요.
    모르는 시인이지만 사람이 무척 착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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