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스커트 때문에...
서울대공원 원숭이 우리 앞에서
한 아이가 훌쩍훌쩍 울고 있었다.
마침 옆을 지나가던 한 아주머니가
울고 있는 아이를 발견하고는 손을 잡으며 물었다.
"아가야, 왜 여기서 울고 있니?"
"흑흑흑!!!~엄마를 잃어 버렸어요"
저런,이걸 어쩌누?
그러기에 엄마 치마폭을 꼭 붙잡고 다녔어야지.
그러자
아이가 더 큰 소리로 울며 외쳤다.
"엄마 치마가 짧아서 손이 닿지 않는단 말이에요"....
http://cafe.daum.net/_c21_/bbs_list?grpid=1H5tQ&mgrpid=&fldid=Jc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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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맞는말 이네요 ^^
아주 꼬마네.
역시
댓글을 강요하는 꼬맹이 눈초리 때문에 안쓸수가 없네. ㅋㅋ..
아들이 똑소리 나네요
말되는 웃기는 소리 ㅎㅎㅎ
웃자ㅎ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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