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에 동네마다 풍성하게 열린 감이 익어가는 모습을 보는 것은 행복한 일입니다.
감나무가 있는 동네와 없는 동네는 감나무로 인해 분위기가 다릅니다.
아름답게 익어가는 가을을 보여주는 감나무,
그 감나무의 열매를 기대하는 아이의 마음, 까치의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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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사랑해주세요.
후원계좌 : 401149-52-092752 농협 민*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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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감 나 무 에 감 이 열 렸 죠
주 렁 주 렁 열 려 서 셀 수 도 없 게
맛 있 게 다 익 으 면 조 심 스 럽 게
아 빠 가 따 주 시 면 먹 을 수 있 죠
가 족 들 과 다 함 께 나 눠 먹 어 요
2.감 나 무 에 감 이 열 렸 죠
너 무 많 이 열 려 서 보 기 좋 아 요
우 리 집 과 동 네 가 행 복 해 보 여
잘 익 으 면 따 다 가 온 동 네 파 티
웃 음 꽃 을 피 우 며 나 눠 먹 어 요
까 치 들 도 좋 아 서 깍 깍 거 려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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