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에 정화가 없으면 종살격으로 살아갈명조이나..대운이 종을 거부하고 제살격대운으로 흐르니 안타깝운 사주로 봅니다.. 을목또한 유금을 뿌리로 생각하고 앉아 있으니 더욱위태롭지 않나 생각하며.. 대운이 병자.정해대운으로 초년에 흐렀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 사주로 봅니다..
을목 일간이 신월에 태어나 월지 장간에서 경금이 년간에 투출하여 정관격. 일지 유금에 월지 신금 년지 술토를 신유술 방합 하고 시지 축토를 사유축의 반합 유축 합금 하여 년간 경금은 강력한 정관격이 되고 일간 을목은 지지에 근이 없어 종을 하여야 하는구먼요. 그런데 시간
정화가 월간 갑목과 을목에 의지하여 종을 못하는구먼요. 현겨. 그러니 식신 제살격이 되는구먼요. 태양님께서 야그 하신 대로 종을 하면 좋다 혔는데 철현의 생각도 마찬가지구먼요. 글치만 팔자대로라면 종을 하면 좋을 것 같으나 대운을 보면 차라리 식신 제살이 더 좋아 보이는구먼
요. 왠가? 사실 팔자는 종격을 하고 대운이 종을 거부하는 운으로 흘러가면 귀격 팔자를 타고나서 평생 별 볼일 없이 살아가는 파격 명이 되고 마는구먼요. 그러니 이 팔자는 식신 제살격이 더 아름다운 팔자이구먼요. 다만 쪼매 아쉽다면 식신 제살격에 일간이 근이 없는 것은 큰 문
제가 되지 않는구먼요. 글먼 무엇이 문제인가? 철현의 입장에서 본다면 월간 갑목이 쪼매 어리부리 하고 두 번째로 시간 정화가 근이 없다는 것이 쪼매 어리부리 하는구먼요. 글먼 어쩌면 좋을까 하는 것인데 철현의 생각엔 시지 사화가 있으면 하는구먼요. 우째서!...어차피 연월일
이 신유술 서방 금국하고 있으며 특히 일지 유금이 자리하고 있기에 시가 정사시가 되면 시간 정화는 정사왕 하고 사화는 또 일지 유금에 사유축의 반합 사유합금하면 정말 아름다운 한 폭의 그림이 아닐까 싶구먼요. 그런데 강한 금을 제하고자 하는 시간 식신이 년지 술토 장간 정
화에 천리만리 먼 곳에 글고 넘넘 약하게 통근하여 용신이 쪼매 어리부리 하다는 것이 문제이구먼요. 그러나 대운이 사오미 남방 화운에서 인묘진 동방 목으로 흘러가니 그나마 좋은 입장이구먼요. 여기서 좀 더 섬세하게 문제를 풀어 본다면 대운 천간이 용신 정화를 받쳐 주는 목화
로 가 주면 아름다운 팔자이겠으나 대운 천간이 용신 정화를 받쳐 주는 입장이 아니며 지지만 겨우 사오미 남방에서 인묘진 동방으로 흘러가는 구먼요 이제 팔자 대략 다 본겨. 종을 하지 못하는 팔자로서 관이 팔자에 병으로 나타나니 남편 복이 없는 팔자이구먼요. 글고 식신으로 관
을 제하고자 하니 천날맨날 싸워야 하는 팔자로 아름다운 팔자가 아니구먼요. 글고 팔자는 아름답지 못하지만 확실히 제살도 못하는 팔자로서 문제는 대운이구먼요. 왜? 우째서!.... 초년 임 계수 지나갈 때 용신 정화를 극하여 이도 저도 아닌 어리부리 되고 신사대운은 그토록 기다리
고 기다리든 정화의 뿌리 사화가 왔는데 아닌겨. 왠가? 신사대운 신금이 정화랑 한바탕 붙자 혀구먼요. 글고 사화는 이미 팔자 상에 있는 유축에 사유축 금국으로 가 버리니 사화가 유금 하나 있어 사유 반합 한 것과 사유축 삼합 금국을 한 것과는 하늘과 땅 차이구먼요. 이러니
용신이란 무엇인가요? 주인공 이잔는감요. 오야봉!!^^ 그런데 그 팔자를 이끌고 가는 용신 오야봉이 초년부터 임계수에 터지고 신금과 한바탕하고 이래 가지고서야 우째!!! 이렇게 라든가 저렇게 라든가 혀야 하는데 하는 감요.^^ 그러니 밥 한다꼬 현 것이 삼층밥이 되어 분겨. 경진대운
이 또한 정말 미치지 않는감요. 종을 혀야 하는데 정화가 하지 마!~~~로 카고 경진이 와서 하나 달랑 있든 갑목까지 한방 먹여 케오 시킨 이마당에 아!~~~~니 경진이 왔으니 종을 하면 얼마나 좋을꼬!...에고야 이로서 철현의 해설 다 현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