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의 아픔이 뉴스의 화면을 꽉 채웁니다.
우리의 가슴에도 사랑하는 태국이 환골의 고통으로 몸부림을 치는 것 같아 고통이 됩니다.
마치 해산 하는 딸아이의 고통을 보는 것 같습니다.
벌써 오래전 부터 예고 되어 오던 고통이니 그 고통이 오래된 시간 만큼이나 아프고 저려 올 것이겠죠.
진실한 성도들이 기도할 시간입니다.
폭언과 분노는 힘이 있고 강렬한 모습으로 보이지만 또 다른 파괴를 낳을 뿐입니다.
이럴 수록 기도만이 새로운 생명을 낳는 어머니의 자궁처럼 깊어 질 수 있습니다.
선교사와 외국인들은 더욱 그렇습니다.
기도만이 죄인까지도 버리지 않고 품어 빛이 되게 만드시는 그 능력의 말씀을 우주에 채울 수 있습니다.
우리의 기도가 간절합니다.
태국의 아픔!
그것은 기도로 태국 땅을 채우시기 위한 하나님의 요청일지도 모릅니다.
예레미야에게 주셨던 귀한 말씀들이 태국을 향한 말씀들이 되기를
"너희를 위한 나의 생각은 재앙이 아니라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다.너희기ㅏ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들을 것이다. 나를 만날것이다"(렘 29장)
"그 때에 처녀는 춤추며 기뻐하겠고 청년과 노인은 함께 기뻐 할 것이다.그드의 근심으로 부터 그들을 위로 할 것이다 기쁨을 얻게 할 것이다."(렘 31장)
"내가 이 성읍을 고쳐 낫게 할 것이다.평안과 진실이 풍성하게 할 것이다.포로들이 돌아오며 죄악이 용서함을 받을 것이다. 이 성읍이 열방에서 나의 영광이 될 것이다. 이 백성들에게 베푼 복과 평강으로 열방이 두려워 할 것이다."(렘 3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