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는 신아영
최애 찬양 : 어둔날 다 지나고
사람들이 저의 최애 찬양을 물어본다면 저는 항상 어둔날 다 지나고 찬양을 얘기를 합니다. 이 찬양이 저에게 최애 찬양인 이유는 가사에서 있는데요. 찬양 가사에서 “우리 가는 이 길 세상이 미련하다 해도 우리는 주가 보여주신 그 한 소망 있으니 어둠의 조각 조차 그곳에 발 들이지 못해 당신의 나라에 우리 영원히 거하네” 라는 가사가 있습니다. 이 찬양을 처음 들었을때 멜로디로 들었지만 더 듣다 보니 이 가사가 와닿게 되었는데요. 그 이유는 내가 하나님을 믿으며 살아갈때마다 믿지 않는 사람들의 시선을 많이 받게 될때가 있지만 우리는 주님께서 보여주신 소망으로 살아가면서 주님의 나라에 거하게 됨을 찬양을 통해 다시 알수 있었기 때문에 이 찬양이 저의 최애 찬양이 되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찬양의 가사와같이 세상의 시선에 눈치보지 말고 주님의 소망으로 주님의 나라안에 살아가는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전하는 정은호
최애 찬양 : 아름다운 나라
안녕하세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찬양은 위러브의 (아름다운) 나라 입니다. 저는 이 찬양을 교회 수련회에서 처음 들었는데, 그때 위러브가 직접와서 불러주어서 정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 찬양은 하나님께서 다스리시는 나라를 꿈꾸며, 우리가 그 나라를 함께 세워가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이 찬양을 부를 때마다 하나님 나라를 소망하게 되고, 제 삶에서도 하나님 뜻대로 살고 싶다는 마음이 듭니다. 그래서 저는 이 찬양을 정말 좋아합니다. 감사합니다.
끈기있는 신다영
최애 찬양 : Wake
안녕하세요 저는 끈기있는 신다영입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찬양은 Wake입니다.
제가 처음 으로 이찬양을 알게됬을때가 제 첫 중학교 교회 수련회 였는데 그 이후로 학교에서의 첫 수련회, 그리고 처음으로 친구들과 했던 밴드에서 이찬양을 제일 처음 으로 불렀어서 하나님 께서 나에게 이 찬양을 보내서 어둠속에 있던 나루루 깨우시는것 같아 이 찬양을 제일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돌보는 강태준
최애 찬양 : 함께 지어져 가네
안녕하세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찬양은 “함께 지어져 가네"입니다. 가사에는 각자 다른 사람들이지만 예수님 안에서 하나가 되어 사랑과 믿음으로 함께 세워져 간다 는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이 찬양을 들을 때마다 하나님 안에서 우리가 서로 연결되어 하나의 공동체로 세워져 간다는 사실이 깊이 다가옵니다. 저희 교회에서는 기도회가 끝난후 함께 이 찬양을 부르곤 하는데요. 그때마다 저는 교회 공동체의 소중함과 하나님의 뜻 안에서 함께 살아간다는 기쁨을 느낍니다. 특히 '하나님안에서 우리 서로 이어져'라는 가사는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고, 혼자가 아니라는 위로를 줍니다. 그래서 이 찬양은 제게 단순한 노래를 넘어서 믿음의 고백이자, 삶의 방향을 다시 세우게 하는 힘이 되는 찬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