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일과를 마치고 길을 걷다 작은 서점 문을 연다 쾌쾌한 냄새 익숙한 냄새다 마음이 안정된다 나는 이곳을 참 좋아한다 느낌이 있어 좋다 이것저것 보다가 낡은 책 하나를 꺼낸다 헤르만 헤세"방황 끝에 나를 만나다" 내가 좋아하는 그를 가끔 만나 이야기를 한다 하루일과를 보고를 하듯이 서점은 언제나 그 자리에서 말없이 나를 지켜주고 있었다 - 호 쿠 마
첫댓글 서점 이야기 호쿠마님 고운 글 나눔 감사 드립니다하룻길도 편안하시고행복하세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고서점의 그 냄새많이 익숙한 향기 같은것헤르만 헤세의 황무지먼지를 털어내고 다시 읽어 보려고 한다
고운글에 머물다갑니다고마워요 호쿠마님
오래된 서점정취를 담아봅니다 고맙습니다
첫댓글
서점 이야기
호쿠마님 고운 글
나눔 감사 드립니다
하룻길도 편안하시고
행복하세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고서점의 그 냄새
많이 익숙한 향기 같은것
헤르만 헤세의 황무지
먼지를 털어내고 다시 읽어 보려고 한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고운글에 머물다갑니다
고마워요 호쿠마님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오래된 서점
정취를 담아봅니다
고맙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