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자의 위치란 등대나 태양의 위치이다.
등대나 태양이 빛을 발하지 못하면 온 세상 누리가 어두워진다.
촛불은 자기를 태움으로 빛을 발한다.
왜 예수 그리스도가 인류의 구주이시고 희망인가?
섬기려 왔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을 위하여
기쁨으로 희생하기 위하여 왔다고 하셨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고 사람의 샘플이다.
죄와 악마는 끝없이 사람의 원래 모습 원형을
뒤틀어 변형 시켜가고 있다.
예수님 팔아 왕관을 쓰고 사복을 채우는 짝퉁 복음 아닌
참 예수가 가는 곳에 번성과 창대함이 따르는 것은
예수님처럼 남을 위해 자기를 희생하려는 사람에게
따르는 기적의 축복의 약속이 있기 때문이다.(창1:26~28)
이웃을 사랑하여 진정으로 희생하려는 사람에게는
세계를 정복하고 다스리는 지도력도 하나님이 주신다고 하셨다.
리콴유 싱가포르 총리도 사람인데 어떻게 달동네
한집에서 75년 동안을 지루한 줄도 모르고 살았을까?
국민과 나라를 위해 사랑하는 마음이 뜨거웠기 때문에
75년 세월이 지루한 줄 모르고 후딱 지나가버렸을 것이다.
싱가포르 공무원은 청렴결백하기로 세계에서도 알아준다.
총리와 공무원이 정직하고 깨끗하니 국민 소득 5만6천불
아시아 제일의 부요한 국가가 되었다.
비리로 공직자의 주머니가 채워지면 국민의 주머니는 비워지고
정직함으로 지도자의 부정 주머니가 비워지면 국민의 주머니는
채워진다.
이 변할 수 없는 함수관계는 영원한 진리로 남아 있는데
애국 애족 이야기 하면서 뒷돈으로 자기 주머니를 채우고 자기
자식 자기 가족만 배부르게 한다면 그 나라나 공동체는 미래가 없다.
리콴유 전 총리의 유언 따라 75년을 살았던 그 집을 그 나라
정부는 헐어버린다고 한다.
그 국민 사랑과 거룩함의 집을 한국으로 옮겨 올 수 있으면
옮겨 왔으면 좋겠다.
총리가 달동네 집에 75년을 깨끗하게 살면서 국민 소득
년 5만 6천불이 되게 국민을 잘 살게 했던 리콴유의 집을.
첫댓글 이 아침에 정말 청렴하고 우리에게 본을 보여준 대통령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들려주셔서 감사해요 우리나라 위정자들도 배웠으면 하는 작은소망을 기대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