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파일을 미리 받아 놓지 마시고 인쇄하시는 날 바로 그 시각에
사회복지정보원 홈페이지에서 최신 파일을 받아 인쇄해 주십시오.
2. HWP파일을 직접 인쇄하시려면
1) 먼저 나눔 명조 글꼴을 설치합니다.
* 나눔 명조 글꼴을 설치하지 않고 원고를 열면 쪽이 밀리는 등 헝클어지는 문제가 생깁니다.
2) 인쇄 대화창에서 2쪽씩 모아찍기로 설정하고 인쇄합니다.
3. 인쇄소에 맡기시려면
을지로(충무로) 인쇄상가에 있는 원광문화사를 추천합니다.
02-2269-9804, 010-3879-3045 김영덕 사장님
저렴하게 잘 만듭니다. 책이 부드럽게 넘어갑니다.
빠릅니다. 오늘 맡기면 1박 2일 인쇄.제본하여 내일 발송해 줍니다.
20여년 정보원 책을 만들어 오셔서 알아서 잘 만들어 줍니다.
견적서와 세금계산서도 잘 챙겨 줍니다.
인쇄소 웹하드에 본문과 표지 PDF파일을 보내셔야 합니다.
표지 PDF파일은 아래에 첨부했습니다.
* 원광문화사 웹하드 http://webhard.co.kr 아이디 wk9804 비밀번호 9804
첫댓글 끊임없이 연구하고 다듬어서 널리 공유해 주시니 고맙습니다.
선생님 글이 제 실천과 삶에 큰 힘이 됩니다.
선생님 매년 다듬어 공유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직원들과 잘 읽고 잘 실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올해 강독회 계획은 없으신지요?
관장님 고맙습니다.
강독회 계획은 없습니다.
대신
이 게시판 555번 글 "복지요결 소학 야성 팡세, 근무표 프로그램 등 상담 서비스"를 활용해 보시면 어떨까요?
네 감사합니다.
복지요결 다운과 관련하여 한글 2014임에도 불구하고 파일이 손상되었다고 합니다. 다운 받은 파일은 표지만 보이네요 무엇이 잘 못 되었을까요?
본문에
3. 복지요결 등 아래아한글 파일이 일부(2쪽까지)만 보이는 문제 해결 방법
을 클릭해 보시기 바랍니다.
한글2007일 아니기 때문에 해당사항이 없네요...업데이트 자체가 안됩니다...
이상하네요..
한글 2010도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께서 쓰시는 건 무슨 버전인지요?
업데이트 되지 않으면 우선은 PDF 파일로 보시는 수밖에 없겠습니다만, 파일의 일부를 편집하여 사용하실 의도라면 제가 편집하여 보내드릴 수도 있습니다...
한글2014인데 다운이 되지 않네요..
여름 실습생들과 함께 읽을 계획인데
편집하여 사용 할 계획이 없어 PDF로 다운 받겠습니다.
답변 고맙습니다.
010-3080-8197 한덕연, 제게 문자를 보내 주시겠습니까?
안녕하세요~
복지요결 책을 구입하고 싶은데 어디서 해야 하나요?
010-3080-8197 한덕연, 제게 전화나 문자 주시겠습니까?
선생님! 경주에 사는 박진태입니다. 선생님과의 인연 감사합니다. 꽃동네 복지 캠프에서 복지팡세를 구입했는데 진태형제! 힘내요. 한자로 한을 쓰시고 덕연이라고 써주셨던 기억 생생합니다. 잃어버렸습니다. 그 뒤로 책값 지불도 못한 책 세권 중에 복지송영과 복지영성(?)만 아파트에 소장하고 있습니다 . 혹시 배울 수 있고 정리하시는 책 있으시면 부탁드립니다. 힘내고 꿋꿋하게 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진태....
캠프에서 그런 일이 있었는가? 진태는 기억력이 좋은 것 같네...
이제는 책은 없고 파일뿐이네. 여전히 응원하네. 기도하고 있고.
@정보원 감사합니다. 있는데로 활용하고 새포도주는 새부대에 담도록 젊음을 잃지 않도록 하여야겠습니다. 정결한 삶 받도록 기도하여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3월 18~20일 서울 일대를 갈지 모릅니다. 감사하고 서울 올라가면 연락드리겠습니다. 족한 줄 알고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사명을 다하는 날까지 응원해주십시요!
@정보원 어른이 아니라 그럴까요? 나의 위치를 알 수 업습니다. 해리현상~ 해리장애를 느낍니다. 고쳐도 나아질 뿐 그대로 일 뿐일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박진태(朴鎭台) 오늘까지 서울입니다. 서울을 누리고 오늘 내려갈 예정입니다. 그저께 참으로 어렵게 계획되었건 어째든지 시간이 임박해 어렵게 택시를 타고 서울 일대를 가는 큰 버스(?)를 탈 수 있었습니다. 투자된 개념에서 서울은 신선했던 것 같습니다. 험한 세상 장애인으로서 자립실천생활캠프에 참여하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2026년 3월 29일 경주에서 유네스코 전남 순천 송광사, 선암사 문화유적답사 갑니다. 신청 받고 있습니다. 비용은 15,000원입니다. 지금은 날씨 및 기온차가 나 걱정입니다. 함께 가 실 분 찾습니다. 비용이 어려우신 분은 제가 지원해 드리겠습니다. 오늘부터 선착순 150명 접수합니다. 지원 부탁드립니다.
오늘까지 서울입니다. 서울을 누리고 오늘 내려갈 예정입니다. 그저께 참으로 어렵게 계획되었건 어째든지 시간이 임박해 어렵게 택시를 타고 서울 일대를 가는 큰 버스(?)를 탈 수 있었습니다. 투자된 개념에서 서울은 신선했던 것 같습니다. 험한 세상 장애인으로서 자립실천생활캠프에 참여하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교류가 되지않고 저만 맴돌이합니다. 무엇을 질 못하고 있는 건지? 타인들에게 배워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