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만 좀 거창하고 해석하면 한국에 내고향 뒷산 세번째 불법 비박입니다. 뭐 별거 없습니다ㅋ
아... 요앞전 화왕산에서 식겁한 경험이 떠오릅니다ㅋ 오늘도 여기는 저혼잡니다...그러나 뭔지모를 편안함과 찌르르 찌르르 찌르레기소리가 정겹습니다. 오늘산행은 한시간 반정도 올랐습니다.




이 길을 25년만에 온듯 합니다. 데크계단도 생기고 시설이 잘되있습니다.





정상전에 정자도 있습니다. 오늘 저기서비박을 할려다가 배낭에서 아예 빼놓지도 않는 데크팩을 빼놓고 왔습니다어쩔수없이 좀더걸어 적당한 비박지를 찾습니다.

딱 좋습니다ㅋ
여기올때까지 비박지가 몇군데 있었는데 고민을 참많이 했습니다. 힘들기도 힘들고...
오늘 또한가지 스치듯 지나가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고민하지말고 고고~이러다 쓸데없는 오기만 생기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오늘은 동서남북으로 소주 한잔씩 드리고 자야겠습니다. 혹시나 모를 호신용 무기로 망치도 옆에 둬야겠습니다~사요나라~~



첫댓글 ㅎㅎ..좋은밤되세요~~^^
부럽습니당 ㅡㅡ
편한밤 되세요~
칼도 옆에 두고 줌셔요~^^
웅산인갑죠!^^*
덕주봉에서 장복산방향쯤 입니다~
진해군요^^
네 진해 장복산입니다.
멋진 동네 뒷산입니다. 부럽습니다~
호신용무기도 부럽습니다~ㅎ